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리재보험은 태풍 하이옌으로 폐허가 된 필리핀 세부 북부 '단반타얀' 지역에서 피해복구작업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복구작업은 지난 8일부터 코리안리 봉사단 19명이 참여해 집터 6채를 만들고 벽돌을 쌓는 작업을 했다. 후속작업을 위한 후원금도 전달했다.
코리안리 봉사단은 지난해에도 이곳을 방문해 주민들이 임시거처를 만들 수 있는 구호물품
코리안리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589억7000만원으로 전년보다 3.4% 감소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1178억3900만원으로 4.9% 줄었다. 그러나 매출액은 5조9892억1000만원으로 31.2% 늘었다.
코리안리 IR 담당자는 “사고가 증가했을 뿐만 아니라 투자수익률이 저조했다”며 “투자수익률이 2013년 4.2%에서 2014
올해 금융권 상근감사들의 임기가 줄줄이 만료되면서 또 다시 정피아(정치인+마피아) 잔치가 벌어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금융회사 상근감사 자리는 최고경영자(CEO)에 이은 2인자이지만 특별한 자격요건이 없어 그동안 정치권의 전리품이라는 지적이 적지 않았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을 비롯해 외환ㆍ 대구ㆍ전북은행과 현대해상, LIG손해보
12월30일자 공시
△코오롱글로벌, 자회사 덕평랜드 유상감자
△코리안리, 11월 영업익 314억…전월대비 533%↑
△대우조선해양, 아시아 선주로부터 LNG운반선 5척 수주
△대우조선해양, 유럽 선주로부터 LNG 2척 수주
△계룡건설, 1098억 규모 아파트 공사 수주
△성지건설, 국군 재정관리단과 80억 규모 계약 체결
△두산건설, 947
보험, 여신금융사 등 2금융권은 매년 고배당을 실시해 왔다. 대기업 및 금융지주 계열사가 많은 2금융권 배당은 모기업 자본 확충에 기여한다. 특히 보험사는 내년부터 RBC비율이 하향조정돼 배당 여력이 확대된다. 하지만 배당액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돌아갈 혜택이 줄어들 것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보험사 RBC 권고 기준 150%→120%
국세청이 지난 해에 이어 올해에도 롯데그룹 계열사에 대한 세무조사 고삐를 바짝 죄고 있다.
국세청은 올해 초 롯데카드와 롯데푸드를 대상으로 ‘고강도’ 세무조사를 진행한데 이어 최근에는 롯데손해보험(이하 롯데손보)에 대해 세무조사에 들어갔다.
19일 롯데손보와 보험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지난 17일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요원들을 서울 남대문로에 소재한
금융위원회는 5일 금융감독원과 공동으로 아랍에미레이트연방(UAE) 보험청 및 터키 재무부와 보험분야 감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먼저 금융위는 지난 2일 UAE 아부다비를 방문해 에브라임 알자비(Ebrahim Obaid Al-Zaabi) UAE 보험청장과 양국간 보험정책·감독협력 방향 등을 논의하고 MOU를 체결했다.
에브
원종규 코리안리 사장의 오너경영이 빛을 보게 됐다. 취임 1년 4개월 만에 S&P로부터 신용등급 ‘A’를 획득한 것이다. 1998년 이래 15년 가까이 이어지던 전문경영인 체제에서 벗어나 지난해 6월 오너인 원 사장이 최고경영자 자리에 오른 이후 쾌거다.
이번 등급은 코리안리가 2005년 ‘BBB+’ 등급, 2006년 ‘A-’ 등급을 획득한 이후 9년
현대증권은 27일 코리안리에 대해 9년 만에 신용등급이 상향되며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6000원을 제시했다.
이태경 연구원은 "코리안리는 지난 24일 스탠다드앤푸어스(S&P) 기준 신용등급이 A0로 상향됐다"며 "대한민국 정부의 신용등급이 A+이므로 1등급 차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금융업의 신용등급은 제조업의
코리안리 재보험은 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로부터 신용등급으로 'A'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이다.
코리안리 측은 "2005년 'BBB+' 등급, 2006년 'A-' 등급 획득 이후 9년만의 성과다"고 강조했다.
S&P는 코리안리에 대해 "안정적인 위험 관리로 높은 실적을 유지하고 있고, 자기자본도 꾸준히 늘
금융감독원은 22일 서울 수송동 코리안리빌딩 강당에서 '소비자보호실태평가제도 도입 방안'을 주제로 한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금감원 외에도 학계, 소비자단체 및 업계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여해 금융회사의 종합적인 소비자보호 실태에 대한 평가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현재 시행하고 있는 '민원발생평가'에 대해 민원의 건수만
코리안리가 세계 최대 재보험사인 영국 로이드(Lloyd`s)와 손잡고 영국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코리안리는 지난달 25일 이사회를 열고 로이드와 영국 현지법인을 설립하기 위한 안건을 의결했다.
코리안리 관계자는 "영국시장에 진출할 계획을 갖고 있기 때문에 먼저 이사회에 상정해 안건만 통과시킨 것" 이라며 "다만 장기적인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