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민배우 커플' 탄생에 일본 전역이 주목하고 있다.
일본 주요 언론들은 22일 일본의 '국민배우'인 칸노 미호와 사카이 마사토가 4월 초 결혼한다고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칸노 미호는 대표작으로 '결혼하지 않는다', '사랑스런 그대에게' 으로 국내에도 많은 팬이 있는 일본의 '국민 여배우'다. 사카이 마사토도 '아츠히메', '엔진', '남극대륙'
‘일본의 전도연’ 칸노 미호가 무려 8년 만에 주연으로 스크린에 컴백했다.
칸노 미호의 맑고 순수한 매력이 스크린 가득 눈부시게 펼쳐지는 ‘퍼머넌트 노바라’는 벌써부터 그녀의 팬이라면 결코 놓칠 수 없는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국내에는 일본에 리메이크 된 한국 영화 ‘선물’의 이영애 역으로 잘 알려진 칸노 미호는 이번 영화에서 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