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볼이야, 골프볼이야?
캘러웨이골프(대표이사 이상현)가 캘러웨이만의 트루비스 기술에 첨단 신소재 ‘그래핀’을 접목한 크롬소프트 트루비스를 출시했다. 특히 ‘화이트&블랙’ 버전은 한국 골퍼들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것으로, 한국 시장에서만 판매된다.
크롬소프트 트루비스는 골프볼 분야 최초로 첨단 소재 그래핀을 접목해 기존 크롬소프트와는 차원이 다
경기 파주의 서원밸리컨트리클럽에서 그린콘서트가 오는 26일 오후 6시부터 열린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서원밸리 그린콘서트는 외국의 팬들도 찾아올 정도로 K-POP을 대표하는 한류중심의 대형콘서트로 자리 잡았다. 매년 그린콘서트에 약 4만명 이상이 다녀가고 있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콘서트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초특
캘러웨이골프의 ‘신병기’ 로그 드라이버를 가질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기간은 오는 5월3일까지다.
이번 행사는 캘러웨이 드라이버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사용률 1위를 기념해 실시하는 것. 이벤트 참여방법은 캘러웨이골프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 이벤트 페이지에서 드라이버 이름을 적으면 된다.
“우리 제트원(Z1) 골프 볼로 골퍼들이 행복했으면 하는 바람이 제일 크죠. 자신에게 맞는 볼만 잘 골라도 비거리는 물론 방향성도 크게 향상될 수 있으니까요.”
골프용품 전문기업 제트원 남상길 대표이사(51)는 골프 볼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다. 그는 국산 볼에 대한 자부심뿐 아니라 볼의 특성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지닌 전문가다.
“
중부지역 레저사업 활성화와 골프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마련된 ‘더골프쇼 in 대전’은 19일부터 22일까지 대전무역전시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골프용품 관련 70여개 업체가 출품한다. 타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각종 아이디어 상품이 소개되고, 기능성 골프의류, 특별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는 골프용품도 만나볼 수 있다.
혼자서도 연습하면서
따스한 봄바람과 함께 야외에서 골프를 즐기기 좋은 계절이 왔다. 올해 골프웨어 브랜드들은 기존 라인들의 장점을 결합하거나 업그레이드해 기능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고기능성 소재를 접목해 몸에 꼭 맞는 슬림핏으로 실력 향상을 돕는 디자인을 내놓는가 하면 강렬한 비비드 컬러 대신 블랙과 화이트, 베이지 등 단순하고 깔끔한 색상을 적용해 세련된 필드룩으로 차
퍼터 브랜드 대명사 캘러웨이 오디세이의 프리미엄 한정판 모델이 출시됐다. 캘러웨이골프(대표이사 이상현)는 투볼(2-Ball) 퍼터 탄생 16주년을 기념해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소재가 더해진 엑소(EXO) 투볼 퍼터를 선보였다.
스테디 셀러 투볼 퍼터는 2000년대 등장하자마자 두 개의 공을 그려 넣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업계에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클럽을 바꾸면 스코어가 확 줄어들까. 본격적인 시즌을 맞아 골퍼들이 연습은 물론 앞다투어 새로운 드라이버를 비롯해 골프용품 구입을 크게 늘리고 있다. 시원한 장타, 정확한 아이언, 홀을 잘 찾아드는 퍼터 등 보다 특별한 클럽을 골라보자.
◇ 진화된 장타 클럽 캘러웨이 로그 드라이버 = 캘러웨이골프(대표이사 이상현)가 신제품을 선보였다. 캘러웨이 로
캘러웨이골프(대표이사 이상현)는 골프볼 분야 최초로 첨단 소재 ‘그래핀’을 골프볼에 접목해 파격적인 비거리와 완벽한 컨트롤, 극도의 부드러움을 갖춘 신제품 크롬소프트 볼을 출시했다.
그래핀은 탄소에서 추출한 나노 물질로 강도는 강철보다 200배 이상 강하면서 무게는 매우 가볍다. 0.2㎚(나노미터)의 얇은 두께를 갖추고 있으며, 1스퀘어 미터
올 시즌 학여울역에서 세텍에서 가장 먼저 골프용품쇼가 펼쳐진데 이어 이번에는 부산에서 골프쇼 열린다
2018년 부산⋅경남지역 레저산업 활성화와 골프 인구 저변확대를 목적으로 마련된 ‘더골프쇼 in 부산 spring’ 오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다양한 골프용품 관련 80여개 업체가 참가한다.
