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감성 담은 리조트 컬렉션 공개하며 여름 라인업 확대바잉 컬렉션 확대해 편집형 시그니처 매장 중심 토털 스타일 제안
생활문화기업 LF의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가 이탈리아 감성을 담은 자체 기획과 해외 브랜드 바잉을 확대하며 여름 시즌 리조트 컬렉션 구성을 강화한다.
LF는 20일 테일러링을 기반으로 한 여름 시즌 리조트웨어 컬렉션을 확대했다고
LF의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는 롯데백화점 잠실점 매장을 ‘클럽 마에스트로’로 리뉴얼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클럽 마에스트로는 브랜드의 하이엔드 라인부터 해외 프리미엄 슈트 브랜드까지 한 공간에 모은 복합 편집형 매장으로, 롯데백화점 본점에 이어 잠실점이 두 번째다. 이번 매장에서는 ‘알베로’, ‘볼리올리’, ‘딸리아또레’의 컬렉션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