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27일부터 12월 3일까지 ‘윈터 해피딜’ 기획전을 진행해 딸기를 비롯한 제철 과일과 홈파티 메뉴, 크리스마스 용품 등을 최대 50% 할인한다고 26일 밝혔다.
우선 ‘팩 딸기’ 전 품목을 2팩 이상 구매 시 팩 당 3000원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본격 딸기 시즌 개막을 알리는 전 품목 프로모션으로, 설향·금실·비타베리 등 인기 품종을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트레이더스)은 개점 15주년을 맞아 24일부터 30일까지 연중 최대 규모 고객 감사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선식품은 삼성카드 결제 시 ‘1등급 이상 국내산 한돈 목심·삼겹살(냉장/팩)’은 8000원 할인, ‘제스프리 제주 골드키위(1.3kg/팩)’는 5000원 할인한다. 스테디셀러인 ‘1등급 한우 양념 소불고기(1.7
쿠팡 1~2만 원대 가성비 소품, 11번가 ‘미니 트리’ 등 주력고물가에 집콕 수요 증가 관측...“가성비·간편함 선호 소비심리 뚜렷”
고물가에 탄핵 정국까지 겹치면서 소비 심리가 위축되는 가운데 화려한 외식이나 송년회 대신 집에서 조용히 보내려는 홈파티 소비가 늘고 있다. 소비자들은 비싼 크리스마스트리나 인테리어 장식 대신 ‘가성비’와 ‘간편함’을
롯데백화점이 다음 달 3일 ‘소망(My Dearest Wish)’을 주제로 한 2023년 크리스마스 테마에 ‘불’을 밝힌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크리스마스 비주얼 테마는 ‘마이 디어리스트 위시(My Dearest Wish)’다. 연말이면 ‘편지’로 안부를 전하던 향수 어린 감성을 빈티지한 무드, 아날로그적 요소에 담아 비주얼로 풀어냈다.
편지를 통
기독교 명절 용인 않던 모습서 탈바꿈시민들 쇼핑몰서 크리스마스트리 등 구매보수주의 탈피해 서방 기업ㆍ인재 유치하기 위함
보수적 이슬람 왕국인 사우디아라비아는 전통적으로 기독교에서 가장 중요한 명절인 크리스마스를 용인하지 않는다. 그러나 올해 사우디 주민들은 세계 많은 나라처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6일(현지시간) 보도
CU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홈 파티를 계획하는 고객들을 겨냥해 오프라인 알뜰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멤버십 앱 포켓CU에서도 기획전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CU는 5년간 크리스마스 시즌에 급격히 매출이 오르는 상품을 분석해 스낵, 안주류, 탄산음료, 가공식품 등 총 33종의 상품을 엄선하고 상품별로 1+1, 2+1, 2+2 행사를 기획했다.
같
# 31세 직장인 신 모씨는 올해 크리스마스를 가족과 함께 집에서 보낼 예정이다. 평소 밖에서 대부분 시간을 보내는 만큼 그는 평소 인테리어 등에 전혀 관심이 없었다. 그러나 올해만큼은 '연말 분위기라도 내보자'는 생각에 이례적으로 트리를 새로 장만했다.
'집콕 크리스마스'가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에는 23일 0시를 기준으로 5인
코로나19 장기화에 거리의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이 집 안으로 들어왔다.
이마트는 ‘집콕 크리스마스’로 크리스마스 장식 용품이 특수를 맞으면서 17일부터 25일까지 170여 종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대표 행사 품목으로 크리스마스 트리, LED 전구, 트리 장식용품, 소품, 스티커, 포장용품, 인형, 파티용품 등이 있다.
유통업계가 연말 대목을 맞아 할인 행사로 고객들을 유혹한다.
홈플러스는 내달 16일까지 3주간 전국 점포와 온라인에서 올해 베스트셀러 상품을 한데 모아 싸게 파는 ‘2020 총 결산 세일’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첫 주인 12월 2일까지는 내식 트렌드로 수요가 급증한 신선 먹거리와 간편식을 비롯해 주류, 홈트레이닝 용품 등 4500여 종 상품을 초
19일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크리스마스 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다음 달 9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행사 카드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트리, 장식, 파티용품, 식기, 향초, 디퓨저 등 크리스마스 용품을 20% 할인 판매한다.
