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지하 1층 청년활력소 확대개관…만19~39세 청년 대상청년 취업·진로, 재무상담, 심리상담 등 무료 이용
# 화상 면접을 본다는 것은 노트북과 같은 장비가 없는 저를 좌절에 빠뜨리게 했습니다. 하지만 청년 활력소가 저에게 힘을 주었습니다. 화상 면접에 필요한 좋은 장비와 친절하게 문의 답변을 해주신 직원분들 덕분에 화상 면접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교육부는 내달부터 고졸 취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직업계고 학생 등을 대상으로 '직업계고 채용연계형 직무교육과정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직업계고 채용연계형 직무교육과정 지원’ 사업은 올해 처음 신설됐다. 신산업분야·관광·마케팅 과정 등 구인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직무교육과정을 운영해 고졸 기술인재를 양성하고 채용연계, 기업적응까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은 24일과 31일 김천대학교에서 예비 졸업생과 취업준비 재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취업특강’을 실시하고, 김천지역 일자리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취업상담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 아르바이트, 현장실습 등 노동현장에서 근로자의 권리·의무를 규정한 노동법에 대해 청년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기아가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취업 상담회를 개최한다.
기아는 19일 메타버스 공간인 ‘기아 오토월드(Kia AutoWorld)’에서 취업 상담회 ‘어쩌다 취준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상담회는 26일부터 27일까지 열린다.
기아는 자소서 첨삭, 모의 면접, 커리어 상담 등 취업 전반에 대한 유용한 정보와 기아의 채용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일반 신
#이른 아침에 갑작스러운 분만징후로 입원한 임신 38주 몽골 국적 산모의 남편입니다. 저와 산모는 둘 다 한국어에 능숙하지 않아 의사소통이 잘 안 되었습니다. 그때 몽골 출신 의료통역사를 바로 연계해주는 지원을 받았습니다. 의료통역사가 통역을 지원해주셔서 제왕절개술이 진행되는 동안 원활한 진료를 받았고, 산모 또한 심리적으로 안정을 취해 건강한 아기를 분
28개 자치단체가 구직단념 청년들에게 취업 의지 회복과 사회 진출을 돕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용노동부는 이달부터 본격 시행되는 ‘2022년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수행할 29개 자치단체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29개 자치단체는 수도권(서울ㆍ경기ㆍ인천) 11개, 강원도 3개, 충청도 4개, 전라도 3개, 경상도 5개, 부산 1개, 울산 1개 등이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하 공단)이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속에서도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공단은 2022년도 상반기에 선정된 해외취업연수사업 102개 과정에 참여할 1935명의 연수생을 7일부터 모집 중에 있다고 20일 밝혔다.
해외취업 연수사업은 해외기업의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어학, 직무교육
서울 노원구가 체감할 수 있는 청년정책을 구현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올해는 △청년 공간 확충 △노원형 청년 일자리 지원 △적극적 정책 참여라는 3가지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15일 노원구는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청년이 모일 수 있는 전용 공간을 확대키로 했다. 이를 위해 22일 ‘노원 청년 일삶센터’를 개관한다. 반응이 좋은 ‘일경험’ 사업을
한국산업기술대학교(산기대)는 최근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한 '2021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연차성과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운영 중인 100여 개 대학을 대상으로 연차성과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는 △원스톱 진로취업지원 인프라 △진로 및 취업지원 인
연인원 500명의 청소년, 경기센터에서 자립생활∙체험∙교육∙지원삼성전자 임직원, 경기센터 청소년의 학업∙취업상담 등 멘토링 예정
삼성전자가 자립준비 청소년(보호 종료 아동)들의 실질적인 자립을 돕기 위한 '삼성 희망디딤돌' 8번째 센터인 경기센터를 29일 개소했다.
'삼성 희망디딤돌'은 아동양육시설 등에서 지내다 만 18세가 돼 사회로 첫걸음을 내딛
서울시와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은 서울 시내 23개 여성인력개발기관이 참여하는 ‘2021년 서울시 여성일자리 온라인 박람회’를 서울 우먼업 홈페이지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입사 지원부터 화상 면접까지 홈페이지에서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다. 서울시 소재 참여기업 150여 개에서 500개의 여성일
서울 노원구가 사회적경제인들의 친목을 다지고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2021 노원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연다고 9일 밝혔다.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북서울미술관 앞 등나무문화공원에서 진행한다. 지역 내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마을주민팀 등이 참여해 60여 개의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적기업과 협동
오세훈 서울시장의 공약인 이른바 '장롱면허 되살리기' 프로그램이 시동을 건다.
서울시는 경력이 단절된 62명 여성이 ‘서울 우먼업(WomanUp)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서울 시내 44개 공공기관에서 현장실습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 우먼업 인턴십’은 전문자격증이 있지만 임신ㆍ출산ㆍ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에게 취업을 지원하는 프로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LH 임대주택 입주민의 취업난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상담 및 취업연계서비스'를 시행한다.
LH는 올해 수도권을 비롯해 대구, 대전, 전남 등 87개 단지에서 해당 사업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원 기간은 기존 5개월에서 8개월(올해 5~12월)로 확대했다.
찾아가는 일자리상담 및 취업연계
“이 사람이 어떻게 취준 상담을 하나”김제동 취준생 대상 랜선 고민 상담소 논란
공기업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한 김제동의 상담 행사가 거센 반발을 불러왔어.
출판사 문학동네는 지난 10일 네이버 카페 ‘공기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모임’(공준모)에 공지글을 통해 ‘김제동의 랜선 고민 상담소’ 개최 계획을 밝혔어. 19일 줌(Zoom) 실시간 강의를 통
국내 6개 주요 백화점 중 올 4~6월 사회공헌 관련 정보량(포스팅)이 가장 많은 곳은 '현대백화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가 4월 1일부터 6월 31일 기간 뉴스·커뮤니티와 SNS 등 12개 채널 22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6개 주요 백화점을 빅데이터 분석한 결과 현대백화점이 사회공헌 정보량이 가장 많았다고 5일 밝혔다.
분석 대상 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가중된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해 4인 가구 기준 재산 4억 원 이하인 청년 구직자도 취업 경험과 상관없이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참여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정부가 28일 발표한 ‘2021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에서 올해 1월부터 시행된 국민취업지원제도가 청년 구직자의 노동시장 진입을 적극 지원하는 방향으로 개편된
한화시스템은 1일 전남 진도군에 있는 육군 31사단 진도대대 장병 50여 명을 대상으로 ‘장병사랑 진로ㆍ취업 멘토링’을 했다고 2일 밝혔다.
멘토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으로 진행했다.
한화시스템은 전문강사를 통해 장병들의 MBTI 성격유형 검사를
서울시는 변화하는 채용 추세에 맞춰 인공지능(AI)면접체험ㆍ역량검사 등 비대면 취업 지원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AI 면접과 역량검사, AI 인ㆍ적성검사 등 다양한 방식의 채용 프로세스를 도입하는 기업이 증가하는 추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화상 면접 등 비대면 온라인 면접방식도 대기업과 은행권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 화성지역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대주택 거주민 이모(48) 씨는 실직 6개월 차에 접어들면서 생계에 큰 곤란을 겪고 있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단지 내 안내 방송을 들은 아내의 권유로 LH가 제공하는 이력서 작성 클리닉 및 자신감 회복 프로그램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이 씨는 이후 용접공으로 취업에 성공해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LH는 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