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을 중심으로 다양한 한국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하고 아티스트와 함께 만들어가는 세계 최대 K팝 팬ㆍ아티스트 페스티벌 ‘케이콘(KCON)’이 일본에서 올해 첫 막을 올린다.
CJ ENM은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케이콘 재팬 2026(KCON JAPAN 2026)’이 개최한다고 알렸다. KCON의 첫 아시아 거점지이자 매년
CJ ENM은 17일~19일 3일간 일본 도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한 세계 최대 규모 K-컬쳐 컨벤션 '케이콘 2019 재팬'에 역대 최대 규모 인파인 8만8000명이 몰렸다고 19일 밝혔다.
케이콘 재팬이 처음 열린 2015년 1만5000명이 찾았던 것과 비교하면 5배 이상 성장한 것이다. 누적 관객 기준으로는 25만 2500명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