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등 행사에서 일회용품 줄이기 노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광양시가 최선을 다해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에 전남도 광양시가 지역 축제와 행사에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하며 친환경 행사문화 정착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19일 이렇게 밝혔다.
다회용기 지원 사업 도입 이후 사용 규모와 시민 참여가 꾸준히 늘면서 탄소중립 실천 사례로 자리매김하는
AI·딥테크·기후테크 스타트업 50개사 신규 선정KB스타터스 웰컴데이 개최…계열사 협업 본격화
KB금융이 인공지능(AI)·딥테크·기후테크 등 미래 산업을 이끌 스타트업 50개사와 손잡고 혁신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섰다.
KB금융은 서울 서초구 KB이노베이션허브센터 강남 HUB에서 'KB스타터스 웰컴데이'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KB스타터스는 KB금융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023년 본사에서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 첫 인증을 받은 이후 31일 전국 연수원까지 인증을 추가로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ISO 14001은 조직의 환경영향 관리와 법규 준수 여부를 평가하는 국제표준이다. 중진공은 이번 인증 확대를 통해 에너지·자원·폐기물 관리와 친환경 조달 등 환경경영 핵심절차를 연수원 운영에
인도 축제, 대기질 세계 최악 수준 기록국내 연구팀, “불꽃놀이, 초미세먼지 증가시켜”폭죽 대신 드론·빛 축제 등 친환경 대체 필요
인도에서 가장 큰 힌두교 축제 ‘디왈리(Diwali)’ 이후 초미세먼지(PM 2.5) 농도가 최악으로 치솟은 가운데, 국내에서도 예정된 대규모 불꽃축제를 앞두고 건강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디왈리(Diwali)는 산스크리
25~26일 코엑스서 개최사회문제 해결사 300개사시민‧학생 1만 여명 방문280여개 전시 부스 꾸려져사회문제 해결 방안 모색
세상을 돕는 혁신 기술 기업 300개 곳과 글로벌 사회혁신 리더 350여 명, 시민·학생 1만여 명이 모이는 사상 최대 규모 사회적가치 페스타가 개막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5~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
서울 노원구가 다음 달 7~8일 제3회 ‘경춘선 공릉숲길 커피축제(COFFEE trip)’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노원구 커피축제는 공릉동 지역의 자생적 커피 문화를 바탕으로 2023년 처음 시작됐다. 주민은 물론 외부 관광객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올해부터 행사 기간을 이틀로 확대했다.
행사 장소는 지하철 7호선 공릉역에서 동부아파트 삼거리와 경
코웨이는 친환경 ESG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한 ‘2024 코웨이 리버 플로깅 X 쿵야 레스토랑즈’ 캠페인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코웨이 리버 플로깅 캠페인’은 물이 있는 곳 주변에서 달리기나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행사로, 강물과 바다를 깨끗하게 지키고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기획됐다.
참가비 전액 기후위기 피해 어린이 지원에 기부되는 나눔 마라톤오는 10일부터 17일까지 참가 신청… 3000명 추첨 선발
카카오뱅크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친환경·기부 마라톤 ‘2024 세이브 레이스’’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세이브 레이스는 다음달 1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일대에서 10km를 뛰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롯데백화점이 명절 선물 포장에 일회성으로 사용되는 ‘보랭 가방’ 업사이클링(Upcycling)에 앞장서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18일부터 10월 9일까지 롯데백화점 전점에서 ‘보랭 가방 회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올 추석에 받은 롯데백화점 전용 축산, 곶감, 선어 선물 세트 보랭 가방을 가까운 롯데백화점에 위치한 사은행사장에 반납하면
한국거래소가 10일 ‘2023 글로벌 ETP 컨퍼런스 서울’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13회차를 맞는 글로벌 ETP 컨퍼런스는 아시아 상장지수상품(ETP) 시장을 대표하는 국제행사로, 국내외 ETP 업계 종사자와 전문가를 초빙해 글로벌 시장 최신 동향 및 투자 전략을 공유할 수 있는 장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지속가능한 ETP 생태계’를 주제
롯데백화점이 MZ세대의 메카 성수동에서 올해 마지막 ‘리얼스마켓’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리얼스마켓은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환경 정화가 필요한 곳을 찾아 ‘플로깅(쓰레기 줍기)’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친환경 행사다. 환경 정화에 필요한 집게, 봉투 등 플로깅 키트를 대여해주고 플로깅 완료시 제로웨이스트 굿즈를 선물로 증정한다.
