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가 운영하는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커피앳웍스가 네 번째 엔지니어드 커피 시리즈 제품인 ‘#004 콜롬비아 라 마카레나 레드버번(Colombia La Macarena Red Bourbon)’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커피앳웍스의 ‘엔지니어드 커피’는 전문가들의 기술이 집약된 커피라는 의미로, SPC의 커피 전문가들이 무산소 발효가공 등 다양한 가
권오갑 HD현대 회장, 정철동 LG이노텍 대표, 김석수 동서식품 감사가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5일 상의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제50회 상공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 222명에게 산업훈장과 산업 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을 수여했다.
상공의 날은 1964년
동서식품이 인스턴트 원두커피 1위 브랜드 ‘카누’를 앞세워 캡슐커피 시장에 뛰어든다.
동서식품은 프리미엄 캡슐커피 ‘카누 바리스타(KANU BARISTA)’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국내 캡슐커피 시장은 2022년 기준 4000억 원 이상의 규모로 추정되며 홈 카페, 오피스 카페 등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와 팬데믹의 영향으로 지속해서 성장하고
동서식품이 올해 캡슐커피 시장에 진출한다. 코로나 여파로 믹스 커피 시장이 축소되는 반면 ‘홈 카페’ 열풍에 캡슐커피 시장 성장세가 두드러져서다. 동서식품이 과거의 실패를 딛고 시장 안착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동서식품은 올해 캡슐커피와 캡슐커피 머신을 함께 출시할 예정이다. 동서식품은 애초 작년 9월 캡슐커피를 출시할 거로 알
이디야커피가 계묘년을 맞아 2023년 경영 슬로건으로 ‘고객과 점주의 마음으로, 다시뛰자 2023’을 선포했다.
이디야커피는 2일 진행한 시무식에서 문창기 회장이 2023년의 시작을 알리며 임직원들과 신년의 각오를 다졌다고 3일 밝혔다. 문 회장은 “치열해진 커피 시장의 경쟁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모든 분의 노고에 감사
롯데칠성음료 레쓰비, 러시아 등 30여 개국에서 인기hy BTS 스페셜 에디션 커피도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아이디야커피, 미국 시작으로 수출 영역 확대하고 있어
K커피가 글로벌 시장에서 순항하고 있다. 우리나라 인스턴트커피 수출액이 5년 전 대비 무려 37% 증가할 정도다. 러시아 등 30여 개국에서 꾸준히 사랑 받은 롯데칠성음료의 레쓰비가 수출액 증가에
메가엠지씨커피(이하 메가커피)에 손흥민이 떴다.
메가커피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구선수 손흥민과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2022년 광고 캠페인을 펼친다고 30일 밝혔다.
메가커피는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손 선수의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와 다양한 취향을 즐길 수 있는 메가커피의 ‘즐거움’ 이미지를 결합해 손흥민과 함께하는 2022년 광고 캠
최근 길거리를 걷다 보면 메가커피와 컴포즈커피, 빽다방 등 저가 프랜차이즈 카페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저가 브랜드 중 매장 수 기준 각각 1·2·3위인 세 브랜드는 저가 커피 삼대장으로 불리는데요.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노란색’을 브랜드 컬러로 사용하고 있다는 겁니다.
메가커피의 경우 브랜드 로고나 카페 외관에 노란색을 사용하고 있고, 컴포즈커피도
RTD(바로 마실 수 있는 음료·Ready to Drink) 커피 시장을 삼등분하는 롯데칠성음료와 동서식품, 매일유업이 성수기 여름 한판 승부를 벌인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커피음료 시장 규모는 약 1조 4500억 원으로 직전해에 비해 4.6% 성장했다. 특히 여름철은 RTD 커피가 50% 이상 팔리는 성수기로 화력을 집중하는 시기다.
31일
비니스트 작년 매출 증가율 20% 이어 올 상반기도 15% 기록최첨단 생산시설 드림팩토리 통해 제품 생산…제품군 확대 계획
이디야커피의 스틱커피 브랜드 ‘비니스트’가 두 자릿수 이상의 매출 증가율을 꾸준히 달성하고 있다. 커피 제품군이 다양해지면서 전체 스틱커피 시장은 위축되고 있는데 비해 비니스트는 과감한 연구개발, 최첨단 생산시설 도입 등 적극적인 투
# “4500원 vs 1200원”
스타벅스에 커피를 사런 간 주부 이 모 씨(43)는 한잔에 4500원인 아메리카노 가격에 깜짝 놀랐다. 인근 편의점 GS25에서는 스위스 고급 원두 머신 유라(JURA)를 사용한 원두커피가 1200원이라는 플랜카드가 붙어 있다. 아이스아메리카노(큰컵)는 2000원. 중학생 딸아이는 최근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GS25 커피
편의점 업계 1위 CU(씨유)가 GET커피 머신부터 원두, 브랜드 콘셉트까지 구성 요소들을 대대적으로 리뉴얼한다고 17일 밝혔다. CU는 1000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양질의 커피를 제공하기 위해 2015년 즉석원두커피 브랜드인 'CAFE GET'을 론칭하고 차별화된 맛과 젊은 브랜딩으로 편의점 커피 시장을 이끌어왔다.
