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드니 해리스 명언
“우리가 한 일에 대한 후회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완화될 수 있으나, 진정으로 위로할 수 없는 것은 우리가 하지 않은 일에 대한 후회이다.”
미국 언론인. ‘시카고 헤럴드 앤드 이그재미너’에서 신문 경력을 시작한 그는 ‘시카고 데일리 뉴스’의 칼럼니스트, 사망할 때까지 자매지인 ‘시카고 선타임스’에 칼럼을 계속 썼다. 11권의
오뚜기·풀무원푸드앤컬처·파라다이스세가사미, 고용부 '으뜸기업' 선정취약계층 채용 넓히고 일·가정 양립 지원…장기근속·상생 초점
식품·외식 및 복합리조트 업계가 일자리 창출과 근무환경 개선 성과를 인정받아 정부 표창을 받았다.
오뚜기와 풀무원푸드앤컬처, 파라다이스세가사미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기부 재고의류 판매해 제품 선순환…수익은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4월 동행축제 이어 두 번째 행사…패션업계 자원순환·상생 확대
한국패션협회는 이달 4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6홀에서 ESG 플랫폼 기빙플러스와 공동으로 제18회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자원순환 마켓’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영원아웃도어와 무신사, 지오다노, 한세엠케
부산이 안고 있는 고령화와 지역소멸, 돌봄 공백이라는 현실을 사회연대경제로 풀어내려는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부산사회적기업협의회와 사회연대경제 부산협의회가 부산보건대학교와 손잡고 재생에너지와 통합돌봄, 사회주택, 지역순환경제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지·산·학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부산보건대가 추진하는 RISE사업 등 대학이
북향민‧민족통일강서구협의회 회원 등 35명 참여
진교훈 서울특별시 강서구청장이 20일 마곡나루역에 위치한 ‘도시형 스마트팜’을 찾아 미래 농업 기술을 체험했다.
도시형 스마트팜은 폭염과 집중호우 등 기후변화와 상관없이 친환경 무농약 작물을 재배하는 시설이다. 식물이 잘 자랄 수 있는 정확한 온습도와 물‧영양분 등 최적의 환경을 맞춰주면 작물을 안정적
지난해 나 등급서 한단계 상승…전국 268개 기관 중 최상위권AI 안전관리·ESG 경영·지역상생 성과 인정
전주시설공단이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상위인 ‘가’등급을 받았다.
9일 전주시설공단에 따르면 공단은 전국 268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나’ 등급에서
내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3.7% 오른 시급 1만700원으로 결정됐다. 2023년 이후 4년 만의 최고 인상률이다. 2018~2019년 두 자릿수 고율 인상으로 일자리 충격을 겪은 이후에도 최저임금은 누적으로 28.1% 더 올랐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지불 능력은 이미 한계에 이르렀지만, 해마다 인상만 반복하는 기형적인 결정구조는 좀처럼 바뀌지 않고 있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3.7%(380원) 오른 1만700원으로 결정된 가운데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커지면서 영세 자영업자 등 취약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이 한층 커질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1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금융통화위원회는 16일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작년 7월부터 올해 5월까지 8회 연속 연 2.50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3.7%(380원) 오른 시간당 1만700원으로 확정된 데 대해 소상공인 업계가 강하게 반발했다.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는 14일 2027년도 최저임금 결정에 대한 입장문을 통해 "깊은 유감과 허탈감을 감출 수 없다"며 "역대 최다 부채와 경기 부진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는 790만 소상공인의 절박한 호소를 외면했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지역소멸 위기 현실화 속 지역 개발 필요성이 지속 커지고 있으며, 지역 활성화의 핵심은 단순한 정비가 아닌 ‘그 곳을 방문할 이유’를 찾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더본코리아는 26일 충남 예산시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역 음식과 상권, 관광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 개발 모델’을 ESG 경영 차원으로 지속 확대해
LS일렉트릭이 인재 확보를 전력 슈퍼사이클 속 글로벌 시장 주도권 확보의 핵심 전략으로 삼고 본격적인 채용 확대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LS일렉트릭은 매년 사무직의 약 10% 이상을 신규 채용하는 것을 목표로 인재 확보에 나섰다. 구자균 회장의 인재 중심 경영 기조에 따라 채용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보상 경쟁력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LS일렉트
솔브레인 나눔재단과 기빙플러스가 공주지역 취약계층의 영양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11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임혜옥 솔브레인 나눔재단 이사장과 남궁규 기빙플러스 상임대표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공주시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이웃을 발굴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부산 사회적기업 생태계가 예산 부족과 정책 관심 부재 속에서 위기를 맞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 2년 사이 수십 개 기업이 폐업하거나 휴·폐업 상태에 들어가면서 취약계층 일자리도 대규모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광역시 사회적기업협의회는 최근 2026년 회장 선출 선거 및 정기총회를 열고 ‘어반브릿지㈜’ 이광국 대표를 협의회장으로 재선출했다고
기업당 최대 4억 원 지원 한도⋯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 조건
서울시가 고물가·고환율 등으로 경영 부담이 커진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해 총 80억 원 규모의 융자지원을 시행한다.
