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가 고객 확대와 여수신 성장에 힘입어 2년 연속 1000억원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케이뱅크는 23일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112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2년 연속 1000억원대 이익을 달성하며 수익 기반을 강화했다.
지난해 신규 고객은 278만명 증가해 총 고객 수는 1553만명으로 늘었다. 개인 요구불예금 증가가 수신 성장을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이 IPO(기업공개) 성사와 이익 성장세를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연임에 사실상 성공했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케이뱅크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최 행장을 차기 최고경영자 후보로 단독 추천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케이뱅크 출범 이후 첫 연임에 성공한 사례다. 최 행장의 임기는 지난해 12월31일 만료됐으나, 최대주주 KT의 경영진
케이뱅크는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 결과 13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20일과 이날 이틀에 걸쳐 일반투자자 배정 물량 1764만주에 대해 총 23억7412만주가 신청됐으며, 청약 건수는 83만6599건으로 집계됐다. 청약 증거금은 9조8500억원이었다. 이는 중복 청약을 제외하지 않은 잠정 집계 기준이다.
케이뱅크는 서울 사옥에서 대학생 크리에이터 20명과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대학생 크리에이터는 지난해 처음 선발한 대학생 대상 콘텐츠 제작 그룹이다. 총 20명이 선발돼 6개월 동안 케이뱅크 주요 상품과 서비스를 주제로 콘텐츠를 기획·제작했다.
1기 크리에이터는 총 60개의 SNS 콘텐츠를
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 추진 중인 케이뱅크가 최종 공모가를 8300원으로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케이뱅크는 이달 4일부터 10일까지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했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총 2007개 기관이 참여해 약 65억5000만주를 신청, 약 19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주문 규모는 약 58조원으로 집계됐다.
특
케이뱅크의 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이 가시권에 들어오면서 성장성과 플랫폼 확장 전략을 바탕으로 기업공개(IPO) 흥행 기대가 커지고 있다. 개인사업자 대출 확대와 디지털 금융·플랫폼 사업이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평가되면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은 전날 기자간담회에서 “상장을 계기로 SM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을 계기로 금융 혁신 선두주자로 거듭날 것을 선언했다. 상장을 통해 확보할 1조 원에 달하는 규모의 자본을 바탕으로 특정 플랫폼 의존도를 낮추고, 중소기업(SME) 시장과 스테이블코인 기반 글로벌 결제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 이익의 질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은
블록체인 기업 비피엠지는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 태국 카시콘뱅크, 오빅스테크놀로지와 해외송금 및 결제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태국 방콕 아테네 호텔에서 열렸으며, 오창균 비피엠지 부대표,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 등 각 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남혁 주태국 한국대사관 총영사와 박은경 재경관,
케이뱅크는 태국 카시콘뱅크, 비피엠지(BPMG), 오빅스테크놀로지와 '해외송금 및 결제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카시콘뱅크는 태국 내 최대 상업은행 중 한 곳이다. 소매 금융과 디지털 뱅킹 분야를 선도하며 현지에서 디지털 전환에 가장 적극적인 은행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협약을 통해 4사는 블록체인 기반 국경 간
케이뱅크는 은행권 최초로 내부망과 분리된 클라우드 기반 연구개발망을 구축했다고 29일 밝혔다. 연구개발망은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사전에 검증(PoC)하고 테스트하기 위한 개발 전용 인프라로, 독립된 환경에서 운영된다.
기존 금융권 개발 환경은 내부망 중심으로 운영되면서 보안성은 높았지만 외부 기술 활용과 신기술 실험에는 제약이 많았다. 오픈소스 자료를
케이뱅크가 아랍에미리트(UAE) 현지 기업과 협력해 한국과 UAE 간 디지털자산 기반 해외송금·결제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케이뱅크는 UAE 디지털자산 전문기업 체인저(Changer.ae limited), 국내 블록체인 기업 비피엠지와 ‘한-UAE 디지털자산 및 스테이블코인 글로벌 송금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케이뱅크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오는 2030년까지 고객 2600만 명, 자산 85조 원의 ‘종합 디지털금융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중장기 목표를 제시했다.
케이뱅크는 전일 서울 을지로 사옥에서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창립 1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2030년까지 고객 수 2600만 명, 자산 85조 원 달성을 골자로 한 성장 전략을 공개했다고 8
1500만 고객의 케이뱅크가 지방은행 최대규모인 부산은행과 손잡고 경쟁력 있는 금리의 공동 신용대출 상품을 선보였다.
케이뱅크는 부산은행과 함께 재원을 부담하는 공동 신용대출 상품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7월에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신규 지정 받은 상품이다.
기존 신용대출 상품보다 저렴한 금리와 신청부터 심사, 지급까지 대출 전
고객 321만 명 증가…1274만 명으로 확대‘요구불예금’ 중심 수신 49.8% 늘어상생 금융 확대에도 자산 성장·건전성 개선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지난해 1281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년(128억 원) 대비 10배에 달하는 규모로, 역대 최대 실적이다.
고객 증가 속도가 빨라지면서 사상 최대 이익을 견인했다. 지난해 321
지난 5월 골드바를 구매하고 무료로 배송받는 서비스로 '금(金)' 구매 서비스 내놓았던 케이뱅크가 이번엔 한국거래소(KRX) 금 시장에 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은행권 최초다.
15일 케이뱅크는 NH투자증권와 KRX 금시장 전용계좌를 개설하고 투자하는 ‘금 투자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케이뱅크 애플리케이션(앱)의 ‘투자’ 탭에서 NH
하나은행은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긍정 양육 문화 확산을 위한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이승열 은행장이 동참했다고 9일 밝혔다.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은 지난 5월부터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 주관으로 아이를 독립적인 인격체로 존중하고 부모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신뢰를 쌓아가는 양육 방식인 긍정 양육 인식을 확산코자 각계의 리더들이 앞장서
금융 서비스 연동 및 공동 마케팅 투자 등 여러 방면에서 협력 확대 “3사 협력 통해 안전하고 믿을만한 가상자산 거래 환경 조성에 앞장설 것”
케이뱅크가 두나무, BC카드와 금융 상품 및 서비스 개발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케이뱅크는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본사에서 두나무, BC카드 간 서비스 연동 및 공동 마케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나무가 케이뱅크, BC카드와 디지털 금융서비스 협력 모델 구축을 위한 전략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식은 이석우 두나무 대표,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 최원석 BC카드 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전날 서울 중구 케이뱅크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3사는 중장기적 협력 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두나무가
케이뱅크는 종묘 돌담길 및 주변 거리에서 환경정화 플로깅(Plogging)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이다.
지난 24일 오후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을 비롯해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세운상가와 종묘사직 돌담길을 걸으며 도로 등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워 깨끗한 거리를 조성했다.
환경 보호 취지에 맞게 이날 쓰레기
케이뱅크가 은행권 최초로 비상장주식 관련 시세 정보 제공에 나선다.
케이뱅크는 두나무가 운영하는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인 증권플러스 비상장과 제휴해 ‘비상장주식 시세조회’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비상장주식 시세조회에서는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 거래되는 케이뱅크 등 6900개(일반투자자 거래종목 36개, 전문투자자 거래종목 6900개) 비상장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