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4800선을 돌파, 또다시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16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스마트딜링룸 모니터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지수는 전장 대비 23.11포인트(0.48%) 오른 4820.66으로 출발, 한때 4855.61까지 상승한 뒤 43.19p(0.90%) 오른 4840.74에 거래를 마쳐 장중과 종가 모두 사상 최고치를
코스피 지수가 전날 TSMC의 어닝 서프라이즈에 힘입어 반도체 관련주가 힘을 받으며 4800선을 돌파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5분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18.65포인트(0.39%) 오른 4816.20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23.11포인트(0.48%) 오른 4820.66에 장을 시작했다.
개인이 3740억 원,
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4800억원에 육박하는 프로그램 매수세 유입으로 나흘째 반등세를 이어가며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지수는 미국증시가 전날 대선을 하루 앞두고 관망세를 보이며 혼조 양상을 보였다는 소식으로 오전 장중 내내 방향성을 탐색하는 양상을 보였다.
정부의 대규모 경기부양 호재를 지수로 반영하지 못한 채 코스피지수는 등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