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적 라인업 확대로 냉동 치킨 시장 공략 박차
CJ제일제당이 다양한 맛과 형태의 치킨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6일 “지난해 치킨 판매가 1200만 봉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판매량과 매출을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전문점 수준의 맛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집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주효했다. 이 같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외식이 줄면서 배달 수요가 높은 치킨 시장은 수혜를 입었다. 유로모니터는 지난해 치킨전문점 시장 규모가 역대 최대인 7조 474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5년 전인 2016년보다 53% 성장한 수치다. 올해 역시 코로나19 장기화로 배달 수요가 증가로 시장 규모는 더욱 커질으로 전망이다.
제너시스 BB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