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가 총사업비 약 6조9000억원 규모의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신공항 개발·운영사업을 수주했다. 공항 건설 단계부터 참여해 2031년 개항 이후 운영까지 맡는 사업으로 인천공항공사가 수주한 단일 해외사업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달 29일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타슈켄트 신공항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양허계약 및 정부지원
정부가 국내 스마트도시 기술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K-City 네트워크 글로벌 협력 사업’ 공모를 추진한다. 해외 도시를 대상으로 한 계획 수립과 현지 실증을 통해 국내 기업의 수주와 사업화 기회를 넓히겠다는 취지다.
2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K-City 네트워크 사업은 정부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해외 도시에 한국형 스마트도시 모델을 적용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우즈벡과 4가지 부문에서 경제협력을 강화해 ‘新 실크로드’를 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유일호 부총리는 28일 한국거래소, 우즈베키스탄 대외경제투자무역부가 공동으로 개최한 ‘한-우즈베키스탄 투자포럼’에 참석해 ’양국간 향후 경제협력 방향‘을 주제로 축사를 하고 이같이 밝혔다.
유부총리는 유라시아 이니셔티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