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는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가 2일부터 이틀간 경기 고양시 동양인재개발원에서 ‘SM 드림캠프(취업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대학 생활과 대외활동을 통해 쌓은 경험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이를 직무 역량과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성형 인공지능(AI) 프롬프트 작성법을 익히고 자기소개서와 면접 준비에 직접
영주 148아트스퀘어서 기업과 구직자 1000명 참여구직자 취업 역량 강화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 운영
‘2026 영주시 일자리박람회’가 1일 영주 148아트스퀘어에서 기업과 구직자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시에 따르면 이날 박람회는 경북도와 영주시, 영주상공회의소, 경북전문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영주시취업지원센터와 경북전문
상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실전 면접 교육에 나섰다.
상명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전날 경기 파주시 세경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전면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무 역량 중심의 채용 평가에 대비해 학생들이 기업의 면접 과정을 이해하고 실제 면접 상황에 대한 적응
상명대학교가 K-콘텐츠 산업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글로벌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상명대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는 28일부터 11월 둘째 주까지 7주간 ‘K-콘텐츠 글로벌 비즈니스 직무역량 강화과정’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K-콘텐츠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실무에 필요한 비즈니스 영어 능력과 직무 역량을 갖출 수
1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경기도교육청 직업계고 취창업박람회'를 찾은 학생들이 참가사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이 개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직업계고 학생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는 16일까지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리며 누구나 입장할 수 있다. 고성준
복합리조트 기업 강원랜드가 신입직 채용 과정에 ‘직무능력인정서’를 도입해 지원자의 서류 제출 부담을 줄이고 채용 검증 효율을 높인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원자 편의와 채용 공정성을 함께 높이는 채용제도 개선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강원랜드는 11일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년 직무능력은행활용 우수사례 공모전’ 단체부
서울시가 올해 전국 최초로 선보인 대학생 일 경험 패키지 '서울영커리언스(서영커) 2단계 챌린지'가 가을학기에도 흥행에 성공했다.
3일 시에 따르면 이번 가을학기 모집에서는 계획된 64명(8팀) 모집에 690명(53개 팀)이 신청해 1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영커는 대학 재학 단계부터 진로탐색과 경력개발을 지원하는 서울시 5단계 커리어 지원
호텔·여행·항공 등 관광기업 70여 곳 참여해 채용 접점 확대현직자 상담·직무 체험·AI 이력서 코칭으로 취업 지원 강화외국인 유학생 위한 국제 채용관 신설해 관광 인재 폭 넓혀
방한 관광객 증가로 관광산업의 인력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기업과 구직자를 잇는 채용 행사를 연다. 여행사와 호텔·리조트, 항공사, 마이스(MICE), 여행 플랫폼(OT
정부가 내년부터 지방 국립대 신입생의 등록금을 전액 지원한다.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국가장학금을 신청한 학생이면 지원받을 수 있다. 지방 사립대에 진학하는 학생을 위한 지역인재장학금 선발 규모도 1만명으로 늘린다. 대학생 6만명에게 기업·기관에서 직무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고 월 230만원의 실습지원비를 지급하는 사업도 새로 시작한다.
교육부는 2
유한양행은 26일 서울 동작구 본사에서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과 함께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원데이 기업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문화 체험과 인사담당자 및 현직자와의 직접적인 소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사 15층 타운홀미팅룸에서 열린 이 날 투어에는 사전 신청한 청년 구직자 5
한국 인식 좋아졌다는 응답은 59.8%…나빠졌다 23.5%73.6% “한국 조직문화 이해 중요”…자신 있다는 응답은 47.1%
외국인 유학생 10명 중 6명은 한국에서 생활한 뒤 한국에 대한 인식이 유학 전보다 좋아졌다고 답했다. 다만 4명 중 1명은 오히려 인식이 나빠졌으며, 취업의 어려움과 차별·편견, 경쟁적인 조직문화 등이 부정적 인식을 키운 요인
에어프레미아가 항공산업 실무 경험을 제공하는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항공인재 육성에 나섰다.
