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가 세계적인 아트북 전문 출판사 ‘타센(TASCHEN)’의 팝업스토어를 새롭게 선보인다.
타센(TASCHEN)은 1980년 ‘베네딕트 타센’이 독일 쾰른에서 설립한 예술 서적 전문 출판사로, 순수미술과 사진, 디자인, 패션, 영화, 건축 등 다양한 예술 분야를 아우르는 수준 높은 책을 선보여왔다.
현대카드는 지난 2월부터 타센과 독점
현대카드는 오는 20일 아트북 전문 출판사 ‘타센(TASCHEN)’의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카드는 지난 2월부터 타센과 제휴해 온라인 북스토어를 운영해왔으며 이번에 타센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팝업스토어를 개설한다.
서울 신사동에 마련된 팝업스토어에는 주말마다 300여권의 국내 미수입도서와 인기도서가 전시된다. 150
19일 오전 강남구 신사동에 문을 연 '타센 팝업스토어'에 1500만원 상당의 대형 책이 전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타센은 순수 미술, 사진, 디자인, 영화 등 예술 분야의 독특한 아트북을 제공하는 세계적 예술 서적 출판사로 이번 타센 팝업스토어에서는 인기 도서 및 국내 미수입 도서 등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