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4개월째 3%대를 보이며 10년만의 고물가를 기록한 가운데 외식과 식품 물가도 고공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내내 물류 가격과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인해 오름세를 보였던 가공식품 및 외식 물가는 올들어서도 연초부터 인상 행렬이 이어지고 있어 소비자들의 가계 주름살이 깊어지고 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가격
'펫코노미'가 계속 진화하고 있다.
코로나19를 계기로 반려동물 산업의 성장가도에 탄력이 붙으면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최근들어서는 프랜차이즈 커피, 도넛 전문점 등에서 펫 관련 상품이 나오고 펫 프렌들리 매장이 늘면서 서비스 산업이 더욱 대중화하고 있다.
25일 한국무역협회가 발간한 '성장하는 펫케어 산업 최신트렌드와 우리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커피, 맥주, 햄버거에 이어 샴푸, 치약 등 생활용품까지 줄줄이 가격이 오르면서 생활 물가가 들썩이고 있다. 업계는 원부자재 가격, 최저 임금 등 제반 비용 증가를 인상 배경으로 꼽고 있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생활건강은 지난 1일 치약과 세제, 섬유유연제 등 생활용품 36개 제품의 편의점 납품가를 올렸다. 구체적인 품목을 보면 '페리오 46㎝
치킨 가격이 줄줄이 오르면서 주요 브랜드의 메뉴 가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7일 이투데이가 주요 치킨 브랜드의 메뉴 가격을 조사한 결과 최근 가격을 인상한 교촌치킨과 bhc치킨의 부분육 메뉴 가격이 2만원으로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후라이드 치킨의 가격은 가격 동결을 선언한 BBQ가 1만8000원으로 가장 비쌌다. 교촌치킨과 bhc치킨
SSG닷컴, 신규 고객 대상 ‘99%’ 할인 진행
SSG닷컴이 22일까지 신규고객과 하반기 구매 이력이 없는 휴면고객 대상으로 최대 99% 할인 행사를 연다. SSG닷컴이 선정한 상품 6종 중 1종을 선택해 최대 99%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크리스피크림도넛, 겨울 한정판 굿즈 출시
크리스피크림도넛이 겨울맞이 한정판 굿즈 ‘코지 베
이니스프리, 네고왕 할인
이니스프리가 12일까지 네고왕 할인을 진행한다. 베스트 6종 중 2개 구매 시 5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는 3개에 8900원에 살 수 있으며 온라인·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 진행한다.
롯데리아, '든든점심' 프로모션
롯데리아가 매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든든점심' 프로
스타벅스, '리유저블 컵 데이' 진행
28일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제조 음료 주문 시 '다회용 컵'에 음료를 제공하는 '리유저블 컵 데이'를 진행한다. 매장 방문, 드라이브 스루, 배달 모두 가능하며 '사이렌 오더'는 제한된다.
맘스터치, '유린기 순살 치킨' 출시
맘스터치가 '유린기 순살 치킨'을 출시했다. 다음 달 31일까지 유
중복(21일)을 맞이해 프랜차이즈 치킨, 피자업계가 한정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다.
치킨 프랜차이즈인 제너시스 비비큐는 중복을 맞아 배달앱 ‘위메프오’ 주문 시 최대 8000원 할인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벤트는 이날 단 하루 진행한다.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비대면 소비 등의 영향으로 배달 음식에 대한 수
최대 76% 할인…'2021 대한민국 수산대전-여름 특별전'
해양수산부가 다음 달 18일까지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수산물을 20% 할인 판매하는 ‘2021 대한민국 수산대전-여름 특별전’을 개최한다. 민물장어, 민어, 농어, 전복 등 주요 행사품목을 해수부가 지원하는 20% 할인에 업체별 자체 할인을 추가해 최대 76%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지난주 미국서 1억 달러 이상 IPO 14개사 달해 월가 은행들도 최소 4억 달러 수수료 잔치 상반기 미 기업 관련 M&A 지출 1966조 원
미국 자본시장의 움직임이 여느 때보다 활발하다. 지난주 미국의 기업공개(IPO) 열기가 17년 만에 가장 뜨겁게 달아오르는가 하면, 올해 상반기 미국 기업과 관련한 인수·합병(M&A) 지출이 40년 만에 최대치를 기
코로나19로 비대면이 일상화하면서 무인 서비스도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 무인 편의점은 이미 익숙해질 정도로 늘고 있고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창업모델인 코인세탁소도 대부분이 무인으로 운영된다. 무인 커피전문점은 물론 무인 식당, 무인 밀키트 전문점까지 등장했다. 무인 점포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인건비 부담에 코로나19까지 겹치며 유례 없는 호재를 만났다
'피코크, BT21, 분식’ 최강의 조합이 만났다.
