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을 앞두고 성형수술을 고려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수능을 고3 학생이나 취업을 앞둔 대학생들에겐 시간적 여유가 많고 염증 걱정이 덜한 겨울철이 외모를 개선할 수 있는 ‘적기’다. 하지만 성형수술로 인한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만족스러운 수술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한 꼼꼼한 준비가 필요하다.
겨울방학성 미용성형에 대해 궁금한 것들
성형 효과가 큰 것으로 잘 알려진 양악수술은 치료 방안이 아닌 경우에는 그 부작용이 만만치 않다.
주요 발생하는 부작용은 △안면신경 마비 △턱 안쪽 신경 마비 △윗니와 아랫니 부정교합 △수술시 전신마취로 인한 쇼크 및 과다출혈로 사망 등이다.
턱뼈를 둘러싼 주변에 많은 신경과 혈관이 위치하고 있어 양악수술은 쉽게 할 수 있는 수술이 아니라는 점을
연예계에 양악수술 열풍이 불면서, 양악수술을 고려하는 일반인들이 크게 증가했다. 최근 배우뿐만 아니라 개그맨들도 양악수술을 통해 이미지가 완전히 바뀐 경우가 많아졌다.
양악수술의 목적은 윗니와 아랫니의 교합이 안 맞는 부정교합으로 인해 음식을 잘 씹지 못하는 턱 기능 장애, 비대칭의 턱관절로 인한 통증과 소리 등에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V라인과 동안 얼굴 CD크기만한 작은 얼굴이 미인형으로 꼽히고 있다. 그러나 양악수술 이후 과도하게 작은 턱은 나이가 들면 처지기 마련이고, 살이 쪄서 턱 선의 경계도 모호해지면 다시 재수술을 받기 위해 고민하게 된다.
최근 다양한 배역을 소화하기 위해 탤런트 신은경과 슈퍼스타 K에서 에로배우라고 당당하게 밝힌 최은도 배역에 한계를 느끼고 콤플렉
배우 신은경이 양악수술로 동안 미모로 변신했다. 신은경의 달라진 모습에 네티즌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지난 23일 양악 수술로 달라진 모습을 공개한 신은경은 “개성 강한 캐릭터만으로도 좋은 배우가 될 수 있지만 강하지 않은 캐릭터도 잘 소화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었고 어려보이는 얼굴이 좋겠다고 판단해 양악수술을 결심했다”라고 수술을 결심
배우 신은경이 양악수술을 받은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은경이 서울시내 모 치과의원에서 양악수술을 받은 후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신은경은 이전과는 다른 외모로 한결 부드러워진 이미지를 풍겼다.
신은경은 2개월 전 치과의원에서 배역에 대한 자신의 결단에 따라 수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악수술은 턱뼈나 치아
대부분의 사람들이 양악수술의 부작용으로 과다출혈과 감각 이상을 떠올린다. 그러나 양악 수술 이후 호흡, 코 퍼짐, 과도하게 위턱이 들어가 팔자 주름이 도드라져 보이는 합죽이(?)같은 얼굴 모양도 양악수술의 부작용이라고 볼 수 있다. 세 가지 증상에 관해 서울턱치과 강진한 원장에게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1. 호흡의 변화
양악수술은 앞니
얼굴의 좌우 대칭이 맞지 않는 안면비대칭으로 고민인 박수민(22세)씨는 한쪽 광대뼈가 튀어나와 보이고 전체적으로 얼굴이 긴 편이라 스트레스를 받았다. 치아에는 문제가 없지만, 골격적인 부조화 때문에 결국 양악수술을 받기로 결정했다. 박 씨처럼 골격적인 부조화는 없더라도 치아 배열을 고르게 하려면 교정치료가 필요하다.
양악수술을 받기 전에는 먼저
지난해 개그맨 임혁필에 이어 최근 모델 겸 방송인 이파니가 양악수술 후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평소 돌출 된 턱이나 안면 비대칭 등의 문제가 있었던 사람들에게 필요한 이 시술은 최근 성형외과에서 붐이 일 정도로 인기가 높다.
