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유통가의 핫한 디저트는 ‘망고빙수’가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갈은 얼음에 망고를 얹었다는 똑같은 방식인데 카페, 베이커리부터 전문점에 이어 호텔 바까지 망고빙수 신제품 출시가 줄을 잇는다.
커피전문점 카페베네는 지난 4월 망고를 활용한 빙수와 주스 등 신메뉴 6종을 선보이며 스타트를 끊었다. 신제품 ‘코니망고눈꽃빙수(1만1800원)’는 생망고를
카페베네가 동남아시아 커피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카페베네는 아시아 최대 커피 생산국인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 인근의 신도시 탕그랑(Tangerang)시에 4호점인 ‘이온몰점’을 개점했다고15일 밝혔다.
이온몰점은 인도네시아 주요 도시 중 하나인 탕그랑시에 새롭게 지어진 대형쇼핑센터 이온몰 1층에 입점했다. 매장은 약 85평(280m2)의
◇올리브영 7월 세일은 비페스타와= 맨담코리아는 자사의 클렌징 제품 전문 브랜드 ‘비페스타(BIFESTA)’의 브랜드 세일을 오는 31일까지 전국 올리브영 매장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비페스타 클렌징워터 3종(브라이트닝, 모이스트, 코엔자임Q10)을 9900원 균일가에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바캉스 시즌에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는 여행용 미
복고주의를 지향하는 레트로(Retro) 패션이 인기를 끌고 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촌스러움의 대명사로 알려진 일명 ‘청청패션’이 트렌드가 됐다. 통이 넓은 바지, 도트무늬 셔츠, 미러 선글라스 등 1960~70년대 유행하던 패션이 최신 트렌드에 맞춰 세련된 스타일로 재탄생했다.
패션뿐만이 아니다. 유행이 돌고 도는 것은 디저트도 마찬가지다. 어느 유
1인 가구 500만 시대에 접어들면서 디저트도 1인 메뉴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빙수는 혼자 먹기에 양이 많고 이동하며 먹기 불편하다는 단점을 보완해 사이즈를 줄인 미니 빙수가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카페베네가 선보인 미니빙수는 출시 한 달 반 만에 판매 50만개를 돌파하며 높은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미니빙수는 딸
카페베네는 CU(씨유)편의점과 함께 지난 5월 출시한 미니빙수 판매가 한달반 만에 50만개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미니빙수는 카페 빙수를 미니사이즈로 줄여 딸기·녹차·커피·쿠키앤크림의 4종으로 출시됐다. 카페베네만의 특징적인 빙수볼 모양을 본떠 용기를 제작했으며,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첨가해 우유 없이도 고급스럽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다. 카페베네는
◇현대百, 겨울상품 80% 세일 = 현대백화점은 10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온라인몰에서 ‘아웃도어 역시즌 상품전’을 진행한다. 현대백화점 온라인몰은 현대H몰과 CJ몰, GS샵에서 운영 중이다.
이번 행사는 다운패딩의 물량을 지난해 보다 2배 가량 확대한 것이 특징이며, 행사 규모는 300억으로 온라인몰에서 진행한 역시즌 행사 중 최대 규모다.
노스페이
#여대생 A(23·여)씨는 최근 커피전문점에서 빙수를 사먹으려다 가격을 보고 깜짝 놀랐다. 빙수의 가격이 무려 1만3000원이었던 것. A씨는 점심으로 먹은 6000원짜리 김치볶음밥보다 2배나 비싼 빙수 가격에 혀를 내두를 수밖에 없었다.