미국의 자존심 필 미켈슨과 미셸 위의 우승기념으로 드라이버 이름을 맞히면 푸짐한 상품이 주어진다.
팀 캘러웨이 소속 선수인 4일 미셸 위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에서 3년 8개월 만에, 미켈슨은 5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월드골프챔피언십 멕시코챔피언십에서 4년 8개월 만에 우승을 거뒀다.
캘러웨이골프는
본격적인 골프시즌을 앞두고 골퍼의 눈길을 끄는 골프웨어는 어떤 스타일일까. 올 시즌 웨어는 지난해에 이어 유럽풍이 눈에 띈다. 컬러풀하고 핏한 제품이 대세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골프웨어 전문 메이커들이 앞다투어 S/S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필드에서 나에게 잘 어울리는 웨어를 골라보자.
◇엠바골프, 내추럴하면서도 모던 라이프 스타일
가장 한국적이
이마트가 ‘통 큰’ 골프잔치를 벌인다. 오는 14일까지 성수점, 죽전점, 용산점 등 38개 매장에서 동시에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기 클럽과 골프용품 등 25억원 규모다. 젝시오10 클럽을 비롯해 미즈노, 캘러웨이, 테일러메이드 등 유명 브랜드의 신제품을 판매한다.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금액대별로 신세계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캘러웨이 골프(대표이사 이상현)가 신제품을 선보였다. 캘러웨이 로그(Rogue) 시리즈다. 로그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에픽보다 한단계 진화한 클럽이다.
캘러웨이는 지난해 빠른 볼 스피드를 제공하는 제일브레이크 테크놀로지로 완성된 에픽 시리즈를 선보여 골퍼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에픽은 출시 직후부터 매월 미국 드라이버 판매량 1위를 기록하며 돌풍을
캘러웨이골프(대표이사 이상현)가 새해들어 첫 사은 이벤트 ‘No.1 퍼터에 컬러를 더하다’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오디세이 오웍스 퍼터의 압도적인 투어 사용률과 우승률 및 시장점유율 1위 달성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참여 방법은 웹사이트 로그인 후 레드 또는 블랙 중 마음에 드는 컬러를 선택하면 된다. 이벤트 진행 기간은 12일부터 28일
프로골프 대회에서 선수들이 아이언 샷으로 핀에 붙이는 정교한 샷을 보면 괜히 클럽이 좋아 보인다. 나도 저 클럽으로 바꾸면 잘 칠 수 있을까 하고 순간적으로 고민한다.
아마추어 골퍼들도 프로처럼 클럽을 잘 만나면 기량이 늘어난다. 자신의 체격이나 스윙에 맞는 클럽을 선택하면 거리도 늘고 샷도 정확해지는 것이다.
클럽명가 캘러웨이골프(대표이사 이상
장타자 이승택(22ㆍ캘러웨이)이 아시아프로골프투어 퀄리파잉스쿨에서 수석합격했다.
‘불곰’ 이승택은 14일 태국 라용 그린 밸리(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4타를 줄여 합계 14언더파 341타(69-69-69-67-67)타를 쳐 2위 소라추 한사스피반(태국)을 1타차로 제치고 1위로 우승했다.
이승택은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드라이버가 대충 맞아도 아이언이 뛰어나면 스코어를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때문에 그린적중률(파온률)이 좋으려면 아이언 기술에 조금 더 신경을 써야 한다. 특히 아마추어는 파온률이 그린 높지 않은 탓에 그린주변에서 벌을 핀에 붙이는 것이 관건이다. 이는 아이언클럽이 한몫하기도 한다.
이런 점을 감안해 캘러웨이골프(대표이사 이상현)가 보다 타구감이 부드럽
아마추어 골퍼들은 파온(par on) 확률이 그다지 높지 않다. 18홀 중 서너개만 파온을 시키도 80대가 충분히 나온다. 그래서 중요한 것이 그린주변에서의 기술 샷이다. 핀에 붙여 기브(give)를 받거나 놓치면 보기로 막는다.
이런 어프로치 샷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웨지다. 나만의 비밀병기가 있다면 조금만 연습하면 충분히 그린주변에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