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컴플렉스는 별도법인 형태 종속기업 코스나인을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8일 공시했다. 합병기일은 12월 16일이다.
회사 측은 “현재 코스나인의 최대주주는 주식회사 나인컴플렉스”라며 “본 합병완료시 주식회사 나인컴플렉스는 존속회사로 계속 남아있게 되며, 주식회사 코스나인은 합병 후 소멸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투비소프트, 1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휴젤 “매각추진설 사실 무근”
△삼우엠스, 42억 규모 코스나인 지분 취득 결정
△코스닥시장위원회 "지와이커머스 개선기간 부여"
△멕아이시에스, 25억 규모 CB 발행 결정
△에스제이케이, 허청 사외이사 중도 퇴임
△주성엔지니어링, 417억 원 규모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계약
△루미마이크로, 150억
“1000억 원 매출액 돌파를 목표로, 5년 내 2000억 원 수준에 돌입하겠습니다.”
김형태 코스나인 대표는 21일 경기 김포에 위치한 생산공장에서 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최근 국내 화장품 업체들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코스나인이 후발주자로서 도전할 수 있는 경쟁력은 크리에이티브한 성과”라고 기업
토털 뷰티기업 클레어스코리아가 신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클레어스코리아의 자회사인 코스나인은 21일 경기 김포에 위치한 생산공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ODM(제조자개발생산)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코스나인은 업계 내 경쟁력 강화를 위해 OCM(Original Creation Manufacturing) 개념을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