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남성복 브랜드 ‘아모프레’는 24SS시즌 브랜드 벌스데이수트(BIRTHDAYSUIT)와 협업한다고 21일 밝혔다.
아모프레는 방송인 조세호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로 활동하는 브랜드로, 2021년 3월에 론칭했다. 평균 체형 소비자들을 위한 ‘현실 기장’ 바지 등 생활에서 유용한 제품을 선보인
냉감 소재 및 여름 장마철 아이템 매출 ↑패션업계, 여름 마케팅 시기 앞당겨
한낮 기온이 20도 중반까지 오르는 때 이른 무더위로 인해 여름 의류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패션업계도 여름 관련 제품의 매출이 크게 상승함에 따라 이른 '여름 맞이'로 분주하다.
17일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에 따르면 기온이 급격히 오른 최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은 인구 소멸 위기에 처한 국내 소도시와 상생 협력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코오롱FnC가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피그램’은 우리나라 소도시를 돕기 위해 로컬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에피그램은 매 시즌 인구 소멸 지역 군 단위의 소도시 1곳을 선정, 그 지역만의 자랑거리를 에피그램의 상품에 적용해 제작한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2024년 소비자 유통대상’은 올해 열네 번째 열리는 행사로,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국회 산업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 동반성장위원회,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유통학회, 한국소비자학회가 후원하고 있다.
지난해 대내외 악재 속에서도 유통산업을 이끌고 혁신적 사업 방식의 재구성과 새로운 공급망의 구성, 서비스의 고도화를 이뤄낸 기업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온라인에 이어 오프라인에서도 중고 상품 매입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코오롱스포츠는 2022년부터 코오롱FnC의 자사 브랜드 전용 중고 거래 플랫폼인 ‘오엘오(OLO) 릴레이 마켓’을 통해 코오롱스포츠의 중고 상품 판매를 진행해왔는데, 이를 오프라인 매장으로도 확장해
업황 불황 지속…'변화'보다 '안정' 초점
3월 정기 주주총회(주총) 시즌을 앞둔 패션·뷰티업계의 올해 최대 화두는 오너와 CEO(최고 경영자)의 사내이사 재선임이 될 전망이다. 대내외 경기 침체와 고물가·고금리 악재 등 대내외 경영 환경이 녹록지 않은 만큼 ‘변화’보다 ‘안정’에 방점을 찍고, 내실 다지기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인더스트리FnC(코오롱FnC)는 지난해 매출액 1조2737억 원, 영업이익 452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과 비교하면 매출액은 3.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0% 감소했다. ESG 비즈니스 투자 등 연이은 신규 브랜드 론칭이 영업이익 감소로 이어졌다.
4분기 매출액은 4166억 원, 영업이익 324억 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는 자사 패션 브랜드 ‘아카이브 앱크(Archivépke)’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매장을 열며 오프라인 유통망을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아카이브 앱크는 2019년 온라인 유통을 중심으로 시작, 론칭 1년 만에 서울 성수동 서울숲에 단독 쇼룸 ‘아카이브 앱크 아틀리에’를 열었다. 2022년에는 부산 달맞이길에 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워크웨어 브랜드 볼디스트는 올해부터 B2B 사업을 확장하며 전문 워크웨어 브랜드로 도약한다고 22일 밝혔다.
볼디스트는 2020년 ‘실제 워커와 함께 만드는 리얼 워크웨어’라는 목표 아래 국내 최초 워크웨어 브랜드로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며 올해 4년 차를 맞았다.
그동안 볼디스트는 자동차, 바이커
최근 패션업체들이 업사이클링부터 친환경 포장까지 지속 가능한 패션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패션업계의 고질적인 과제인 재고 문제를 해결하면서 동시에 의류를 구매할 때 환경까지 고려하는 ‘가치소비’를 중시하는 MZ 소비자들을 잡겠다는 전략이다.
