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효민이 마스크 기부에 나선 가운데, 배우 신민아도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극복에 써달라며 1억 원을 쾌척했다.
24일 효민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관계자에 따르면, 효민은 코로나19로 위기를 겪고 있는 대구 지역에 3000개의 마스크를 기부했다. 소속사는 "코로나19 확산에 안타까움을 표하던 효민이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이 없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국을 위해 중국 주요 대기업들이 지원 사격에 나섰다.
11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는 온라인 점포를 위한 지원책을 내놨다. 알리바바는 성명을 내고 자사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티몰’의 모든 점포를 대상으로 올해 상반기 서비스 수수료를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그룹홀딩의 공동 설립자이자 전 회장인 마윈인 중국과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이하 신종 코로나)’와의 전쟁에 1억 위안(약 170억 원)을 쾌척한다고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중국 최대 부호이기도 한 마윈은 자신의 자선재단을 통해 기부한다. 이에 마윈은 신종 코로나를 퇴치하기 위한
2020년 새해와 맞물려 스타들이 남다른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2억 원의 기부금을 내건 배우 이순재와 호주 산불 구호 후원금을 쾌척한 류준열 얘기다.
지난 3일 배우 이순재가 나눔명문기업 아너소사이어티 나눔명문기업을 통해 '명륜진사갈비' 모델료 2억원을 기부했다. 해당 기부금은 독거노인 등 사회적으로 고립된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원금으로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홍성열 회장이 적십자사에 1억 원을 쾌척했다.
마리오아울렛은 홍성열 회장이 적십자사에 1억 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기부를 약정한 회원들의 모임인 RCHC(Red Cross Honors Club) 15호 회원으로 가입하며 1억 원을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홍성열 회장의 ‘RCHC 15호’ 가입식은 15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접견
방송인 이지혜가 2297만원을 쾌척했다.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4개월여 간 얻은 수익이다.
지난 23일 이지혜는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채널 영상을 통해 기부 방침을 밝혔다. 그는 "4달 동안 유튜브를 운영하면서 2300만원 가량의 수입이 생겼다"면서 "보육원 두 곳에 나누어 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지혜의 이같은 행보는 유튜브로 대
bhc치킨이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5억 원을 후원한다.
bhc치킨은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일어날 수 있는 교통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무료 설치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bhc치킨은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인 월드비전과 함께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최근 국회를 통과한 ‘민식이법’의 취지에 함께
외식사업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광고 출연료 전액을 기부했다.
19일 방송가에 따르면 백종원 대표는 넥슨 대규모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V4' 광고 출연 수익금 전액을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는 예덕학원 산하 예산고등학교와 예산예화여자고등학교에 쾌척했다. 기부금의 정확한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기부금은 장학금, 교육 환경 개선 등
GS그룹 회장직에서 물러난 허창수 GS 명예회장 겸 GS건설 회장이 사회복지재단 ‘남촌재단’에 90억 원 규모의 사재를 출연했다.
허 회장은 이번에 사재를 쾌척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설립한 남촌재단의 규모를 500억 원 이상으로 키워가겠다는 약속도 12년 만에 지키게 됐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허 회장은 남촌재단에
한국식품명인인 유정임 풍미식품 대표가 국립한국농수산대학에 기금을 쾌척했다.
국립한국농수산대학은 이달 3일 본관 3층 총장실에서 풍미식품 유정임 대표와 '대학 발전기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허태웅 총장과 유 대표 등 한농대와 풍미식품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유 대표는 2010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한국식품명인(지정번호 제38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과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포브스가 선정한 ‘2019 아시아의 기부영웅 30인’에 선정됐다.
포브스는 2일(현지시간) 올해로 13회째인 ‘2019 아시아의 기부영웅 30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여기에는 억만장자, 기업인, 연예인 등이 포함됐다. 포브스는 기부액 규모, 참여 정도, 자선 활동 범위를 올해의 기부영웅 선정 기준으로
애플이 본사가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밸리의 주택난 해소를 위해 거액을 쾌척했다.
실리콘밸리 지역은 애플과 구글 등 IT 대기업들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집값이 폭등해 많은 사람이 노숙자로 내몰렸다. 이에 애플은 주택난 해소를 위해 25억 달러(약 2조9000억 원)를 기부하기로 했다고 4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이 보도했다. 다른 IT 업체들도
◇ 심권호, '뭉쳐야 찬다' 잠정 하차…왜?
레슬링 국가대표 출신 심권호가 ‘뭉쳐야 찬다’에서 잠정 하차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는 안정환 감독에 대한 청문회가 진행됐다. 멤버 중 한 명인 심권호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안정환은 멤버들에게 “개인적인 사정으로 심권호가 당분간 휴식기를 갖는 거로 했다”라며
그룹 방탄소년단의 리더 RM(본명 김남준·25)이 1억 원을 기부했다.
20일 청각장애 특수학교 서울삼성학교에 따르면 RM은 자신의 생일(9월 12일)을 기념해 이달 16일 이 학교에 1억 원을 기부했다.
학교 관계자는 "듣는 데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뜻과 함께 후원금을 받았다"라며
KCC와 정상영 KCC 명예회장이 170억 원을 기부해 건립하게 된 울산대학교 신축 기숙사가 완공됐다.
5일 KCC에 따르면 지난 4일 울산광역시 남구에 있는 울산대학교에서 ‘울산대학교 KCC 생활관 준공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몽진 KCC 회장을 비롯해 오연천 울산대학교 총장, 정정길 학교법인 울산공업학원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 구혜선 부부싸움…"안재현과 '신혼일기' 촬영 중 실제 싸움"
최근 불화설에 휩싸인 배우 구혜선, 안재현이 '신혼일기' 촬영 중 실제 부부싸움을 벌였다고 '풍문쇼' 측이 전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구혜선, 안재현의 파경 위기를 다뤘다. 홍석천은 "방송에서는 사랑이 알콩달콩 지켜간다고 생각했는데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아마존 화재 복구에 써달라며 60억 원을 기부했다.
미국 현지 매체 폭스뉴스는 등은 지난 25일(현지시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지난달 애플사 창업자 스티브 잡스의 아내인 로렌 파월 잡스, 사모펀드 사장 브라이언 세스 등과 함께 만든 조직인 '어스 어라이언스'와 아마존 포레스트 펀드를 구성했다고 보도했다.
한국동서발전은 강원도 등과 합작설립한 태백가덕산풍력발전과 함께 18일 강원도 태백시청에서 태백시민 향토장학회에 장학금 3억 원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사회적 책임이행 및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태백시 260여명의 중·고교 학생들에게 전달된다.
동서발전은 장학금 지원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지역학생들을 위한 ‘풍력발전소 견학’ 등 현장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불의의 사고로 숨진 ‘석탄왕’, 크리스 클라인(60)에게 추모의 뜻을 표했다.
미국 최대 석탄업체 중 한 곳인 포어사이트에너지를 설립한 억만장자인 클라인은 전날 바하마에서 헬리콥터 추락 사고로 숨졌다. 바하마 경찰에 따르면 바하마를 떠나 플로리다주로 향하던 헬기가 바하마 그랜드 케이제도 인근 해수면에 추락했다
미국의 억만장자 사업가이자 자선사업가인 로버트 F. 스미스(56)가 한 사립대학 졸업식에서 2019년 졸업생들의 전체 학자금 대출을 대신 갚아주겠다고 선언해 감동을 주고 있다.
스미스의 깜짝 선물은 현지 언론매체를 통해 빠르게 퍼져나갔지만 다른 유명 억만장자와 달리 스미스는 이름이 덜 알려져 있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19일(현지시간) 사회에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