에어프레미아는 '2026년 제1차 항공일자리 청년인턴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12명이 20주간 항공사 각 부서의 업무를 경험하며 직무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한국항공협회가 운영하는 '미래내일
[편집자주]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본지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ISN) 200’을 앞두고, 30만 명 시대 외국인 유학생 정책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한국에서 공부한 유학생들이 학업을 마친 뒤 국내 산업 현장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이유를 살피고 이들을 필요한 인재로 키워 정착시키기 위한 취업·정주 사다리를 모색해 봤다.
외국인 유학생 취업역량 배지 도입
분석기기 실습·취업 프로그램 병행1기 취업성과 바탕으로 2기 교육 강화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건강기능식품 제조·품질관리 현장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한다.
바이오진흥원은 3일 건강기능식품 GMP 2기 교육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은 건강기능식품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예비취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건강기능
현장형 실습·진로 멘토링 진행
현대건설 기술교육원이 건설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교육과 주요 직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현대건설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현대건설 기술교육원에서 '건설 실무 교육 체험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 취업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건설산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설
에쓰오일이 아동복지시설 보호 종료 후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에 나선다.
에쓰오일은 한국아동복지협회와 함께 30일 서울 은평구 꿈나무마을 파란꿈터에서 자립준비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후원금 1억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자립준비청년 20명의 취업준비금과 취업캠프, 멘토링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에쓰오일은 2
경희대 '핵심역량 인증제'·전주비전대 '지역 정주형 인재 육성' 호평강원대·경성대·충남대·경복대 우수상…교육부 "우수모델 전국 확산"
교육부가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과 창업, 지역 정주를 지원하는 우수 모델을 운영한 대학으로 경희대학교와 전주비전대학교를 선정했다. 경희대는 외국인 유학생 핵심역량 인증제를 기반으로 한 취업 지원 체계를, 전주비전대는 지자
서울시가 대학생 일경험 패키지 ‘서울영커리언스(서영커)’ 2단계 ‘챌린지(팀 공모전)’ 가을학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영커는 대학 재학 단계부터 진로 탐색과 경력 개발을 돕는 5단계 취업 지원 정책이다. 이 중 2단계 챌린지는 직무 교육을 바탕으로 기업이 당면한 문제를 팀 단위로 직접 해결하는 실전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디자인이 지역사회를 위한 재능기부로 이어졌다. 경남정보대학교 AI시각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장애인보호시설에 전공 역량을 활용한 디자인 지원에 나서며 지역사회 상생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경남정보대학교는 AI시각디자인학과 전공동아리 'OPE' 소속 학생들이 부산 사상구 들꽃주간보호센터를 위한 시설 안내 리플릿과 봉투를 직접 기획·디자인·제작해 최근 전달했다
취업 역량 강화 초점...직무 교육 프로그램 구성도장혜선 이사장 “불경기에 청년 취업 어려움, 안타까워”
롯데장학재단(재단)이 언론·미디어 분야 취업준비생 250명에게 3억1000만원 규모의 생활비성 장학금과 직무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신격호 롯데 취업준비생 장학금’의 일환이다. 롯데장학재단은 2019년부터 청년들의 취업 준비 과정
중장년 재취업의 가장 큰 자산은 ‘경력’이다. 오랜 시간 한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과 업무 역량은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든든한 경쟁력이 된다. 100세 시대를 넘어 120세 시대, 평생 현역을 이야기하는 지금 중요한 것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 아니다. 가장 오래 해왔고 가장 잘하는 일을 새로운 기회와 연결하는 것이다. 경력을 이어가는 재취업,
관광ㆍ호텔 분야 맞춤형 전문가 양성과정
노사발전재단 서울중장년내일센터가 서울 중구청과 함께 마련한 ‘호텔 시설·보안 전문가 양성과정’이 이달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진행되고 있다. 이번 과정에는 호텔 시설관리·영선·보안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 구직자 50명이 참여해 실무 중심의 교육을 받고 있다.
교육은 △1일차 직무설명회 및 취업 역량 강화
중장년층의 재취업과 인생 2막 설계를 돕기 위한 경기도의 대규모 일자리 박람회가 남양주·구리, 이어 과천에서 열린다. 현장 면접부터 생애설계 프로그램, 특강까지 결합한 ‘통합형 일자리 행사’로 꾸며져 중장년층의 발걸음이 모일 전망이다.
남양주·구리: 20일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 개최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 in 남양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