올해는
한국거래소는 다음 달 10일 '2023 Global ETP Conference Seoul'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13회차를 맞은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외 ETP 업계 종사자와 전문가들이 참석해 글로벌 시장 최신 동향 및 투자 전략을 공유한다.
'지속가능한 ETP 생태계(Sustainable ETP eco-Platform)'라는 주제 아래
현대백화점이 고객 참여형 플로깅 행사 수익금 전액을 유기동물 치료 기금으로 전달한다.
현대백화점은 동물보호단체 ‘동물권행동 카라’에 유기동물 치료를 위한 의료장비 지원 기금 6581만4040원을 전달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기금은 현대백화점이 올해 6월 진행한 친환경 활동 ‘더현대 플로깅 위드 그린프렌즈’에 참여한 고객 2000명의 플로깅 키트 구
코웨이는 친환경 ESG 활동으로 진행한 ‘2023 코웨이 리버 플로깅 캠페인’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코웨이 리버 플로깅 캠페인은 물이 있는 곳 주변에서 달리기나 산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행사다. 강물과 바다를 깨끗하게 지키고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2023코웨이 리버
신세계백화점이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친환경 상품을 선보이는 ‘그린 바캉스 페어’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22일까지 ‘Better Choice Better Future’ 주제로 친환경 상품 팝업스토어 운영, 친환경 소재 브랜드 소개, 관련 이벤트 등 친환경 소비 트렌드를 이끈다는 계획이다.
우선 환경을 생각하는 바캉스
18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16개 전 지점에서 진행사이클 팝업스토어‧그린VIP 챌린지 등 마련
환경의 날을 맞아 현대백화점이 고객 참여형 친환경 테마 행사를 연다. 전시된 업사이클링 작품을 보고 체험하거나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시행하는 방식이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18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16개 전 지점에서 친환경 테마 행사 ‘어반 리프레시 위드 그린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자연과 시민이 공존하는 깨끗한 한강을 위해 한강공원과 지천에 서울시민 1800명이 모여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줍깅' 활동을 벌였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반포한강공원 수변무대에서 서울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NO)플라스틱 한강' 시민실천 공동행동의 날을 선
롯데백화점은 지난 여름에 이어 10월에도 ‘리얼스 마켓(RE:EARTH MARKET)’을 통해 친환경 활동에 적극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앞서 지난 8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롯데백화점은 해수욕장을 찾아 해안가에 버려진 쓰레기, 떠밀려온 표류물 등을 정화하는 활동인 ‘비치코밍’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제주도 월정리 해수욕장과 강원도 양양 중광정 해수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이 전 세계적인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국내 유통기업들도 이에 발맞춰 다양한 참여 방안들을 내놓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단순한 행사 차원에서 벗어나 중고옷 브랜드 스토어를 열고 고객 참여형 행사 등을 진행하며 진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20일까지 신촌점에서 친환경 캠페인 '해피니스 위드 그린 프렌즈(Happine
현대백화점에서 고객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신촌점에서 친환경 캠페인 ‘해피니스 위드 그린 프렌즈(Happiness with green friends)’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들이 집에서 처치하기 곤란한 물건을 수거해 리사이클하는 것으로 △커피박(커피를 만들고 남은 부산물) 업사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다음달 2일부터 30일까지 ‘2022 여행가는 달’ 캠페인을 추진한다.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라 높아지고 있는 국민들의 여행 수요에 부응하기 위함이다.
여행가는 달 캠페인은 국내관광 시장의 빠른 회복을 위해 2014년부터 매년 봄과 가을에 2주 동안 운영했던 ‘여행주간’의 연장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