치아와 턱 건강뿐만 아니라 이 치료법으로 턱뼈를 이상적인 위치로 옮겨주게 돼 미적인 개선과 자연스러운 얼굴 모습을 갖추게 돼
숙련된 테크닉의 사랑니 발치 OK
# 남지연(31) 씨는 얼마 전 사랑니를 빼려다 황당한 경험을 했다. 턱밑이 붓고, 통증이 심해 동네치과를 찾아 이런저런 촬영도 하고, 일단 염증을 치료해야 한다기에 며칠 열심히 다녔건만 정작 뽑을 때가 되어서야 여기서는 뽑을 수 없다며 대학병원으로 가란 소리를 들었다. 남씨는 사랑니는 사랑니대로 계속 아프고, 병원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골이식재와 BMP-2(뼈형성 촉진 단백질)를 융합한 신개념 의료기기인 '노보시스(NOVOSIS)'에 대한 임상허가를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노보시스는 앞으로 약8개월간의 임상시험을 거친 후 내년 상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다. 이는 국내에서는 최초이며 세계에서는 두 번째로 골이식재·BMP-2융합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사례가 된다.
개그맨 임혁필이 얼마 전 양악수술 공개로 양악수술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임혁필은 자신의 미니홈페이지에 "많은 연예인들이 수술하는것을 숨기는 판국에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나스스로가 공인으로서 숨길게 아니라 나로인해서 정보를 얻어 갔으면 하는 바램에서이다"며 "사람들이 단지 이수술을 이뻐지기 위해 성형으로 생각하지만 사실 그전에 많은 이들
헐리우드 최고의 배우 안젤리나 졸리(35)가 '보톡스를 맞은게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유명 잡지 US위클리에 따르면 졸리는 이탈리아 베니스를 방문했을 때 찍힌 사진의 얼굴 부분에서 이상한 근육이 포착됐다.
지난 수요일 찍힌 사진과 2009년 '2월 BAFTA 어워즈'에서 찍힌 사진 속 졸리의 턱뼈 아래 쪽에
미인형 얼굴의 대표격이던 V라인에 이어 최근에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하트라인형 미인이 새롭게 뜨고 있다. 대표적인 하트라인 스타로는 김태희를 비롯해 성유리, 문근영, 신민아, 박시연 등을 들 수 있다.
하트라인 미녀들의 특징은 볼 부분은 살이 통통해서 동그랗게 도드라지고 볼에서 턱끝까지 이어지는 라인은 점점 좁아지는 V라인에 가까워 볼과
세계 7개국이 연합된 세계최초의 세포치료 네트워크 RMS Bionet의 주요 멤버인 세원셀론텍은 세계최초 뼈형성 성체줄기세포치료제를 이용한 구강악안면 영역의 임상을 시행한 결과, 매우 유의한 치료효과를 확인했다고 9일 밝혔다.
‘오스론’의 개발을 이끈 세원셀론텍 장재덕 박사는 “‘오스론’은 인체의 제반 뼈 영역의 결손 및 손상부위의 뼈 형성을 촉진시키
동국제약은 대한치주과학회와 공동으로 잇몸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의 하나로 잇몸사랑 캐릭터의 이름을 공모한다고 26일 밝혔다.
우리나라는 치은염을 포함한 치주염 발병률이 90% 이상이지만, 치주병에 대한 인식이 매우 낮은 상황이다. 이에 대한치주과학회는 치주병(잇몸질환)의 위험성과 올바른 관리를 알리기 위해 3월 24일을 ‘잇몸의 날’
한국관광공사는 '해넘이와 해돋이가 멋진 여행지'란 테마로 12월의 가볼만한 곳들을 추천한다.
'장쾌한 일출에서 화려한 일몰까지(강원도 강릉)', '꽃지 낙조와 천수만 위로 떠오르는 일출 여행(충남 태안)', '비경으로 가득한 고래들의 고향(울산광역시)', '망망대해로 떨어지는 붉은 덩어리, 그 빛을 품어 안다(울릉도)' 등 4곳을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