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천안·아산은 ‘테스트베드형’…기존 도시에 AI 접목새만금·광주는 ‘모델도시형’…도시설계부터 AI·로봇 반영배송·순찰로봇부터 항공 정비·UAM 관제까지 한자리에“기술보다 시민 체감”…국토부, 2030년 가시적 성과 목표
네 바퀴를 단 소형 이동 플랫폼 전시돼 있고 자율주행 순찰로봇은 정해진 구간을 오간다. CCTV 영상은 AI 분석을 거쳐 교통량과
국토교통부가 원주와 천안·아산, 새만금, 광주를 중심으로 AI 기술을 실제 도시공간에 적용하는 ‘AI 특화 시범도시’를 조성한다. 스마트도시법을 ‘인공지능·스마트도시법’으로 개편하고 도시 운영과 건축물, 교통시설 등에도 AI·로봇 기술을 본격적으로 적용한다.
9일 국토부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이 같은 내용의 ‘
주무부처는 ‘대학 자율’, 교육부는 ‘소관 아님’…관리 공백지자체·부처·대학 엇갈려…지역 개발 연계 한계 드러나성남·광주·창원 교육용 부지 ‘미활용’…세종대도 장기 정체
지역 개발과 연계해 대학 부지를 활용하겠다는 구상이 잇따라 제시되고 있지만 실제 사업으로 이어지지 못한 채 장기간 미활용 상태로 남아 있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 부지 조성 이후 활용 시
정부가 에너지신산업의 수출 사업화를 위해 에너지기술 분야에 올해 1000억 원의 실증연구 예산을 투입한다.
또 실증 수행과정에서 연구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에너지기술 실증연구 평가관리지침을 제정하고 실증연구 전담 지원 조직도 마련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산ㆍ학ㆍ연 연구개발(R&D) 전문가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에너지기술 실증연구
정부가 5일 서비스경제 발전전략을 발표했다. 교육서비스 분야에서는 이러닝산업 정체와 내국인의 해외유학 수요로 인한 유학수지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이에 정부는 하반기 서책형교과서 출판사에 더해 일반 이러닝업체도 디지털교과서 개발을 허용한다고 5일 밝혔다. 디지털교과서 사용은 2018년 모든 학교로 확대한다.
내년부터는 초ㆍ중ㆍ고교 무선망을 확충해 클라
탄소섬유 시장이 석유화학업계의 새로운 사업모델로 각광받고 있다. 세계 탄소섬유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크고 올들어 탄소섬유 적용 범위가 항공기에 이어 전기자동차 등으로 확대되고 있는 등 사업성도 밝기 때문. 하지만 일본업체가 글로벌 시장을 장악하고 있어 국내 업체들이 고전하고 있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전세계 탄소섬유 시장은 산업용과 항공우주용, 스포
항공기와 자동차 등의 핵심 소재로 부상하고 있는 탄소소재 국산화를 위한 탄소밸리 구축 사업이 본격화된다.
지식경제부는 탄소소재 조기 산업화를 위한 '탄소밸리 구축(탄소소재 기술집적화)' 사업이 정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탄소밸리 구축사업'은 탄소섬유, 흑연, 탄소복합재 등 탄소소재의 국산화 및 자동차, 풍력발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