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와 광주시가 7월 행정통합을 앞두고 첫 수출 협업사업으로 해외시장 진출에 나선다.
5월 26∼30일 태국 방콕 인근 논타부리 임팩트(IMPACT) 전시장에서 열리는 타이펙스(Thaifex) 박람회에 '전남·광주 수출통합관'을 광주시와 공동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업은 전남·광주 행정 통합 상생협력 모델로, 두 시도의 수출역량을 결집한 첫
한국수력원자력이 태국과 소형모듈원자로(SMR) 분야 협력을 위해 손을 잡았다.
한수원은 10일(현지시간) 태국 논타부리에서 태국 국영 전력 공기업인 태국 전력청(EGAT)과 SMR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양측은 △SMR 관련 기술정보 교류 △태국 맞춤형 SMR 도입 가능성 공동 검토 △현장 견학과
축구선수 박지성이 태국에서 자선 경기를 열었다.
'박지성 프렌즈'는 23일 태국 논타부리주 SCG 무엉텅 경기장에서 열린 '제 2회 아시안 드림컵' 경기에서 태국 올스타에 2-4로 패했다.
이날 자선경기에는 박지성과 이청용 정대세를 비롯해 리오 퍼디낸드, 다리오 시미치, 미우라 카즈요시 등 스타 선수들이 '박지성 프렌즈' 팀으로 참여했다. SBS '런
SBS 예능 프로그램인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멤버가 오는 23일 태국에서 열리는 박지성재단(JS파운데이션)의 자선 축구대회에 참가한다.
재단 측은 올해 2회째를 맞는 아시안 드림컵에 지난 7일 엠블랙, 씨스타 등이 참여한 가운데 녹화된 런닝맨의 최종 우승자가 박지성(31·맨체스터 유나이티드)과 함께 출전한다고 17일 밝혔다.
아시안 드림컵은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