26일부터는 크리스마스 에디션 미키&미니마우스 디퓨저(200ml, 정상가 1만9900원)를 50% 할인된 9
이마트가 12월을 맞아 ‘미리 준비하는 크리스마스’ 행사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11일까지 행사카드로 구매 시 100여 종의 크리스마스용품을 각 20% 할인하는 행사를 준비했다.
대표상품으로는 ‘베이직 침엽트리 및 캐시미어 팟트리’를 7920~6만3200원, 크리스마스 볼 장식 20종을 각 3120~1만1120원, LED 전구ㆍ스트링 35종을 각 63
크리스마스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크리스마스 관련 상품 매출액이 일제히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맞춰 유통업계도 크리스마스 상품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21일 G9에 따르면 최근 한 달(11월 19일~12월 18일) 기준 크리스마스트리 매출 신장률은 전년동기 대비 263% 증가했다. 트리장식과 캔들워머도 각각 158%, 233% 올랐다.
◇옥션 ‘소소하지만 확실한 크리스마스 선물’
- 12월 5~23일
- 홈파티, 크리스마스용품 최대 70% 할인
옥션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크리스마스 홈파티 상품을 특가로 판매한다. 벽트리 풀세트는 1만8900원, 포인세티아 미니화분은 1+1 이벤트로 6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파티와 어울리는 음식으로 밀푀유 나베 쿠킹박스를 1만7900
현대백화점이 ‘크리스마스 선물 특집전’을 연다.
현대백화점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7일부터 25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에서 ‘크리스마스 선물 특집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행사 기간 각 점포의 내·외부를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연출하고, 점포별로 대형 할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은 각 점포 내·외부를 ‘스마일리가
이마트가 12월을 앞두고 오는 29일부터 2주일간 ‘크리스마스 용품전’을 개최하고 크리스마스 용품을 행사 카드로 구매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대표 인기 상품인 크리스마스 베이직트리는 각 1만7900~7만9900원, 테이블 위를 아기자기하게 장식해줄 크리스마스 테이블탑 7종은 각 5900~7900원에 판매한다. 사진제공 이마트
이마트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크리스마스를 맞아 본격적인 행사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집안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단장해 줄 ‘크리스마스 용품전’을 비롯해 국내에서는 생소한 ‘어드벤트 캘린더’ 형태의 완구를 선보이며 조금 일찍 크리스마스 준비에 나선다.
우선, 오는 29일부터 내달 12일까지 ‘크리스마스 용품전’을 열고
직판여행 ㈜노랑풍선은 연인, 가족, 친구와 함께 일년에 단 한번 특별한 12월을 즐길 수 있는 ‘유럽 크리스마스 마켓’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크리스마스 마켓’은 유럽 각지에서 각기 다른 분위기로 열리는 마켓이다. 크리스마스 용품, 유럽 현지 수공예품, 전통음식을 파는 상점이 거리에 메우고 있어 유럽 고유의 크리스마스 전통과 음식을
올 연말 쇼핑시즌 최고의 승자는 아마존인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유통 전문분석업체인 슬라이스 인텔리전스가 지난 11월1일부터 12월16일 사이에 온라인으로 거래된 영수증 170만 건을 분석한 결과, 아마존이 시장점유율 36.9%로 단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베스트 바이가 3.9%로 2위, 타깃이 2.9%, 월마트가 2.7%, 메이시가 2.5% 등의
겨울 추위가 본격화된 가운데 주말 백화점에서는 아웃도어, 모피 등 겨울 방한 상품 특가전에 나선다.
◇ 롯데백화점은 15일부터 25일까지 ‘크리스마스 할인’ 행사를 연다. 특히 모든 지점에서 15~18일 아웃도어 11개 브랜드는 다운 패딩 신상품을 최대 50% 할인판매하고 노스페이스·컬럼비아·밀레 등 7개 브랜드의 경우 구매액의 10% 상당 상품권도
아침마다 어린이집에 아기를 등원시키는 며느리가 손녀를 유아원에 들여보내고는 종종 또래 엄마들과 근처 커피숍에서 모닝커피 타임을 가진다고 한다. 비슷한 나이의 엄마들이니 할 말도 많을 것이고 정보도 나누면서 즐거운가보다.
모닝커피 타임이라 하니 예전에 필자가 활동했던 SIWA(서울국제부인회)가 생각난다. ‘시와’는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 부인들의 모임인데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