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전기차는 모두 5767대 등록돼 있으며, 제주와 서울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에서 에너저장장치(ESS)와 태양광렌털,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이 가장 활발한 곳은 경기 지역이었다. 전남, 충남 경기지역은 에너지다소비 지역으로 조사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6일 이같은 내용의 ‘에너지신산업 및 에너지효율에 대한 지자체별 현황’을 분
정부가 정보통신기술(ICT)과 접목한 에너지 신산업을 진흥하기 위해 시장 진입 규제를 '포지티브'에서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4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포지티브 방식은 일부 업체만 시장 진입을 예외적으로 허용하는 것이라면 네거티브 방식은 원칙적으로 모든 사업자의 진입을 허용하되 예외적으로만 금지하는 것을 의미한다.
산업부는 이
◇ 부채비율 150% 넘으면 '외감' 강제지정
외부감사법 개정 추진… 대상 기업 400곳으로 늘듯
앞으로 대표이사가 횡령·배임을 저지를 경우 분식회계 여부와 관계없이 해당 기업은 외부 감사인을 강제로 지정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또 부채비율 150%를 초과할 경우에도 외부 감사인을 지정해야 할 가능성이 커졌다. 금융위는 STX그룹과 동양그룹 등에서 회계
산업통상자원부의 보여 주기식 성과 전망이 남발되면서 부실 정책의 우려를 낳고 있다.
산업부는 지난달 17일 브리핑을 통해 태양광 렌털 사업 등을 포함한 ‘기후변화 대응 에너지 신산업 창출방안’을 박근혜 대통령이 주재하는 제11차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민간 기업들과 함께 에너지 신산업 6개를 발굴·육성해 2017년까지 2조800억원
박근혜 대통령은 17일 바이오와 기후변화 분야 발전 방안에 대해 “정부 주도의 기초 기술개발과 보조금에 의존하는 보급단계를 뛰어넘어 민간 주도의 본격적인 산업화와 시장 형성단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성북구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열린 바이오·기후변화 신기술 신산업 창출전략 보고회 및 제11차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를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에너지 신산업 6개를 발굴·육성 계획안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2017년까지 2조800억원의 시장과 1만여개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복안이다.
산업부는 이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기후변화 대응 에너지 신산업 창출방안'을 이날 박근혜 대통령이 주재하는 제11차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 제출했다.
6개 신산업은△ 전력 수요관리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