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다음 달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인공지능(AI)을 강화한 LG 시그니처 라인업을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LG 시그니처는 LG전자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2016년 처음으로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하는 LG 시그니처는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세탁건조기, 식기세척기, 오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9층 생활관 ‘쿠킹 스튜디오’에서 하이엔드 맞춤 주방가구 브랜드 ‘쿠치넬라’를 선보인다. 쿠치넬라는 신세계까사가 전개하며, 유럽산 프리미엄 자재와 국내 생산, 디자인 역량을 결합한 고급 주방가구 브랜드다.
전시된 제품은 약 1억 8000만 원 상당으로, 고급 스테인리스 상판과 이탈리아 GA시리우스의 쿡탑 및 후드 등으로 구성됐다. 신
신세계까사가 하이엔드 맞춤형 주방가구 브랜드 ‘쿠치넬라(CUCINELLA)’를 공식 론칭하고 시장 공략에 나선다.
신세계까사는 쿠치넬라가 16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9층 쿠킹 스튜디오에서 첫 선을 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쿠치넬라는 연내 독립 쇼룸을 열고 본격적인 영업 활동에 들어간다.
쿠치넬라는 이탈리아어 ‘쿠치나(Cucina, 주방)’에 애정과
소비심리 위축으로 주택시장에서도 가성비와 효율성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해지면서 가구·가전 등이 갖춰진 집이 주목받고 있다. 입주자가 가구·가전을 구매할 필요가 없어 초기 정착 비용을 줄일 수 있어서다.
12일 분양업계에 1~2인 가구와 신혼부부 등을 중심으로 풀 퍼니시드(Full-furnished) 시스템이 주요 주거 옵션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머큐리는 자사의 WiFi 액세스 포인트(AP)에 Matter 표준을 탑재하고 글로벌표준연합(Connectivity Standards Alliance, CSA) Matter 1.3 인증을 국내 최초로 획득했다.
3일 머큐리 관계자는 “이는 국내 가전 대기업과 일부 중소기업에서 인증받은 Matter 단독형 제품과는 달리 WiFi AP
CES 2025 개막 전 만달레이 베이삼성‧LG전자, 나란히 ‘AI 홈’ 비전 발표스마트싱스로 가정→상업→선박으로마이크로소프트와 협업으로 AI 확장
가정에서 편리함을 선사하던 ‘홈 인공지능(AI)’이 역할을 넓혀 나가고 있다. 가정에서 모빌리티, 산업, 사회, 가상공간까지 범위를 확대하며 초개인화 모습으로 전환 중이다. 삼성전자는 자사 플랫폼 ‘스마트
파세코가 동계 시즌을 맞아 캠핑족을 위한 접이식 기름통, 자동급유기, 토네이도 화로대를 선보였다. 겨울철 자연 속 운치를 즐기려는 캠핑족들이 늘어날 것을 고려해 난방용품들을 통해 수요를 확보하기 위해서다.
파세코가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접이식 기름통’은 기름통의 높이를 조절 가능한 제품이다. 더 많은 장비를 필요로 하는 동계 캠핑의 불편함에 착안해,
NH투자증권은 30일 하츠에 대해 올해 역대 최대 실적 달성이 예상된다고 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신규 분양이 줄어드는 한편 재건축 물량이 성장하면서 동사 마진율은 오히려 개선되는 중으로 건설사 특판보다는 재건축 조합 향의 커스터마이징 제품 비중이 높기 때문”이라면서 “매출원가율이 2023년 상반기
대구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명덕역 퍼스트마크'에 대한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대구도시철도 1·3호선 명덕역 초역세권인 데다 뛰어난 상품성을 갖춘 영향으로 보인다.
DL이앤씨는 27일 문을 연 e편한세상 명덕역 퍼스트마크 주택전시관에 3일간 총 1만5000여 명이 다녀갔다고 29일 밝혔다.
이른 아침부터 방문객이 몰렸고 입장 대기 줄이 10
ACSI ‘2024년 고객 만족도’ 조사 발표가전제품 부문 1위 월풀‧2위 LG전자
삼성전자가 미국 시장에서 ‘가장 만족도가 높은 TV 브랜드’로 선정됐다.
