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을 운영하는 카카오가 수익성이 떨어지는 서비스를 잇달아 종료하고 있다.
18일 카카오에 따르면 스마트폰 사진 관리 서비스인 카카오앨범 서비스를 다음달 17일 마칠 예정이다. 카카오앨범은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간편하게 골라 앨범으로 만들고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2013년 2월 출시됐다. 그러나 사진 기반
카카오는 카카오톡 친구 관계 기반의 모바일 소셜 앨범서비스 ‘카카오앨범’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카카오앨범은 스마트폰에 있는 사진들을 간편하게 골라 앨범으로 만들고, 함께 추억을 나눈 친구들을 초대해 서로의 사진을 공유하는 서비스다.
‘카카오앨범’은 스마트폰 사진을 날짜별로 자동 분류해 원하는 날짜의 사진들을 골라 손쉽게 앨범을 만들 수 있다.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