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1개 종목,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1개 종목 등 총 2개 종목이 하한가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케이비부국제1호개발전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이하 케이비부국제1호)가 하한가로 떨어지면서 52주 최저가를 기록했다.
시가총액 조건 미달에 따른 사실상 상장폐지 통보를 받은데 따른 것이다.
한국거래소는
케이비부국제1호개발전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는 관리종목으로 지정사유가 추가될 우려가 있어 투자에 유의를 바란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는 "사유는 현재 보통주 종가가 액면가의 100분의20에 미달하는 상태가 25일(매매거래일 기준)간 계속됐다"고 밝혔다.
보통주 종가가 액면가의 100분의 20에 미달하는 상태가 30일(매매거래일 기준)간 계속되는 경우
19개 상장사의 주식 7500만주가 다음달 보호예수에서 풀린다.
한국예탁결제원은 6월 중 유가증권시장 2400만주(8사), 코스닥시장 5100만주(11사)의 보호예수가 해제된다고 31일 밝혔다.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수량은 지난달(7900만주)에 비해 4.1% 감소했다. 지난해 6월(1억9000만주)에 비해서는 61.4% 감소했다.
유가증권 시장에
한국거래소(이사장 김봉수)는 8일 케이비부국제1호개발전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이하‘케이비부국리츠’)의 주권을 오는 12일 유가증권시장 신규산장한다고 밝혔다.
2011년 3월8일에 설립된 케이비부국리츠는 부동산 개발을 주영업으로 하고 대상 부동산 개발 및 관리를 KB부동산신탁에 위탁하는 개발전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다. 지난해 6월1일 국토해양부의 영업인가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케이비부국제1호개발전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주권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회사는 2011년 설립됐으며 KB부동산신탁이 개발사업을 관리하는 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다.
2011년 1분기말 현재 자본금은 110억원이고 윤봉섭(36.4%), 김민형(36.4%), 김민철(18.2%) 등 3명이 지분 100.0%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