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생명은 모기업인 시그나의 로고 변경에 따라 2012년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를 론칭한다고 2일 밝혔다.
새롭게 변경된 CI는 ‘Go deep(상품 및 채널 심화확대)’, ‘Go global(전세계 신규시장 진출)’, ‘Go individual(고객중심경영)’ 이라는 세 가지 경영전략 요소를 담았다.
땅에 깊이 뿌리박은 생명
동부화재는 보장기간을 확대하고 보장내용을 다양화해 자녀의 라이프사이클에 맞춘 ‘무배당 프로미라이프 스마트 아아사랑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한번 가입으로 태아부터 100세까지 각종 상해, 질병을 평생 보장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프로미라이프 스마트 아이사랑보험’의 가장 큰 특징은 손보업계 최초로 뇌성마비진단비를 도입해 산전, 출
충치·보철치료 등 혜택 인기
미백·사랑니는 보장 못 받아
치과 치료는 의료보험 적용이 안 되는 경우가 많아 비용이 많이 든다. ‘이 한 번 뽑다가 집안 기둥뿌리 뽑는다’는 이야기가 나올 만하다. 우리나라 국민 70%가 치과질환으로 고생하고 있지만 비싼 치료비 때문에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치과질환은 치료시기를 넘기면 더욱 악화된다. 나중에는
# 함모(39세, 남)씨는 2007년 10월 결혼한 캄보디아 국적인 아내 이름으로 치아관련 보험에 가입하려 했다. 그러나 보험사로부터 “아내의 국내체류기간이 5년 미만이라 보험 가입이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들었다. 캄보디아인 아내는 자신과 결혼해 3년 이상 한국에서 거주중이고 이미 자녀까지 두었다. 함씨는 지난 4월 국가인권위원회를 찾아 체류기한을 이유로
직장인 김모씨(41세)는 얼마 전 아내의 치과치료비로 목돈을 썼다. 생활에 구멍이 뚫린 건 뻔한 노릇. 매달 버는 돈은 뻔하고, 나갈 데도 딱딱 정해져 있는데 계획에 없던 치과치료비가 뭉칫돈으로 나가 몇 달은 고생했다는 김씨. 김씨는 요즘 자기도 금니다 임플란트다 해서 언제 돈 나갈 지 몰라 불안한 마음에 치과보험을 알아보고 있다.
할 때마다 돈 드
LIG손해보험은 11일 국내 최초로 성장기 자녀의 치과 치료비를 보장하는 ‘키즈덴탈 보장’을 개발하고 ‘LIG희망플러스자녀보험’에 탑재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판매되던 치아보험과는 달리 영구치는 물론 아동기 유치(젖니)까지 보장이 가능하다.
치료비가 적은 아말감 치료나 글래스아이노머 치료의 경우에는 치아당 5000원, 레진필
임플란트 등 치과 진료를 받게 되면 무엇보다 100만원 이상 들어가는 비용을 걱정하게 된다. 치과치료는 국민건강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비급여 항목에 속하는 치료가 많아 전체 치료비 중 본인부담률이 60% 이상이다.
최근 치과 치료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을 타깃으로 저렴한 보험료를 전면에 내세운 치아 전용 보험이 잇따라 출시되며 틈새시장을 파고 들고 있
스바루코리아가 5월 한 달 동안 여성 운전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
스바루측은 지난 달 레거시와 아웃백 구매고객을 위한 특별 금융프로그램을 5월까지 연장하는데 이어 여성 운전자를 위한 특별 프로모션도 새롭게 추가했다.
스바루코리아는 메리츠화재와 손잡고 5월 한 달 동안 '레거시'와 '아웃백' 여성 고객에게 '올리브 온라인 자동차보
라이나생명보험은 보장 범위를 더욱 확대한 ‘무배당 THE건강한치아보험(갱신형)’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상품은 30세를 기준으로 남성의 경우 1만7850원, 여성의 경우 1만6650원의 월보험료로 보장개시일 이후 진단 확정 시 임플란트, 브릿지, 틀니 치료에 대해 각각 100만원, 50만원, 100만원을 보장한다.
때우는 충전치료의 경우
"사람들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라는 상품광고는 알아도 정작 그걸 판매하고 있는 보험사는 모르고 있습니다"
미국계 생명보험사인 라이나생명의 이영호 사장(51, 사진)의 고민이다.
이 사장은 7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국내에서 라이나생명의 위치는 보험보유 건수로 중간 정도는 하는 것 같다"면서 "앞으로 성장을 위해 회사 인지도를 높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