연간 8억2000만 원 운영비 절감·에너지 자립률 22.7% 목표
경북 영주시가 환경부의 통합바이오가스 생산시설 구축사업에 선정돼 국비 142억 원을 확보하고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한 에너지 생산시설 확충에 나선다.
15일 영주시에 따르면 시는 내년부터 2030년까지 기존 환경사업소(적서로 131) 일원에 총사업비 284억900만 원을 투입해 기존
2030년까지 139개 시군에 특화지구…마을·산업·축산 등 8개 유형 재편농지전용 규제 완화하고 스마트축산·농업 집중 지원…합천서 첫 실험
주택 옆에는 축사가, 마을 안에는 공장과 창고가 들어선 농촌의 난개발 구조를 바꾸기 위한 ‘공간 대수술’이 시작된다. 마을과 뒤섞인 유해시설은 철거·이전하고 축산·가공시설은 별도 지구에 모으는 방식이다. 정부는 지구
지분 40% 대표사로 컨소시엄 구성2031년 준공 목표⋯공사비 2249억원
금호건설이 하·폐수처리시설과 정수시설 등 환경사업 부문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금호건설은 한국환경공단이 발주한 ‘과천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을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과천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은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 일대에 신규 하수처리시설을 지하화하고 기존 시
기획예산처는 27일 임기근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에서 구미시 광역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실시협약(안), 서울시 제물포터널 실시협약 변경(안) 등 총 2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먼저 구미시 광역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민간투자사업(BTO-a)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협약(안)을 심의·의결했다. 구
성남-서초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BTO-a) 등 8개 공공사업이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된다.
기획재정부는 25일 제5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회의를 하고 총 8개 안건, 3조4000억 원 규모의 민간투자사업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성남-서초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BTO-a)은 성남시 수정구 금토동과 서울시 서초구 우면동 구간(10.2km)을 연결하
전남도 순천시는 내년도 예산으로 1조5669억원을 편성했다.
23일 순천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
내년 예산은 올해보다 900억원(6.1%) 늘어난 규모다.
일반회계는 1조3765억원(7.1% 증가), 특별회계는 1904억원(0.4% 감소)이다.
시는 지난 3년간 세입 효율화와 세출 구조조정을 기반으로 한 건전재정을 추진했다.
예산 규
폐배터리 재활용·농업부산물 활용 연료생산 등 승인기업신청 47건 검토…정부기획형 샌드박스 내년 도입
환경부가 순환경제 규제특례(샌드박스) 제도 도입 첫해 태양광 폐패널 재활용·생분해 플라스틱 바이오가스화 등 9건의 폐자원 활용 신기술·서비스에 특례를 승인했다고 26일 밝혔다.
규제 샌드박스는 한정된 기간, 장소, 규모에서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로 실증테스
국토교통부와 환경부는 지역 탄소중립을 선도할 ‘탄소중립 선도도시 조성사업’ 대상지 4곳으로 충남 당진시와 제주도, 충남 보령시, 서울 노원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선도도시 조성사업은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이 본격화됨에 따라 지역과 민간 중심의 탄소중립 이행 및 확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환경부와 국토부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대상지로
‘경기도 미니 수소 도시 조성사업’ 일환2026년까지 일 500kg 수소 생산 시설 구축“수소 인프라 확대, 탄소 중립 기여할 것”
현대자동차가 파주시, 고등기술연구원과 함께 '미니 수소 도시' 건설에 나선다.
현대차는 15일 경기도 파주시청에서 파주시, 고등기술연구원과 ‘경기도 미니 수소 도시 조성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업무
현대건설이 국내 최초 민간투자형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인 시흥클린에너지센터의 공사를 완료하고 바이오가스 생산에 본격 돌입했다.
3일 현대건설은 경기도 시흥시 물환경센터에서 시흥클린에너지센터 준공식을 했다고 밝혔다.
시흥클린에너지센터는 시흥시 물환경센터 내에 연면적 3만3430㎡ 규모로 조성된 하수 찌꺼기·음식물류 폐기물·분 통합 처리시설이다.
시흥
2025년부터 공공 유기성폐자원 50% 바이오가스로 전환바이오化시설 확대·수요처↑…온실가스 年100만t↓ 기대
환경부가 탄소중립 일환으로 2026년까지 연간 최대 5억N㎥의 바이오가스 생산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공공 발생 유기성 폐자원 50%를 바이오가스로 전환하고 바이오가스화 시설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에 나선다. 연간 유기성 폐자원 557만t 친환경
현대건설이 자원순환형 바이오가스화 사업을 확장하는 등 친환경 산업 생태계 기반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18일 현대건설은 최근 구미시 광역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본격적인 협상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북 칠곡군에 있는 구미하수처리장 내 음식쓰레기, 하수 찌꺼기, 분뇨 처리시설을 재건설하고 구미시와
인천광역시와 경기도 과천시 등 8개 지방자치단체가 바이오가스화 시설 설치 대상으로 선정됐다.
환경부는 '2024년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 설치 공모사업' 대상으로 지자체 8개의 사업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바이오가스화 시설은 하수찌꺼기와 음식물류 폐기물, 가축분뇨 등 유기성 폐자원 중 2종 이상을 한 시설에서 통합 처리해 바이오가스를 생산하는 시설
장혜영 의원실, 기후대응기금 예산 확정안 분석지난해 2조4867억 원에서 올해 2조3918억 원으로 줄어'온실가스 배출권' 가격 하락으로 기금 수입 하락 우려↑
올해 기후대응기금 예산이 지난해보다 900억 원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기금 수입의 주요 재원인 '온실가스 배출권' 가격 하락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기후대응기금이 줄면서 주요 기후대응
코오롱글로벌은 국내 대표 수처리 전문기업인 부강테크와 환경분야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급변하는 환경분야 정책 및 시장 수요 변화에 대응해 현재 추진 중인 유기성폐자원 통합바이오가스화 분야 사업의 우수 기술 확보 및 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진행됐다.
양 사는 시장수요를 반영한 신기술 개발 및 공동연
남양주 자원순환시설 및 청주 유기성폐자원 바이오가스화시설 제3자공고(안), 평택 통복하수처리시설 실시협약(안), 국가폐수공공처리시설(동부권역) 개량 실시협약 변경(안)이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이하 민투심)를 통과했다.
기획재정부는 2023년도 제6회 민투심(서면)를 열고 남양주 자원순환시설 민간투자 대상사업 지정 및 제3자 제안공고(안)을 포함한 4개
금호건설은 이달 6일 ‘파주시 환경순환센터 현대화사업’ 착공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경기도 파주시 환경순환센터 현장에서 열린 이번 착공식에는 박정 더불어민주당(경기 파주시을) 의원, 김경일 파주시장, 이성철 파주시 의장, 박광규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장, 이관상 금호건설 토목플랜트본부 본부장 등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했다.
파주시 환경순
국내 최초로 도로터널과 빗물배수터널을 건설하는 이수~과천 복합터널 사업이 2025년 착공된다.
공사비 상승에 따른 민간투자사업(민자사업) 시행자 부담 완화를 위해 총사업비 조정이 가능해진다.
기획재정부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완섭 2차관 주재로 2023년도 제4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열어 이수~과천 복합터널을 포함한 6개 사업 안건을 의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