이번 리뉴얼의 가장 큰 특징은 프리
생수 3병 중 1병은 무라벨...PB 공세에도 1위 '삼다수' 점유율 지난해 1.8%p 늘어보리차 1위 '하늘보리'ㆍ컵커피 선두 '바리스타룰스'도 무라벨 상품 내놔
무라벨 생수가 시장에 안착하면서 RTD(Ready To Drink) 커피와 보리차 등의 음료도 무라벨 제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친환경 경영 및 가치 소비가 트렌드로 자리잡고, ESG(환경·
이디야커피가 이디야 컵커피 ‘바닐라 라떼’와 ‘쇼콜라 모카’ 2종을 추가 출시하며 RTD(ready-to-drink) 컵커피 라인업을 강화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디야커피는 지난 6월 이디야커피의 대표 메뉴 3종을 한잔에 담은 RTD 컵커피 3종(△토피넛 시그니처 라떼 △돌체 콜드브루 △카페라떼)을 출시하며 컵커피 시장에 진출했다. 이디야커피가 직
동서식품은 1968년 설립 이후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국내 커피 시장을 이끌어 오고 있는 기업이다. 커피믹스부터 인스턴트 원두커피까지 끊임없는 제품 혁신을 통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커피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했다.
동서식품은 1989년 메가 히트제품 '맥심 모카골드'를 선보인 이후 30여 년간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코로나19 이후 운임 급등·브라질 생산 차질 여파작년 전 세계 재고 55% 차지 브라질, 올해는 39%스타벅스·국내 주요 브랜드, 새해 들어 줄줄이 인상
전 세계 커피 재고량이 20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급감하면서 주요 커피 가격에도 변동이 생길 조짐이다. 이미 연초 커피 가격을 올렸던 카페 브랜드들이 추후 가격을 더 올릴지도 주목된다.
8일 블룸버그통신
롯데네슬레코리아는 글로벌 커피 브랜드 네스카페 제품을 포함해 전 제품 출고 가격을 평균 8.7% 상향 조정한다고 18일 밝혔다.
네스카페에 따르면 이번 커피 가격 조정은 2014년 이후 8년만에 처음이다. 지난해부터 급등한 국제 원두 가격과 코로나19로 인해 상승한 물류 및 원부자재, 인건비 증가 등의 요인이 크게 반영됐다.
네스카페는 그동안 소비자들에게
커피 원두값이 치솟으면서 국내 커피전문점 업계 1위 스타벅스의 아메리카노 가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업계는 선두주자인 스타벅스가 가격을 올려줘야 후발주자들도 뒤따라 가격을 올릴 것이라고 보면서 인상을 둘러싼 커피업계간 '눈치 싸움'이 본격화한 것으로 보고 있다.
6일 스타벅스커피 측은 이투데이와 통화에서 "생두값 인상 여파 등으로 가격 인상을 검토 중인
원두, 원유값 인상 여파에 따라 컵커피 등 RTD 커피 가격도 줄줄이 오른다.
30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hy(옛 한국야쿠르트), 동원F&B가 편의점에서 팔리는 일부 유제품, RTD 커피 등에 대해 최대 10% 수준으로 가격을 인상한다. 가격 인상 적용 시기는 내년 1월 1일부터다. 앞서 매일유업이 RTD커피 편의점 출고가를 10% 올린 데 이어 동원F&B
전세계 유명 맛집이 서울을 주목하고 있다.
코로나 사태 이후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까지 등장해 문턱이 높아진 해외여행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해외 맛집이 속속 서울에 문을 열고 있다. 방탄소년단(BTS), 오징어 게임, K푸드 등으로 한국의 인지도가 높아져 성장성이 높은 시장으로 각광받고 있어서다. 코로나 이후 해외 여행길이 막힌 소비자들로서는 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