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국가산단 시화공단 내 위치4090개 가족회사ㆍ125개 기업硏상시 협력 통해 산학협력 실현취업률 75%, 전국 평균比 10%P↑
“올해 시화멀티테크노밸리(MTV)에 설립된 한국산업기술대학교(이하 산기대) 제2캠퍼스 내 ‘첨단제조혁신관’을 신축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산학협력 대표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겠다.”
박건수 산기대 총장은 21일 이투데이와의
외교부는 지난 29~30일(현지시간) 칠레 푸에르토 바라스에서 열린 제3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고위관리회의(SOM)에서 일본이 한국을 수출 심사 우대국인 '백색국가' 명단(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한 조치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했다고 31일 밝혔다.
한국 측 대표인 윤강현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은 '무역투자 자유화'를 의제로 논의하는 자리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발(發) 보호무역주의가 거세지는 가운데 통상 역량을 강화하고 통상 압박에 대응할 조직이 출범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통상교섭본부 조직과 인력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 개정령안’이 2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 확대 개편은 수입규제 증가 등 전 세계적인 보호무
인사혁신처는 강준하 전 홍익대 법학과 교수를 ‘국민추천제’로 발굴해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정책국 심의관(국장급)에 임용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민추천제는 주요 직위의 공직후보자를 국민이 직접 추천하는 제도로, 대상은 중앙부처 장ㆍ차관 등 정무직, 과장급 이상 개방형 직위, 공공기관장 등이다.
강준하 신임 심의관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TP) 참여 문제 등 국익과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전략적인 통상정책으로 추진하겠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수장으로 지난 1년간 통상교섭 정책을 이끌어온 윤상직 장관의 일성이다.
하지만 최근 TPP 등 통상현안의 난재가 산재한 가운데 통상교섭의 주요 인재들의 공백이 전망되면서 이같은 윤 장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