9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LF가 전개하는 헤지스는 지난해 11월 올리언스 스토어와 손잡고 리워크 컬렉션을 선보이
코오롱FnC가 전개하는 골프웨어 왁(WAAC)이 ‘2024 PGA 머천다이즈 쇼(PGA Merchandise Show)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미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왁은 지난달 24일부터 2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골프 박람회 2024 PGA 머천다이즈 쇼(PGA 쇼)에 참가했다고 2일 밝혔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글로벌 행사 후원에 나선다.
코오롱FnC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대회 운영 인력과 자원봉사자에게 코오롱스포츠의 유니폼을 공급했다고 16일 밝혔다. 스키 다운 점퍼, 스키 팬츠, 안에 입을 수 있는 플리스 점퍼, 장갑, 모자, 5종으로 구
고물가로 인해 올해 유독 ‘중고패션’이 활황을 맞을 전망이다. 가치소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굳이 필요치 않은 의류 소비를 줄여, 친환경을 실천하는 움직임이 늘고 있는 영향이다.
UN에 따르면, 버려진 옷으로 인한 전 세계 탄소배출량은 연간 120억t(톤)으로 이는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10%다. 또 의류 제조에 따른 폐수는 전체 폐수의
LF·패션그룹형지 등 베트남·일본·말레이시아로 영토 확장무신사, 일본 팝업 진행 및 에이블리 '아무드'로 일본 진출
고물가 장기화로 의류 소비가 줄면서 국내 패션업계가 우울한 한 해를 보냈다.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보복소비가 끝나고 경기 불황까지 닥치면서 주머니 사정이 퍽퍽해진 소비자들이 의류 지출을 줄였기 때문이다. 침체의 늪에 탈출을 위해 패션업체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은 전날 서울 용산구 한남동 리움미술관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패션 솔루션을 토론하는 제1회 ‘패션 임팩트 챌린지(Fashion Impact Challenge)’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코오롱FnC가 패션 기업 중 처음 개최한 패션 임팩트 챌린지는 패션 생태계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해
코오롱FnCㆍ무신사 자체 중고 플랫폼 강화...사후서비스 강화
최근 고물가 상황에 의류 소비가 위축되는 반면 중고 패션 시장은 커지고 있다. 여기에 MZ세대들 사이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 패턴이 유행처럼 번지면서 관련 시장을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12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의류·신발 물가 지수는 지난달 112.32(2020
불황에 줄어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유통업계가 일제히 팔을 걷어붙였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는 27일과 30일 각각 서울 롯데월드타워와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에서 대규모 채용 상담 행사인 ‘2023 롯데 잡카페(Job Cafe)’를 개최한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의 대면 행사로, '커리어 페스티벌'을 주제로 서울 1400명ㆍ부산 600명 등 20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지속가능경영 활동 성과를 담은 ESG활동 보고서 ‘서큘러 패션 이노베이터(Circular Fashion Innovator)’를 발간한다.
서큘러 패션 이노베이터는 국내 패션업계 지속가능 경영을 주도하는 코오롱FnC의 기업 전반, 브랜드별 주요 ESG활동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정리한 보고서다. 앞으로 코오롱
“아웃도어 브랜드 본질을 추구해온 코오롱스포츠, 글로벌 브랜드 도약을 위해 북미 진출도 계획 중입니다.”
한경애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 부사장은 26일 서울 용산구 레이어20에서 열린 코오롱스포츠 론칭 50주년 기자간담회에서 그간의 성과와 향후 계획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스포츠, 레저라는 단어조차 생소했던 1973년, ‘코오롱스
1973년 탄생한 국내 최초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50년 간 명맥을 이어온 비결로 헤리지티와 연구·개발(R&D), 지속가능성에 대한 노력 등 세 가지를 꼽았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코오롱스포츠는 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레이어20에서 론칭 50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경애 코오롱FnC 부사장을 필두로 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