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은 우즈베키스탄 최대 규모의 냉난방공조 전시회 ‘아쿠아썸 타슈켄트 2023’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현지 거래선 100여 명이 참가하는 ‘딜러 컨퍼런스’ 개최도 예정돼 시장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경동나비엔이 2년 연속 참가하는 아쿠아썸 타슈켄트 2023은 4일부터 6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진행된다. 경동나비엔은 이번 전
엔데믹으로 인한 진단키트 수요 급감과 중간재 수출 부진이 올해 상반기 중소기업 수출에 악재로 작용했다. 중소기업 주요 4개국의 수출액은 모두 내려앉았고, 대(對)중국 수출 비중은 4년 연속 내림세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상반기 중소기업 수출이 558억 달러로 작년 동기보다 5.5% 감소했다고 2일 발표했다.
분기별로는 1분기에 273억 달러,
경동나비엔은 현지시각 10일 우즈베키스탄에서 건설사를 포함한 현지 거래선 100여명을 대상으로 딜러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경동나비엔은 이날 행사에서 지난해 설립된 우즈베키스탄 법인을 공식적으로 알리고, 북미 등 글로벌 시장에서 정상을 차지하고 있는 실적에 대해 소개했다. 또 올해를 시작으로 현지 보일러 시장 공략을 위해 진행할 마케팅
퓨쳐켐은 터키의 몰텍(Moltek)사(社)에 전립선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FC303의 기술이전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몰텍사(社)는 터키의 방사성의약품 전문 업체로 현재 퓨쳐켐의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제 알자뷰도 기술이전계약을 체결한 회사다. 퓨쳐켐은 이번 기술이전계약으로 △이집트와 튀니지를 포함한 중동지역 △조지아와 아제
휴온스글로벌은 28일 1회접종 방식의 러시아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 라이트’ 국내 생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휴온스글로벌을 주축으로 하는 휴온스글로벌 컨소시엄이 최근 러시아국부펀드(RDIF)와 스푸트니크 라이트 국내 생산에 대한 최종논의를 거친 결과다.
스푸트니크 라이트는 러시아 보건부 산하 가말레야 국립 전염병·미생물학센터가 개발한 1회 접종 방
휴온스글로벌이 러시아의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V에 이어 1회 접종 방식의 ‘스푸트니크 라이트(Sputnik Light)’의 생산도 맡는다.
휴온스글로벌을 주축으로 하는 ‘휴온스글로벌 컨소시엄’은 최근 RDIF(러시아 국부펀드)와 스푸트니크 라이트 국내 생산에 대한 최종 논의를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휴온스글로벌 컨소시엄 관계자는 “러시아국부펀드(RD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26~20일)
▲뉴질랜드 웰링턴 시티 로열 웰링턴 골프클럽(파71·6845야드)
▲출전국-한국, 아메리칸 사모아, 호주, 바레인, 방글라데시, 부탄, 캄보디아, 중국, 대만, 쿡 아일랜드, 피지, 괌, 홍콩, 인디아, 인도네시아, 이란, 이라크, 일본, 요르단, 라오스, 레바논, 마카오, 말레이시아, 몽골, 미얀마, 뉴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26~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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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국-한국, 아메리칸 사모아, 호주, 바레인, 방글라데시, 부탄, 캄보디아, 중국, 대만, 쿡 아일랜드, 피지, 괌, 홍콩, 인디아, 인도네시아, 이란, 이라크, 일본, 요르단, 라오스, 레바논, 마카오, 말레이시아, 몽골, 미얀마, 뉴
중앙아시아 키르기스탄 수도 비슈케크 주재 중국 대사관에서 30일(현지시간)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줴니슈 라자코프 키르기스탄 부총리는 “이번 폭발 결과로 테러범 1명이 숨지고 대사관 경비 3명이 부상했다”며 “부상자들 모두 키르기스탄 사람들”이라고 밝혔다.
비슈케크 경찰 소식통에 따르면 테러범은 일본 미쓰비시자동차의 소형차
농림축산식품부는 31일 익산시 국가식품클러스터 홍보관에서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 예정인 LCM코리아, JS바이오, 전통가공식품협회와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LCM코리아 이병흥 대표, JS바이오 김종인 대표, 전통가공식품협회 정영석 대표와 전라북도, 익산시,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미국 식약청(FDA) 산
애플뮤직 출시국 115개국, 한국은 쏙 빠지고 우간다는 포함되고…
애플뮤직이 지난달 30일 오전 8시(현지시간) 전 세계 100여개국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애플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애플뮤직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국가는 모두 115개국다. 아프리카-중동-인도 지역 36개국, 아시아-태평양 15개국, 유럽 33개국, 라틴 아메리카-카리브해 연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도전과 봉사활동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진취적인 기상과 글로벌 리더쉽을심어준다는 취지로 진행되는 ‘한국 청소년 오지탐사대’가 올해도 어김없이 탐사대원을 모집한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한국 청소년 오지탐사대’는 대한산악연맹(회장 이인정)이 주최하고 문화관광부와 코오롱스포츠가 후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회를 거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26일 다문화가정 대학생 17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장학금 6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회현동에 위치한 우리금융그룹 본사에서 열린 '2012년 우리다문화장학재단 다문화 대학생 장학금 전달식'에 참가한 장학생 17명은 부모가 몽골, 인도네시아, 키르키스탄 등 7개 국가 출신이다.
장학생들은 향후 우리다문화장학재단
대한산악연맹(회장: 이인정)이 주최하고 문화관광부와 코오롱스포츠가 후원하는 ‘2011 한국청소년 오지탐사대’가 대원을 모집한다. 서류접수 기간은 4월 8일부터 5월 1일까지 이며, 1993년생부터 1986년생까지 남,녀는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한국청소년 오지탐사대 공식 홈페이지(www.globalexpedition.co.kr)로 응모하면 된다.
불황 극복을 위한 건설사들의 신성장동력 찾기가 가속화되고 있다. 최근 건설업계에서는 대심도 광역철도사업, 해외건설, 에너지사업, 수처리사업 등 다양한 신규사업 확보를 위한 사전 정지작업이 한창이다.
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불황 극복과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신사업 진출과 개발·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은 대형건설사들과 컨소시엄을
현대증권은 18일 국내 증권사 최초로 카자흐스탄 알마티 대표사무소 인허가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미 지난달 8일 베트남 호치민사무소를 개설한 바 있는 현대증권은 이번 대표사무소 인허가 취득으로 카자흐스탄에도 거점을 확보하게 돼 이머징마켓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카자흐스탄은 최근 경제성장률이 연평균 약 10%에 달하고, 석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