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은 아이에스동서에 대해 2분기 실적 부진은 분양계약 해지에 따른 일회성 요인으로 하반기 이후 건설 부문 정상화와 콘크리트 부문 반등을 바탕으로 2030년까지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면서도 목표주가는 2만3000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8일 밝혔다.
신동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급감은 고양 덕
하나증권은 11일 아이에스동서에 대해 펜타힐즈 분양 흥행이 전망된다며 2028년에는 영업이익 453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원을 제시했다. 아이에스동서의 전 거래일 종가는 2만8700원이다.
아이에스동서는 콘크리트 부문, 건설, 폐기물, 폐배터리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김승준 하나증권 연구원은 "2022년부터 2
자연과환경은 상반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 188억 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48.6%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2억7600만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했다.
자연과환경 관계자는 "올해 2분기 부터 PC(프리캐스트 콘크리트)부문의 수주증가로 매출이 증가함에
따라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영업외 손실부분과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9일 아이에스동서에 대해 "건설 부문의 강한 실적 성장과 환경 (폐기물) 사업의 고마진이 지속할 것"이라며 목표주가 7만4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세련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실적 성장 원년이 될 것"이라며 "건설 부문 매출액은 1.25조 원, 영업이익률은 20.8%로 총 2600억 원 수준의 영업이익을
올 들어서 우려와는 달리 대형건설사들의 실적은 선방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반면 중견 건설사들의 경우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규제로 주택 시장이 위축되며 주택사업에 따라 실적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실적을 내놓은 중견건설사 중 태영건설, 두산건설, 계룡건설 등은 영업이익이 늘어난데 반해 한신공영
아이에스동서는 26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상반기 콘크리트 부문의 매출 신장으로 전기 대비 매출액은 17% 증가한 983억원, 영업이익은 46% 증가한 74억원, 당기순익은 26% 증가한 48억원을 기록했다"며 "이외에 주가급등에 영향을 미칠만한 사항으로 진행중이거나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유진그룹은 내달 1일자로 최정호 현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9명의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시멘트부문 계열사 기초소재의 대표인 최정호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하며, 유순태 상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한다.
회사측은 "건설 경기 침체속에서도 지난해에 비해 40% 이상의 매출 신장을 기록한 최정호 부사장과 그룹의 내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