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관계기관 협의회 열고 생산·공급 안정 대책 점검강원 고랭지 재배 여건 악화에 면적 감소…공적방제·농자재 지원 확대
여름철 배추 수급 불안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정부가 관계기관과 함께 생산·공급 안정 대책 점검에 나섰다. 폭염과 집중호우 등 이상기상과 고랭지 연작에 따른 병해충 확산으로 재배 여건이 악화되자 방제부터 농자재 지원, 비상공급물량
경남 함양서 노지 육묘 현장 설명회 개최…기계정식 확대 발판 마련온실 대신 노지에서도 안정 생산…농가 육묘비 절감 기대
양파 모종을 더 이상 값비싼 온실에서만 키울 필요가 없게 됐다. 농촌진흥청이 기계 정식용(아주심기용) 양파 모종을 노지에서도 안전하게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실증하면서, 농가의 육묘비 절감과 기계화율 제고에 청신호가 켜졌다.
농촌진흥청
제주도가 '토양소독'과 '우량 씨마늘 선별'을 당부하고 나섰다. 이는 제주 마늘 농가가 지난해 벌마늘(2차 생장) 피해로 생산량이 급감했기 때문이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마늘 파종시기를 앞두고 우량 씨마늘 선별을 당부한다고 15일 밝혔다.
전국 마늘 생산량의 약 15%를 차지하는 제주는 지난해 벌마늘 발생으로 큰 피해를 입었다.
정부가 여름철을 앞두고 국민 밥상 물가에 큰 영향을 미치는 주요 채소류인 배추, 무, 양파, 마늘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선제 수급 안정에 나선다.
28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배추는 봄 작형 생산 및 출하량 증가로 5월 하순 현재 도매가격은 전·평년 대비 낮은 상황이며 봄배추가 출하되는 7월 상순까지 가격이 낮게 유지될 전망이다.
무는 현재 출하
400여 년 전 국내에 전래된 고추는 이제 우리 식생활에 가장 중요한 채소 중 하나가 되었다. 고추가 들어가지 않은 음식은 찾아보기 힘들 정도다. 생산량도 막대하다. 60만 농가에서 재배하고 있으며 연간 1조 원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쌀 다음으로 큰 규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추는 국제 경쟁력이 강한 작물이 아니다. 농가의 75% 이상이 0.1ha
국산기계류가 2008 터키 이스탄불 산업박람회에서 큰 호평을 받으며 유럽시장 진출에 파란불이 켜졌다.
18일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김대중)는 지난 2월 7일부터 10일까지 터키 이스탄불 Tuyap Fair Convention & Congress Center에서 개최된 2008 터키 이스탄불 산업박람회(World of Industry-WIN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