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에스피는 20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17억3500만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70억6700만원으로 전년대비 45.3% 늘었으나 순손실은 338억원으로 적자폭이 급증했다.
회사측은 순이익 급감의 이유로 2008년 6월2일 실질지배주주를 상대로 고소한 업무상 배임 및 횡령 관련 불법행위미수금의 대손상각처리로 인한
케이에스피는 2일 부산지방법원의 회생계획안 인가결정에 따라 자본감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감자비율은 54.16%, 방법은 주식소각이다.
회사측은 서울레저컨소시움(서울레져관광타운 5.85%, 화니디벨로프먼트 2.77%, 정낙영 0.62%)이 보유한 지분율 9.24%의 주식은 95%를 무상소각하고, 일반주주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은 타법인 등에 담보로
케이에스피 등 6개 법인들이 소액공모 공시서류 제출의무 위반 혐의로 적발돼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됐다.
증권선물위원회는 20일 10차 정례회의에서 공시의무를 위반한 6개 법인을 처벌하기로 결정했다.
회사별로는 케이에스피와 모코코, 필룩스가 각각 7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 받았고 인트론바이오테크놀로지가 5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 받았으며, 청람디지탈
케이에스피는 지난 6월2일 부산지방법원에 회생절차개시를 신청하고 포괄적금지명령신청 및 회사재산 보전처분신청을 동시에 접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제1회 관계인집회 기일은 10월6일이며 회생채권·회생담보권·주식 또는 출자지분의 신고기간읜 7월29일부터 8월18일이다. 또한 회생채권·회생담보권 조사기간은 8월19일부터 9월9일까지다.
케이에스피는 지난 2일 부산지방법원에 회사정상화를 위해 회생절차 개시 신청을 했으며, 4일 부산지방법원으로부터 회사재산 보전처분 신청 결정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결정주문에 따르면 채무자인 케이에스피는 4일 오후 2시 이전의 원인으로 인해 생긴 일체의 금전 채무에 관해 그 변제 및 담보제공을 해서는 안되고, 부동산, 자동차, 중기, 특허권 등 또는
케이에스피는 10일 19억9900만원규모의 전환사채(CB)를 공모 발행한다고 밝혔다.
만기이자율은 3%, 전환가액은 6425원으로 조달되는 자금은 전액 운영자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청약일은 3월12일, 납입일은 3월13일이며 전환청구기간은 2008년 4월13일부터 2011년 2월13일까지이다.
케이에스피는 30일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9억8900만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와 유진투자증권을 대상으로 50억원 규모의 BW(신주인수권부사채)를 사모 발행한다고 밝혔다.
유상증자는 개인투자자 이승현씨를 대상으로 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5700원으로 34만9122주의 신주가 발행된다.
유진투자증권을 대상으로 한 BW의 행사가액은 주당 6770
28일 코스닥 지수는 전주 미 증시 하락 영향으로 외국인들이 400억원 이상 팔아 나흘만에 하락세를 나타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19.26포인트 하락한 634.52포인트로 마감해 630선대로 밀려났다.
외국인은 409억원 순매도 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260억원과 141억원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종이목재, 출판매체복제,
케이에스피가 사흘째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케이에스피는 28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전일대비 4.24%(250원) 오른 614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장중 한때 9%까지 급등하기도 했다.
케이에스피는 지난 25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가 이스트블루에서 국민연금06-2 네오플럭스기업구조조정조합으로 변경됐다고 밝힌 바 있다.
전문가들은 케이에
청람디지탈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으로 하한가를 기록중이다.
청람디지탈은 25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전일대비 10.04%(130원) 떨어진 1165원을 거래되며 전일 상한가를 기록했던 모습과는 대조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청람디지탈의 주가급락에 대해 "일반적인 경우로 미루어 볼때 유상증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반발심리가 작용
케이에스피는 정기주주총회소집을 위한 주주명부 확인 결과 최대주주가 이스트블루 외 1인(11.47%)에서 국민연금 06-2 네오플럭스기업구조조정조합 외 1인(14.38%)으로 변경됐다고 25일 밝혔다.
한편 코스닥시장본부는 케이에스피의 매매거래에 대해 매매거래개시시점부터 오전 9시까지 정지시켰다.
최근 케이에스피와 MOU(양해각서)를 체결한 신영중공업이 LNG BOG재액화 장치 시스템을 오는 12월 한국가스공사 인천 LNG기지섬에서 시험 가동한다고 밝혔다.
LNG BOG재액화 시스템은 LNG 운반선의 저장탱크에서 LNG가 -163℃ 이하의 극저온 상태로 운반되는 동안 외부로부터의 침투한 열에 의해 저장탱크 내부에서 기화된 Boil Off Ga
케이에스피의 신영중공업 인수가 임박했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업중공업은 LNG BOG 장치의 국산화 개발 성공과 함께 민간 항공기인 반디호 제작에 성공하여 화제가 된 바 있는 기업이다.
LNG BOG 재액화장치는 대당 1100만달러(한화 추산 100억)가 넘는 외산장치로서 신영중공업의 주관하에 한국가스공사,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
선박용 엔진밸브 및 특수용접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조선기자재 업체인 케이에스피가 새로운 대주주 영입과 함께 원가 절감 등의 강도 높은 구조조정 계획 실행을 통해 기업가치 상승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르네상스 PEF로의 경영권 양도가 무산된 이후 주가가 연일 하락했던 케이에스피는 최근 이스트블루와 지난 9월 19일 경영권 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