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가 다우데이타와 카드 프로세싱 업무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BC카드는 다우데이타의 카드 프로세싱 업무를 수행하며 양사는 △휴대폰 소액결제 충전 기반 선불형 체크카드 △VAN·PG 제휴 가맹점과 연계한 리워드 상품 △지역화폐·바우처카드·기업복지카드 출시 등 다양한 협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NH농협카드는 디지털 서포터즈 해단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서울시 농협카드 본사에서 열린 해단식에는 금동명 농협카드 사장을 비롯해 김용환 카드디지털사업부 부사장, 김희정 카드프로세싱센터장 등 임직원이 참석해 디지털 서포터즈에 축하와 감사를 전했다.
고객 중심의 디지털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4월 출범한 농협카드 디지털 서포터즈는
NH농협카드는 서울 종로구 NH농협카드 본사에서 디지털 서포터즈와 함께하는 ‘NH페이 데이’를 성료했다고 25일 밝혔다.
22일 진행된 행사에는 김용환 농협카드 카드디지털사업부 부사장, 김희정 카드프로세싱센터장, 디지털 서포터즈 17명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카드 발급실 견학 △NH페이 홍보콘텐츠 발표 △NH페이를 위한 아이디어 제안 △제안 관련 담
KB국민카드가 iM뱅크와 포괄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전일 iM뱅크(아이엠뱅크) iM금융센터에서 송호영 국민카드 신성장사업그룹 상무와 진영수 iM뱅크 그룹장이 카드사업 활성화를 위한 포괄적 업무제휴 협약을 맺고, 하반기 청소년 유스카드 출시에 맞춰 선불카드 업무 대행을 시작한다.
이번 협약으로 국민카드와 iM뱅크는 △카드 업무 관
BC카드가 국내 금융사 대상으로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기 위한 노하우를 공유했다.
14일 BC카드는 여신금융협회에서 금융위원회 주재 ’금융사 글로벌 진출 활성화 간담회‘에 주요 발표사로 참여해 여신전문금융회사 해외진출 성공사례에 대해 발표했다고 밝혔다.
BC카드는 2015년 동남아시아 시장에 첫 진출 이후 올해 중앙아시아로 확대하며 국내 금융
BC카드는 지난달 27일부터 2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모바일월드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이하 ‘MWC’)’의 성과 기반으로 인도네시아 디지털 결제 국책사업 계약 2건을 성사했다고 10일 밝혔다.
KT그룹 ‘글로벌 디지코 2.0’ 시대를 가늠할 수 있었던 이번 MWC에서 BC카드는 KT 글로벌 원팀의 주축으로 △페이
SC제일은행이 BC카드와 제휴를 중단한다. 최근 은행권에서는 독자적인 신용카드 업무시스템을 구축하거나 새로운 업무제휴 전략을 취하면서 BC 카드와 결별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13일 SC제일은행에 따르면 오는 11월 1일부터 SC제일은행 BC카드의 신규 발급을 중단하기로 했다.
