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는 12일 2030세대 맞춤 혜택을 제공하는 '태그원 카드 오렌지(#tag1카드 Orang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태크원 카드 오렌지는 20대와 30대가 주로 이용하는 커피전문점과 편의점, 쇼핑, 주요, 대중교통 등 생활필수 업종 혜택을 담고 있다. 주요 혜택으로는, 커피전문점(스타벅스·커피빈·카페베네·커핀그루나루·탐앤탐스·파스쿠찌) 최대
21개 커피전문점·패스트푸드점에서 재활용이 쉽도록 플라스틱 재질을 단일화하고 텀블러 등 개인컵 사용 시 판매가의 10%를 할인해주는 제도를 시행한다.
환경부는 24일 16개 커피전문점, 5개 패스트푸드점, 자원순환사회연대와 함께 1회용품을 줄이고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
자발적 협약 대상 브랜드는 기존 17개에서 2
국내 토종 커피 브랜드 카페베네의 기업 정상화 청신호가 켜졌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세일회계법인은 전날 서울회생법원 12부(재판장 김상규 부장판사)에 카페베네에 대한 조사보고서를 제출했다.
조사위원인 세일회계법인은 카페베네 자산을 274억 원, 부채를 590억 원으로 파악했다. 이날 제출된 조사보고서에는 카페베네 계속기업가치가 415억 원으
점식 식사를 마친 서울 여의도 직장인들이 커피를 마시기 위해 몰려간다. 하지만 스타벅스 등 일부 커피전문점에만 사람들이 줄을 서는 등 분주할뿐 일부 커피전문점은 한산하기만 하다. 양극단의 풍경이 펼쳐진다. 국내 커피시장 규모가 지난해 11조7397억 원에 달하고 소비된 커피잔 수가 265억 잔으로 국민 1인당 연간 512잔을 마시는 커피공화국, 대한민국의
자금난에 허덕이던 카페베네가 법원 감독 아래 시장 복귀를 준비하게 됐다.
26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 12부(재판장 김상규 부장판사)는 카페베네가 신청한 회생절차에 대해 전날 개시 결정을 내렸다.
재판부는 조사위원을 선임하고 오는 3월 26일까지 재산상태, 청산가치와 계속기업가치 등을 담은 조사보고서를 제출하라고 명령했다. 조사보고서가 제
전자결제 및 모바일 금융플랫폼 전문기업인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가 노틸러스효성과의 제휴를 통해 자사의 모바일 금융플랫폼인 머니트리(Money Tree)의 가상화폐인 머니트리캐시를 현금자동입출금기(ATM)에서 출금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머니트리(Money Tree)’는 쇼핑에서 송금까지 일상 생활에서 자주 이용하는 금융 관련 서
대형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에서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하는 등 위생관리가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1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연 의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커피 프랜차이즈 위생단속 적발 현황’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11개 커피전문점의 식품위생법 위반한 사례가 403건에 달했다.
연도별로
망고식스를 운영하는 KH컴퍼니가 법원에 냈던 회생절차 개시 신청을 취하했다. 망고식스는 '커피왕'으로 불리던 고(故) 강훈 씨가 대표로 있던 업체다.
서울회생법원 13부(재판장 이진웅 부장판사)는 KH컴퍼니 측이 지난 18일 제출한 회생절차 개시 신청 취하서를 받아들였다고 22일 밝혔다.
KH컴퍼니는 회생계획안을 정리하고 채무관계 등을
망고식스를 운영하는 KH컴퍼니와 자회사 KJ마케팅의 회생 개시 여부가 이르면 이번 주 결정될 전망이다. 두 회사는 '커피왕'으로 불리던 고(故) 강훈 씨가 대표로 있던 업체들이다.