커피전문점들마다 새로운 빙수 메뉴를 대거 선보이면서 올 여름 빙수대전이 치열하다. 하지만 재료비에 비해 지나치게
유통업계가 다양한 ‘한정판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피규어·캐릭터상품 수집을 취미로 하는 키덜트족의 소유욕을 자극하는 캐릭턴 한정판 제품 출시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가방이나 신발, 화장품 등 패션·뷰티 아이템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한정판이 이제 식품업계서도 쉽게 볼 수 있다. 한정판 마케팅(limited edit
이른바 ‘먹방’을 주제로 한 요리 프로그램이 인기다. 그중에서도 국내 최정상의 스타 셰프들이 전면에 나서 요리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실력파 셰프나 숨은 요리 고수 등 다양한 이들이 묘한 긴장감과 재치 있는 아이디어로 음식을 만드는 요리 예능 프로그램은 필자처럼 요리에 소질이 없는 사람도 금세 흥미를 느끼고 빠져들게 된다. 특히 숯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오기도 전에 빙수 전쟁이 뜨겁게 펼쳐지고 있다. 더욱 더 색다르고 예쁜 빙수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시각적인 효과를 살린 ‘이색 빙수’가 쏟아지고 있는 것. 여기에 특급 호텔들은 경쟁하듯 값 비싼 빙수를 선보이면서 ‘작은 사치’ 열풍까지 불고 있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통상 5월 중순 경에 시작되는 빙수 신제품 출시가
경남은행은 임신·출산·육아 등에 대한 지원 혜택을 통합한 '국민행복카드'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국민행복카드는 보건복지부 등이 운영 중인 다수의 지원금 혜택을 통합한 바우처형 카드 상품이다.
임신·출산 진료비 50만원(다태아 70만원)과 산모·신생아 건강관리비용(66만원~220만원) 등을 카드 한 장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 병·의원·조산원·
부산은행이 임신·출산 등 진료비를 지원하는 '국민행복카드'를 발급한다고 4일 밝혔다.
국민행복카드는 건강보험가입자 및 피부양자 등 임신·출산에 사용할 수 있는 '고운맘카드'와 청소년 임신 출산 의료비를 쓸 수 있는 '맘편한카드' 및 유치원 유아학비에 이용 가능한 '아이행복카드'가 모두 통합된 바우처형 카드다.
향후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포근한 날씨에 벌써부터 빙수 생각이 간절해지는 요즘이다. 어린 시절에는 빙수를 먹어야만 여름이 왔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먹을거리가 부족하던 시절에는 그랬다. 아이스박스 안에 있는 얼음덩어리를 꺼내 파란색 빙수기에 돌려 얼음 알갱이를 만든 뒤 초록색, 빨강색의 식용색소를 뿌려 먹던 빙수는 최고의 계절 간식이었다. 그 시절 추억
국내 유통업체들이 베트남ㆍ인도네시아ㆍ태국 등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향하고 있다. 지난 10여년간 중국 시장에 집중했던 국내 업체들이 정부의 규제 및 현지 업체의 성장과 글로벌 업체들과의 경쟁 심화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새로운 블루오션에 집중하고 있는 것. 한류문화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 글로벌 업체들과의 경쟁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만큼, 시장 선점이라는 장
#1. 맞벌이를 하는 회사원 양모(32·여)씨는 요즘 장보기가 무섭다. 전날 장을 보기 위해 수첩에 물품 목록과 예상 가격을 적어왔지만 진열된 상품의 가격은 올라도 너무 올라 있기 때문이다. 양씨는 "요즘 마트를 가서 장을 보다보면 제품을 몇 개 구입하지 않았는데도 가격이 많이 나와 당황스럽다"면서 "정부에서는 0%대 물가상승이라고 하지만 체감 물가와의 괴
공정거래위원회가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에 칼을 빼들었다. 13일 머니투데이이에 따르면 공정위는 지난달 미스터피자를 시작으로 도미노피자, 롯데리아, 이디야커피 등 커피, 피자, 햄버거 등 외식 분야 상위 프랜차이즈업체를 대상으로 직권조사를 진행했다.
공정위가 프랜차이즈업체 전반을 대상으로 한 직권조사에 나선 것은 2012년 이후 3년만이다. 공정위 관계자는
카페베네가 13일 오전 서울 카페베네 서대문경찰서점에서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7주년 스페셜 신메뉴 '눈꽃빙수' 8종을 선보이고 있다. 눈꽃빙수 8종은 브라운 밀크눈꽃빙수와 샐리 인절미눈꽃빙수 등 부드러운 우유 얼음을 바탕으로 메뉴별 특성에 맞은 다채로운 토핑을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카페베네가 13일 오전 서울 카페베네 서대문경찰서점에서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7주년 스페셜 신메뉴 '눈꽃빙수' 8종을 선보이고 있다. 눈꽃빙수 8종은 브라운 밀크눈꽃빙수와 샐리 인절미눈꽃빙수 등 부드러운 우유 얼음을 바탕으로 메뉴별 특성에 맞은 다채로운 토핑을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