19일 미국 소비자만족지수협회(ACSI)가 최근 발표한 '2024년 고객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TV 부문에서 84점(100점 만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는 18년 연속
지난해 내수·수출 모두 부진하며 실적 악화올해 연구개발 확대…B2C 시장서 입지 강화
파세코가 실적 부진을 탈출하기 위해 소비자간 거래(B2C) 부문으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특히 식기세척기, 김치냉장고, 식기건조살균기 등 다양한 주방가전 라인업을 확대하며 B2C 상품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9일 가전 업계에 따르면 파세코의 지난해 매출
급등한 공사비로 수도권 아파트 분양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면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를 앞세운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일부 단지가 '옵션 장사'에 나서며 논란이 되고 있다. 고가의 옵션 비용을 부담하게 된 수분양자 사이 불만의 목소리가 높지만 업게에선 수익 보전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는 해명이 이어지고 있다.
29일
삼성전자가 북미 시장에서 판매 중인 전기∙가스레인지가 해외 주요 매체들로부터 연이어 호평받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유력 소비자 매체 컨슈머리포트는 '2024년 최고의 전기레인지'에 삼성전자 '슬라이드인 라디언트 레인지'를 1위로 선정했다.
컨슈머리포트는 △최고 출력 성능 △최저 출력 성능 △베이킹 △그릴 성능 △용량 △청소 용이성 6개 항
경동나비엔의 공기질 관리 통합 솔루션 제공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경동나비엔의 1분기 ‘기타제품 및 상품’ 매출 비중이 20%로 전년 동기(6%)보다 큰 폭으로 상승하며 성장 중이다. 1000억 원가량 늘어난 1208억 원의 실적을 기록하며 몸집을 키워가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냉난방기 제조판매 부문 총매출은 6041억 원으
삼성전자가 미국 시장조사기관 JD파워의 '2024 생활가전 소비자 만족도 평가'에서 최다 품목 1위를 차지하며 '최고의 주방ㆍ세탁가전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JD파워는 최근 1년간 제품을 구매한 1만500여 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의 내구성, 성능, 사용 편의성, 디자인 등 7개 항목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해 브랜드별 순위를 매년 발표
한샘은 인테리어 패키지 할인 프로모션 ‘한샘리하우스 가족 감사 이벤트’를 온오프라인에서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한샘 인테리어 패키지 공사는 규모에 따라 최소 3일에서 최대 10일 내 리모델링을 마칠 수 있어 여름 휴가 기간 동안 집을 새롭게 꾸밀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먼저 한샘은 여름철에 사용 빈도가 높은 욕실을 새롭게 꾸미려는
경동나비엔이 8일 SK매직과 가스 및 전기 레인지, 전기오븐 사업의 영업권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8일 각각 이사회를 열어 계약 내용을 승인했다. 인수금액은 370억 원이다.
경동나비엔은 계약 이후 우선 SK매직의 영업 총판으로서 가스 및 전기 레인지, 전기오븐 제품을 판매한다. 이어 올해 하반기에 해당 제품 생산라인을 경동나비엔 평택공장
서울 한복판에 월 1만 원만 내면 살 수 있는 ‘양녕 청년 주택’의 입주가 시작된다.
23일 동작구는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 최초로 탄생시킨 만원 주택 ‘양녕 청년 주택(상도동 275)’의 개소식을 30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녕 청년 주택은 구에서 직접 기존 공영주차장이었던 부지에 복합시설을 신축해 운영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규모
대우건설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4에서 ‘푸르지오 스마트 스위치 2.0’이 빌딩 테크놀로지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22년 3개 부문 본상 수상에 이어 3년 연속 수상이다.
푸르지오 스마트 스위치 2.0은 풀터치 스위치와 생활정보기로 구성돼 있으며, 스위치 하나만으로 손쉽게 라이프 컨디
경동나비엔은 지난해 영업이익을 크게 개선하면서 호실적을 거뒀다. 올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국내에선 주방가전 사업 확대 등으로 실내 공기질 관리 부문의 시너지를 내 ‘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 자리를 확고히 할 방침이다.
29일 보일러 업계에 따르면 경동나비엔은 지난해 영업이익 1062억1600만 원으로 전년 동기(597억7100만 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