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1400명 참여해 6km 코스 완주걷기와 가든 음악회 결합한 프로그램 선봬
친환경 신발 브랜드 르무통이 전남 순천시 순천만국가정원에서 고객 1400명과 함께 걷기 행사와 문화 공연을 결합한 제12회 르무통 산책회를 마쳤다.
르무통은 13일부터 이틀간 순천만국가정원에서 고객 참여형 걷기 행사 ‘르무통 산책회 in 순천’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건강과 가치소비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면서 전 세계적으로 ‘비건’을 선택하는 인구가 늘고 있다. 이에 유통업계에서도 뷰티와 패션, 생활용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건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작년 국내 채식 인구는 200만 명가량으로 추산되며 대체육 시장은 212억 원으로 전년 대비 28%가량 성장했다. 글로벌로 확장하면 2020년 2
효성티앤씨가 다양한 기업과 손잡은 친환경 제품을 선보였다.
효성티앤씨는 15일 무인양품, 엘에이알과 협업해 한정 제작한 '리젠 스니커즈' 1000켤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스니커즈는 친환경 섬유(효성티앤씨), 친환경 라이프스타일(무인양품), 친환경 신발(엘에이알) 대표 기업이 각각의 강점을 활용해 친환경 소비패턴을 실천하는 '그린슈머'를
신세계백화점이 봄을 맞이해 친환경 니트 신발을 소개한다.
신세계 강남점 4층에서 내달 7일까지 소개되는 국내 최초 니트 슈즈 전문 브랜드 ‘노도(NODO)’는 폐패트병 재생원사를 활용한 니트와 접착제 사용을 최소화한 친환경 브랜드이다.
노란색, 빨간색 등 화사한 색감과 함께 러닝화에 사용되는 특수 소재 인솔을 적용, 우수한 착화감을 자랑하며 SN
SSG닷컴이 상생 펀딩 서비스 ‘우르르’와 연계한 친환경 상품전을 연다. 이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난달 환경재단과 함께 진행한 비대면 숲 조성 프로젝트 ‘쓱 키워 포레스트’에 이은 후속 캠페인이다.
SSG닷컴은 이달 21일까지 2주간 자체 크라우드 펀딩 서비스 ‘우르르’를 통해 스타트업, 사회적 기업이 생산한 친환경 패션·잡화, 생활용품 10종
스타트업 다섯 곳이 엔젤 투자자들과 온라인으로 만났다.
한국엔젤투자협회는 9일 ‘제9회 엔젤리더스포럼’ 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우주라컴퍼니, 뮤토랩스, 엘에이알, 커넥트브릭, 현대에이아이티 등 다섯 개 스타트업이 참석해 기업설명회(IR)를 열었다.
우주라컴퍼니는 고양이용 인공지능(AI) 기반 헬스케어 웨어러블 장치인 ‘캣모스(CAT
친환경 트렌드에 따라 패션업계가 리사이클링 원단을 사용한 신제품을 출시해 눈길을 끈다.
영원아웃도어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지난 시즌 500㎖ 페트병 약 370만 개를 재활용한 ‘에코 플리스 컬렉션’ 출시에 이어, 이번 시즌에는 천연 울 소재를 적용한 친환경 신발 2종을 출시한다. 천연 울 소재는 페트병 리사이클링 원단이나 폴리에스테르
금강제화가 지난 2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진관초등학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펼치고 ‘랜드로바 학교 숲’을 기증했다.
이번 학교 숲 기증은 2014년부터 랜드로바 친환경 신발이 판매될 때마다 수익금의 일부를 적립해 학교 숲 조성사업을 펼쳐 온 금강제화가 지난 3월 인천 도림초등학교에 1호 학교 숲을 기증한데 이어 진관초등학교를 2호 기증 대상 학교로
금강제화가 친환경 소재로 제작된 ‘랜드로바 친환경 워커’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금강제화가 ‘랜드로바 Save A Tree’ 사회 공헌 캠페인에 맞춰 올 가을 새롭게 출시한 친환경 워커는 한국표준협회에서 인증한 친환경 가죽과 재활용 자재, 라텍스에서 추출한 무공해 접착체를 사용하는 등 신발의 모든 부분이 친환경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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