KH컴퍼니의 회생 사건을 맡은 서울회생법원 13부(재판장 이진웅 부장판사)는 16일 오전 대표자 심문을 진행했다. 법원은 애초 지난달 25일 대표자 심문을 열려고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이 2010년 이후 프랜차이즈 업체 인수에 적극 나선 것은 기업가치를 높이는 비용이 적게 들기 때문이다. 외식사업은 일반 제조업과는 달리 가맹점과의 거래 관계 변화를 통해 수익을 올려왔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은 대체적인 견해다. 국내 인수·합병(M&A) 시장의 매물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이들이 프랜차이즈 업체를 싹쓸이 하다시피 인수한
커피 프랜차이즈 ‘망고식스’를 운영하는 KH컴퍼니 대표이자 국내 커피 시장에 한 획을 그은 ‘커피왕’으로 알려진 강훈 대표가 24일 오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날 그와 연락이 닿지 않아 집을 찾아간 회사 직원이 화장실에서 숨져있는 강훈 대표를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는데요. 경찰은 “평소 강훈 대표가 금전적인 문제로 힘들어했다”라며 “23일에는
‘망고식스’를 운영해온 강훈 KH컴퍼니 대표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25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강훈 대표는 전날 오후 5시 46분께 서울 서초구 반포동 자택 화장실에서 숨져 있었으며 회사 직원이 이를 발견했습니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최근 강훈 망고식스 대표는 회사 운영과 금전적인 문제로 힘들어했으며 지인에게 이를 비관하는 듯한 문
카페 '할리스', '카페베네', '망고식스' 등을 이끌어 일명 '커피왕'으로 불리던 강훈 KH컴퍼니 대표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5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강훈 대표는 전날 오후 5시46분께 서울 서초구 반포동 자택 화장실에서 숨져 있는 것을 회사 직원이 발견했다.
경찰에 따르면 강훈 대표는 회사 운영이 어려워져 금전적으로 힘들어하면
‘커피왕’ 강훈 대표의 디저트 카페 ‘망고식스’가 법원에 기업 회생 절차을 신청했다.
18일 망고식스를 운영하는 KH컴퍼니는 최근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자매 브랜드 ‘쥬스식스’를 운영하는 KJ마케팅도 회생 절차를 신청했다.
강 대표는 지난 1998년 커피전문점 ‘할리스’를 공동창업한 후 ‘카페베네’ 사장을 지내면서
생활 속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은 커피음료 1개에 WHO(세계보건기구) 하루 섭취권고량의 절반에 가까운 당류를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커피음료 1개당 평균 카페인 함량은 99.39mg으로, 이는 커피전문점인 스타벅스의 카페라떼 카페인 함량(75mg) 보다 높게 나왔다.
소비자시민모임(회장 김자혜)은 커피음료에 대한 합리적인 구매 정보를 제공하기 위
유통업계가 17일 2017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다양한 수능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전 점에서 17~20일까지 라인, 케네스레이디, 컨버스, 닥터마틴, 브레오, LG노트북 등 총 80여 개의 영캐주얼, 스포츠, 식품 등의 브랜드에서 수험표를 제시하는 고객에게 최대 30%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또 같은 기간 수
◇배스킨라빈스. 파티데이 프로모션= 배스킨라빈스가 8일 ‘파티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배스킨라빈스는 매월 8일을 ‘파티데이’로 지정해 여럿이 모여 즐기기 좋은 ‘버라이어티팩’, ‘블록팩 6개 세트’ 및 ‘아이스크림 케이크’ 구입 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배스킨라빈스는 파티데이 당일 싱글컵 6개가 한 세트인 ‘버라이어티팩’ 또는 ‘블록팩
명품 고급 시장은 불황을 안 탄다. 오히려 매출 신장세가 뚜렷하다.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올해 상반기 매출이 4조293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 늘었다. 반면 할인점은 4261억 원으로 0.2% 느는 데 그쳤다. 올해 2분기만 놓고 보면 백화점은 매출이 3.5% 늘어난 반면 할인점은 1.0% 감소했다.
이른바 VVIP(
이디야커피는 가맹점 수가 가장 많고, 투썸플레이스는 연평균 매출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은 19일 10개 커피 브랜드의 가맹본부 일반 현황과 가맹사업 관련 정보를 담은 프랜차이즈 비교 정보를 발표했다.
가맹점 수는 이디야커피가 1577개로 가장 많았다. 카페베네가 821개로 2위, 엔제리너스는 813개로 3위를 기록했다. 가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