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업계가 명절 직후 곧바로 포스트 추석 마케팅에 돌입한다. 통상 명절 후에는 제사상 차리기와 손님맞이 등으로 지친 주부의 명절 증후군 스트레스를 쇼핑으로 보상받는 심리가 커 홈쇼핑 업계는 이들을 겨냥한 명품과 보석, 여행 상품이 주로 방송됐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귀성이 줄면서 보석과 명품 판매를 줄이고, 대신 패션과
롯데백화점은 전점에서 진행 중인 ‘2020년 롯데 캐시미어 페어’의 특별한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롯데백화점에서 구매한 캐시미어 페어 니트 착장 사진을 본인 인스타그램 피드에 올리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캐시미어 머플러 2장(컬러는 랜덤)을 증정한다.
현대백화점은 28일 압구정본점 3층에 모피 편집숍 '앳라운지(at.Lounge)'를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앳라운지'는 국ㆍ내외 모피 브랜드를 비롯한 시즌별 패션 상품을 한 곳에 모아 선보이는 편집매장이다. 매장 면적은 762㎡(약 23.1평)이다.
매장에는 진도모피, 근화모피, 성진모피 등 국내 브랜드 상품 뿐 아니라 이탈리아, 덴마크, 홍콩,
롯데백화점이 25일부터 ‘2020년 롯데 캐시미어 페어’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해부터 고급 소재, 다양한 컬러와 스타일, 합리적인 가격으로 무장한 ‘롯데 캐시미어 페어’는 연령대나 성별을 뛰어넘어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에게 사랑받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행사에 힘입어 작년 9~12월 기준으로 ‘유닛(UNIT)’의 신규 고객은 36.5%나 증가
북유럽 감성의 레인코트가 국내에 상륙한다.
패션기업 더블유디씨레이블은 유럽 프리미엄 브랜드 노르웨지안 레인(Norwegian Rain)과 공식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하고 23일부터 국내에 제품을공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노르웨지안 레인은 유럽에서 가장 비가 많이 내리는 노르웨이의 베르겐에서 탄생한 브랜드로 비스포크 테일러 디자이너인 티 마이클과 크리에티브 디
추석을 맞아 아이들 새 옷을 마련하려는 사람들이 늘었다. 늦은 추석인 만큼 겸사 겸사 가을을 대비하려는 마음도 크다.
신세계백화점은 14일부터 20일까지 아동 매출이 전년 대비 11.9% 늘었다고 22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이 만든 주니어 명품 전문 편집샵 ‘분주니어’는 분더샵의 키즈 버전으로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아동 명
삼성물산 패션 부문의 미니멀 컨템포러리 브랜드 구호(KUHO)가 온라인 사업을 강화하고
브랜드 대표 아이템을 재해석한 ‘에센셜 라인’을 자사 온라인몰에 단독 론칭했다고 15일 밝혔다.
‘에센셜 라인’은 캐시미어 코트, 다운 점퍼, 테일러드 재킷 등 구호를 대표하는 핵심 아이템을 절제된 디자인에 개성 있는 요소를 넣은 상품들로 구성했다.
가격 경쟁력도
올 추석엔 프리미엄급 고가 선물이 대세로 떠올랐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추석 명절 기간 친지 방문과 대면 접촉을 자제하면서 이를 대신할 비싼 선물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번 추석선물 사전 예약 판매 실적을 분석해보면 고가 제품 판매가 전년보다 크게 늘어났으며 상품군도 종전의 정육, 굴비 등 먹거리 위
롯데백화점이 24일까지 롯데 온라인몰인 롯데온에서 ‘2020년 롯데 캐시미어 페어’ 온라인 선할인 판매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캐시미어 100% 소재 니트를 정상가 대비 25% 할인한 6만 원 대에 선보인다.
캐시미어는 고산 지역에 서식하는 ‘캐시미어 염소 털의 안쪽부분에 나는 고운 털’을 말한다. 생산량이 많지 않아 ‘섬
CJ ENM 오쇼핑부문의 디자이너 패션 브랜드 ‘칼라거펠트 파리스’는 이번 가을ㆍ겨울 시즌 화려한 무늬와 밝은 색상의 상품을 강화했다고 2일 밝혔다.
