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성장특별도시, 모양만이 아니라 실질적인 내용 있어야 한다”
청년성장특별시의 원년을 선포한 서울시가 ‘서울 청년 성장 올인(ALL-IN) 데이’를 열고 청년들이 한 공간에서 취업, 창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청년을 맞이했다.
3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서울시가 청년성장특별시라고 하는 이름을 붙
서울시가 청년들이 온종일 성장에만 몰입할 수 있는 대규모 프로그램 ‘서울 청년 성장 올인(ALL-IN) 데이’를 3월 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행사는 △커리어 부트캠프 △청년 로컬 창업 포럼 △서울 대학생 리더 오픈테이블 등 3가지 세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