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두유 연구 기술로 콩 비린 맛 줄여유화제·소포제 등 넣지 않은 ‘5무 원칙’
매일유업의 상하목장이 국산 햇 서리태를 껍질째 갈아 넣은 ‘상하목장 콩물두유’로 콩 본연의 진한 맛을 살렸다. 수확 후 1년 이내의 특등급 원료를 엄선하고, 40여 년간 쌓아온 두유 연구 기술을 더해 고소한 풍미와 걸쭉한 질감을 구현했다.
매일유업에 따르면 상하목장 콩
NS홈쇼핑이 오는 9일 콘텐츠 커머스 플랫폼 ‘우리의 식탁’과 협업한 라이브커머스 ‘NS의 식탁’의 첫 선을 보인다고 8일 밝혔다.
‘NS의 식탁’은 120만 유튜브 채널이자 200만 명 이용자가 사용하는 레시피 플랫폼 ‘우리의 식탁’과 협업한 라이브커머스 프로그램이다. 잘 먹고 잘사는 게 중요해진 100세 시대에 맞춰 건강한 식품, 테이블 웨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