13일 카드업계와 은행권에 따르면 SC제일은행은 오는 11월부터 SC제일은
KB국민카드는 28일 인도네시아 여신금융전문회사 ‘PT 파이낸시아 멀티 파이낸스’ 지분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현지에서 진행된 지분 인수 주식매매계약(SPA) 체결식에는 이동철 KB국민카드 사장과 얍 타이 힝 PT 파이낸시아 멀티 파이낸스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회사는 할부금융과 리스, 팩
BC카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데이터 공급∙가공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이란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 스타트업이 사업에 필요한 데이터를 저비용으로 구매 및 가공 요청할 수 있도록 바우처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BC카드는 국내 유일의 카드 프로세싱 전문 기
KB국민카드는 6일 자사 첫 외국 자회사인 KB 대한 특수은행이 캄보디아에서 공식 영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KB국민카드는 이날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KB 대한 특수은행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과 이동철 KB국민카드 사장, 조인트벤처 형식으로 참여한 LVMC홀딩스 오세영 회장, 체아 첸토 캄보디아 중앙은행 총재 등이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비(非)은행 글로벌 진출’의 신호탄을 쐈다. 중국 상하이에선 KB자산운용 법인을 싱가포르에 이어 두 번째로 설립하고, 캄보디아 프놈펜에는 KB국민카드의 첫 해외 자회사를 출범했다. 공교롭게 비슷한 시기에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오렌지라이프(옛 ING생명)를 전격 인수하면서 최고경영자(CEO) 간의 ‘리딩금융’ 경쟁도 본격
하나카드는 베트남 중앙은행 산하 국제결제원인 NAPAS, 결제솔루션 제공업체인 알리엑스와 베트남 지급결제 활성화에 대한 양해 각서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하나카드는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베트남내 카드결제 확대를 위한 사업 지원과 모바일, 비접촉 결제 등 비현금 결제서비스 노하우를 NAPAS에 제공해 베트남 해외카드 지급결제 프로세싱 사업 전
BC카드는 인도네시아 합작법인 '미뜨라 뜨란작시 인도네시아(이하 MTI )'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자카르타 메가 꾸닝안에 위치한 합작법인 사옥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서준희 BC카드 사장, 허진영 합작법인 대표, '까르띠까 위르요앗모조' 만디리 은행장과 계열사 사장단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BC카드는 내년 2분기 서비스 오픈을 목표로 인도
BC카드는 인도네시아 법무부로부터 합작법인 ‘미뜨라 뜨란작시 인도네시아’의 설립을 공식 승인 받아 법인구성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법인명은 ‘인도네시아 신용카드 거래 파트너의미하는 인도네시아어다.
합작법인이 인도네시아 법무부 승인을 취득함에 따라 BC카드는 2월 중 신용카드 프로세싱 시스템 구축작업에 착수하며, 시스템 구축 용역을 수행하면서 합
BC카드가 국내 카드사들 가운데 최초로 해외에 지불·결제 프로세싱 기술을 수출한다. BC카드는 인도네시아 최대은행인 만디리은행과 12월까지 합작사를 설립하고 현지 신용카드 프로세싱 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다.
BC카드는 23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만디리은행 본사에서 서준희 BC카드 사장과 부디 사디킨(Budi. G Sadikin) 만디리
서준희 BC카드 사장은 9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 현재 만다리 은행과 합작사 설립을 위해 협업 중에 있다”며 “신용카드 프로세싱 합작사’ 설립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아시아 다른 국가로의 진출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BC카드는 지난해 9월 인도네시아 최대 국책 은행인 만다리 은행(Bank
정부가 포스(POS·판매시점관리) 단말기 보안 규정을 강화하자 영세 제조사들이 부도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당장 보안 인증을 받은 단말기만 시장에 유통될 수 있어 연간 1억원 가까이 소요되는 인증 비용부담에 영세 제조사들의 울상이 깊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7일 여신금융협회와 카드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에서 사용하는 포스 단말기를 규격화하고
저성장저금리의 그늘이 금융권을 뒤덮으면서 은행, 보험권 등 각 금융권마다 새로운 먹거리 찾기에 여념이 없다. 현재 각 금융권이 새 먹거리 타깃 1순위로 꼽은 것은 바로 해외진출이다.
현재 외환은행과 통합 논의가 거론 중인 하나은행의 경우 인도네시아 통합법인이 호실적을 거두고 있어 해외사업 시너지에 적극 나선다는 포부다. 이를 위해 하나은행은 인도네시아 은
BC카드가 지난 12일 인도네시아 최대 국책 은행 만디리(Mandiri)은행과 인도네시아 내 신용카드 매입사업 수행을 위한 ‘신용카드 프로세싱 합작사’ 설립 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BC카드는 지난해 6월부터 진행된 만디리은행의 ‘신용카드 프로세싱 합작사 파트너 선정’ 입찰에 참여해 미국, 일본, 독일 등 글로벌 신용카드 프로세싱 기업 1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