이마트의 대표 간편 가정식 PL(자체 상표) 브랜드인 피코크가 라인프렌즈(LINE FRIEND)의 글로벌 인기 캐릭터 BT21과 협업해 첫 시리즈로 한국인이 좋아하는 대표 분식 7종을 19일 출시했다.
BT21은 코야(KOYA), 알제이(RJ), 슈키(SHOOKY), 망(MANG), 치미(CHIMMY),
올리브영, '프리미엄 뷰티페어'
올리브영이 '프리미엄 뷰티 페어'를 23일까지 연다. '크리니크'·'MAC'·'에스티로더'·'바비브라운'·'투페이스드' 등 20개 프리미엄 브랜드 전 품목을 최대 20% 할인 받을 수 있다.
이마트, 빅텐X전황일 콜라보 캠핑용품 출시
이마트가 20일부터 점포와 SSG닷컴, 하우디에서 '빅텐X전황일 캠핑
'지구의 날'을 맞아 패스트푸드점과 커피전문점에서 개인컵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환경부는 지구의 날(22일)을 기념해 2개 패스트푸드점과 11개 커피전문점과 함께 일회용 컵을 줄이고 개인 컵 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행사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일회용품 줄이기를 위한 이번 행사에는 맥도날드, 던킨도너츠, 롯데리아, 배스킨라빈스, 스
제너시스 BBQ는 지난해 매출 3346억 원 영업이익 531억 원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전년 대비 각각 38%, 119% 증가한 수치다.
제너시스BBQ 코로나 팬데믹에서도 핫황금올리브치킨 시리즈, 메이플버터갈릭 치킨 등 MZ세대 고객을 타겟한 제품들의 성공적인 출시, 네고왕 등 과감한 마케팅 투자의 결실로 창사 이래 최대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봤다.
롯데마트는 샐러드 채소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트렌드에 맞춰 유럽형 샐러드용 채소인 ‘바타비아’와 ‘버터그린’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바타비아’는 적ㆍ청색의 잎채소로 식감이 부드럽고 달콤 쌉싸래하며, ‘버터그린’은 아삭한 식감과 단맛이 특징이다. 전 점에서 각 3480원에 판매한다.
또한 서초점과 춘천점에서는 뿌리째 수확해 상품
국세청이 롯데그룹 외식 계열사 롯데지알에스를 상대로 세무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업체는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롯데리아와 엔제리너스 커피, 크리스피 크림 도넛, TGIF, 빌라드샬롯, 더푸드하우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13일 동종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지난 해 12월 중순 서울지방국세청 국제거래조사국 요원들을 서울 용산구에
HDC아이파크몰이 코로나19가 발생한 지난 1년 동안 외식 매장을 2배로 늘린 것으로 알려져 업계에 화제가 되고 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복합쇼핑몰은 집객에 어려움을 겪으며 힘든 시기를 보냈다. 올해 상황 역시 녹록지 않다. 코로나가 장기화하는 동시에 정부와 여당의 복합쇼핑몰 규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어서다.
이런 상황에서 서울 용산구에 있는 아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2월 한 달 월간 구독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구독할 수 있는 제품은 총 2가지로, 크리스피크림 도넛의 대표제품인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하프더즌을 정상가 대비 50% 할인된 1만9500원에 월 5회 이용할 수 있고, 아메리카노(M)도 정상가 대비 약 62% 할인된 1만5900원에 월 10회 이용할 수 있다.
이번 구독 서비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