기하학적 패턴과 이색 디자인 적용, 레드, 민트, 그린 등 밝은 색감의 실과 원단을 사용한 제품들이 준비돼 있다. 이는 레드 컬러를 중심으로 한 경쾌함이 전세계적 패션 트렌드인 이유 때문이기도 하지만
CJ ENM 오쇼핑부문이 단독 아웃도어 브랜드 에디바우어의 출시를 기념해 ‘스포츠 패션 신상품 페스티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9월에 론칭하는 스포츠 패션 신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특별 제작한 에디바우어 한정판 굿즈를 선물한다.
최근 애슬레져 제품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CJ ENM 오쇼핑 부문은 다양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신상
홈쇼핑업계가 FW(가을ㆍ겨울) 패션 시즌을 앞두고 고삐를 죈다.
FW 시즌은 코트, 패딩 등 단가가 비싼 의류 중심으로 출시되는 만큼 통상 패션업계 대목이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SS(봄ㆍ여름) 시즌 매출이 부진했던 터라 이를 만회하기 위한 업계의 움직임이 더 분주하다.
CJ오쇼핑은 봄 시즌 상품 판매가 부진해 7월 한 달 내내 자정 시
고려대학교의료원이 기념품스토어 ‘호랑이가게’를 오픈하며 공식기념품 판매를 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호랑이가게’는 고대의료원 고유의 아이덴티티가 반영된 기념품을 판매하는 스토어로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마스코트 ‘호의랑’ 인형을 비롯해 넥타이, 스카프, 볼펜 및 골프공 세트 등을 상품으로 출시했다. 특히 의료원 마스코트 ‘호의랑’ 인형은 당초 원내 기념품
낮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올라가면서 유통가가 본격적인 여름 상품 마케팅을 시작한다.
롯데백화점은 더위가 시작되는 6월을 맞아 5일부터 18일까지 본점, 잠실점, 강남점 등 주요 13개 점포에서 고품질의 린넨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2020 롯데 린넨페어’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린넨은 마 식물 원료로 피부에 잘 달라붙지 않고 소재 특성
백화점 업계가 기획부터 생산, 판매까지 책임지는 PB(자체상표) 상품을 잇달아 론칭하고 있다. 흥행에 실패하면 개발비, 재고 부담 등 손실을 떠안게 되지만, 흥행에 성공할 경우 단순히 제품을 유통하는 것과 달리 막대한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어 업계의 PB 브랜드 제작이 이어지고 있다. 게다가 차별화 전략으로 색다른 콘텐츠를 추구하는 추세에 따라 다른 업
롯데백화점이 모피&여성복 콘셉트 스토어를 연다.
롯데백화점은 15일 중동점에 백화점 업계 최초로 진도와 손잡고 모피와 여성복 복합 콘셉트 스토어 ‘진도 아콤플리어(JINDO ACCOMPLIIR)’를 선보였다고18일 밝혔다. 이로써 기존에 각각의 매장으로 존재하던 ‘진도모피’, ‘엘페’, ‘우바’, ‘끌레베’ 그리고 ‘진도로쏘’까지 총 5개 브랜드의 베
유통업계가 신학기를 앞두고 분주하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여파로 초·중·고등학교의 ‘1월 졸업식’이 대세가 되면서 관련 수요를 잡기 위한 프로모션이 한창이다.
현대백화점은 계열사 현대리바트의 올해 1월부터 지난 9일까지 아동·학생가구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0.4% 신장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통상 2월
‘나만의 셔츠’인 맞춤 셔츠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신세계 프리미엄 맞춤 셔츠 브랜드 ‘분더샵 카미치에’는 지난해 2월 처음 문을 연 후 오픈 1년 만에 고객 수가 1000명을 넘었고, 목표 매출 달성률은 120%에 육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탈리아어로 ‘셔츠’를 의미하는 카미치에는 좋은 소재와 세련된 디자인을 선호하는 백화점 고객들을 겨냥해
현대백화점은 2월 정기 휴점일인 10일부터 16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인 더현대닷컴과 현대H몰 백화점관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닷컴'에서 구매 금액의 최대 20%를 포인트로 돌려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모든 순간을 함께해'라는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의류·잡화·쥬얼리·구두·화장품 등 현대백화점
유니클로(UNIQLO)가 31일까지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감사의 마음을 담은 ‘15주년 연말 감사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니클로의 스테디셀러인 ‘히트텍 엑스트라 웜’과 ‘히트텍 울트라 웜’을 비롯한 후리스, 니트 등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히트텍보다 1.5배 따뜻한 ‘히트텍 엑스트라 웜’은 7000원 할인한 1만2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