29일 시는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돕는 기업에게 대출금리를 연 1.75%로 동결하고 대출 규모는 지난해 60억 원에서 2026년 80억 원으로 확대해 운
조인, ‘에그테크코리아 2025’ 현장서 계란 기부 계획 전달방문객 참여형 기부 캠페인⋯행사 종료 후 기부 수량 확정조인 “물품 기부 통해 자원 선순환·사회적 가치 창출 기대”
계란 전문업체 조인이 인기 유튜버 쯔양과 소외 이웃을 위한 기부물품 전달식을 진행하며 나눔 행보에 나섰다.
조인은 19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에그테크코리아 2025’
은행 지점 내 기부 매장을 함께 운영하는 사회공헌형 점포가 경기도 여주에 처음 문을 열었다.
우리금융미래재단은 11일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굿윌브랜치 여주점'을 열었다고 밝혔다. 개점 행사에는 장광익 우리금융미래재단 사무국장, 이종성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 홍정길 밀알복지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해 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굿윌브
잡코리아가 지난달 26일 서울 한국경제인협회(FKI타워)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 소통대상(KSCA)’에서 ESG 기반 일자리 창출 부문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 소통대상은 한국경영커뮤니케이션학회(KABC)가 개발한 ‘지속가능경영소통 평가모델(KSCA)’에 따라 △ESG 전략기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보건복지부 및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주최하는 ‘2025년 장애공감페스티벌’에서 2025년도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유공에 대한 포상으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장애공감페스티벌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장애인을 존중하며 비장애인과 어우러져 살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하기 위해 마련
한국중부발전이 국민이 제안한 사회공헌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으로 구현한다. 지역사회 수요에 맞춘 일자리 창출과 복지서비스 등 현장 밀착형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며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중부발전은 11일 충남 보령 본사에서 재단법인 기빙플러스, 보령노인종합복지관을 대상으로 ‘2025년 대국민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작 사업비
고용노동부는 사회적기업의 자생력을 높이는 판로지원 확대의 일환으로 25일 SRT 수서역에 사회적기업이 참여한 철도 굿즈 매장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서역 매장은 서울역, 부산역에 이은 세 번째 철도역사 굿즈 매장이다. 특히 코레일유통이 운영하는 서울역, 부산역의 매장과 달리 수서역은 사회적기업이 직접 운영하는 첫 사례다. 수서역 매장의 상품은 약
기업사회공헌(CSR) 전문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는 서울교통공사와 함께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지하철 9호선 봉은사역 7번 출구 인근에서 ‘추석 맞이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업이 기부한 상품을 시민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판매 수익을 취약계층의 자립과 일자리 창출에 활용하는 공공·민간 협력형
ABC마트가 2억 원 상당의 여름 신발과 잡화를 기부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과 고용 취약계층 지원에 나선다.
기업사회공헌(CSR) 전문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는 ABC마트와 함께 다음 달 5일까지 전국 29개 매장에서 ‘제10회 함께그린(GREEN) 바자회’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행사는 영업일 기준 12일간 열린다.
‘함께그린바자회’
기빙플러스가 친환경 자원순환 캠페인 ‘기브그린(Give Green)’의 성과를 공개했다.
기빙플러스는 최근 ‘제5회 기브그린 캠페인’ 성과보고회를 열고 캠페인 운영 결과와 우수 참여 기업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기브그린 캠페인은 기업이 기부한 물품을 기빙플러스 매장에서 판매하고, 이를 통해 환경 보호와 사회공헌을 동시에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