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 9일 인기 작가 초청 특강드라마 제작 경험 공유…도민 누구나 참여
인기 드라마의 원작자인 제이로빈 작가와 이낙준 작가가 전북을 찾아 창작 경험과 작품의 영상화 과정을 공유한다. 이번 특강은 지역 창작자의 역량 강화와 도민들의 콘텐츠 분야 진로 탐색에 초점을 맞췄다.
3일 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에 따르면 오는 9일 오후 2시
40개 시설 신청⋯서류 검토·현장 실사·전문가 심사 거쳐 선정
서울시가 외국인환자와 동반 가족이 치료부터 회복까지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서울 의료친화 숙박시설'을 선정했다. 선정시설은 강남구, 영등포구, 중구 등 19곳이다.
2일 서울시는 서울관광재단과 함께 올해 처음 공개모집을 진행해 신청한 40개 시설 가운데 서류 검토와 현장 실사, 전문가 심사
12월 28일까지 시범 운영목포역 인근서 차량 인수·반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이 캠핑카로 섬을 여행하며 숙박까지 할 수 있는 '섬카(섬 CAR)'를 시범 운영한다.
29일 신안군에 따르면 군과 재단법인 예술섬은 31일부터 12월 28일까지 '2026 신안섬카' 시범사업을 운영한다.
섬카는 '섬'과 자동차를 뜻하는 '카(Car)'를 합친 이름이다.
CJ ENM이 올해 넷플릭스 글로벌 1위 작품 6편을 배출하며 해외 콘텐츠 시장에서 성과를 거뒀다.
21일 CJ ENM에 따르면 미국 제작사 피프스시즌이 제작한 '에덴의 동쪽', '짐승들', '그의 이야기 & 그녀의 이야기' 등 3편이 넷플릭스 글로벌 정상에 올랐다. 이 중 '그의 이야기 & 그녀의 이야기'는 올해 상반기 누적 시청 수 1억400만 회로
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이 2150가구 규모의 공공주택단지로 탈바꿈한다. 정부는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심 내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공공주택지구 지정과 후속 사업 절차에 착수한다.
20일 국토교통부는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일원이 21일 공공주택지구로 지정·고시한다고 밝혔다. 사업 면적은 4만7573.9㎡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을
CJ ENM이 중동·북아프리카(MENA) 지역 OTT 플랫폼 ‘MBC 샤히드’에 티빙 브랜드관을 선보이며 K-콘텐츠 유통 확대에 나선다.
CJ ENM은 14일 중동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기업 MBC 그룹과 K-콘텐츠 공급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13일 프랑스 칸에서 열린 방송영상콘텐츠 마켓 ‘밉컴 칸 2026’에서 이뤄졌다.
'신병4 : 사보타주'가 2중대의 단합을 보여준 직후 예고 없는 재물조사로 최종회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28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11회에서는 호국훈련을 마친 부대원들이 일상으로 돌아온 모습이 그려졌다. 조백호(오대환 분)의 소령 진급 소식에 행정반은 장구류와 명패, 볼펜까지 ‘소령(진) 조백호’로 바꾸며 분주하게 움직였
"가을철 산을 찾는 시민과 등산객이 송이, 밤 등 임산물 불법행위 집중 단속합니다."
전남 광주특별시 광양시는 10월 31일까지 주요 임산물 자생지와 재배지의 무단 입산과 임산물 불법 채취 등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29일 밝혔다.
단속은 본격적인 가을철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임업인의 재산과 산림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가을철은
'신병4 : 사보타주' 2중대와 해병대가 갈등을 딛고 완벽한 팀워크를 선보이며 호국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1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9회에서는 2중대와 해병대가 합동 훈련 과정에서 충돌을 거듭한 끝에 서로를 전우로 인정하고 힘을 합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 가구 기준 전국 4.6%를 기록
전역 예정 조리병 300명 대상 채용설명회 진행2019년부터 8년간 조리병 누적 600명 채용 완료직업계고 연계 채용도 조리·제과·서비스 직무로 확대
현대그린푸드가 전역을 앞둔 육군 조리 특기병 100명 이상을 채용한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육군 인사사령부와 함께 16일과 17일, 10월 16일 등 총 3일간 조리 특기병 채
배우 박명훈이 KBS 2TV 새 대하드라마 ‘문무’에 출연한다.
‘문무’는 600년간 이어진 전쟁과 삼국 내부의 격변 속에서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건 지도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리헌·홍진이 작가가 극본을 맡고 김영조·구성준 감독이 연출한다. 키이스트와 몬스터유니온이 제작하며 이현욱, 장혁, 김강우, 박성웅 등이 출연한다.
박명훈은 극 중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이 기존 베트남 독점계약을 알리지 않고 다른 업체와 추가로 독점계약을 맺어 사기 혐의로 피소됐지만 경찰이 불송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경찰이 불송치 근거로 ‘BBQ 측에 기존 계약을 알릴 의무가 없다’는 취지의 민사 1심 판단을 인용한 반면, 고지 의무를 인정한 항소심 판결은 반영하지 않아 판결 검토가 충분히 이뤄졌는지를
배우 이준혁이 로또 1등에 당첨된 직장인으로 변신해 K직장인의 애환을 그린다.
다음 달 10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로또 1등에 당첨된 영업팀 팀장 공은태가 달라진 마음가짐으로 회사에 다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오피스 드라마다.
이준혁은 매일 지옥철을 뚫고 출근하는 영업팀 팀장 공은태 역을 맡았다. 공은태는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가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이 다음달 예정된 임시 주주총회를 앞두고 안건 설명자료에 허위사실을 기재해 배포하며 왜곡된 주장을 펼쳤다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20일 MBK는 최 회장과 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에게 공식 공문을 발송하고, 안건 설명자료 내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 기재 내용의 즉각적인 삭제와 재발 방지를 요구하
오세훈 서울시장 측이 1심에서 유죄로 인정된 여론조사 결과를 전달받은 사실이 없다며 항소심 재판부에 무죄를 주장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오 시장 측은 14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을 심리하는 서울고법 형사7부(구회근 부장판사)에 항소이유서를 제출했다.
오 시장 측은 “유죄로 인정된 여론조사 결과가 가장 먼저 전달된 상대는 예외 없이 김종인(전 국민
배우 김유정과 문상민, 윤경호, 이다희, 허남준이 ‘2026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 2026)’에 참석한다.
13일 AAA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김유정, 문상민, 윤경호, 이다희, 허남준은 12월 5~6일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AAA 2026’ 배우 부문 참석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유정은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에
조남형·신우석·장항준·송은이 참여…‘NCA 오픈스테이지’ 운영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차세대 콘텐츠 인재들의 교육 성과를 공개하는 ‘2026 뉴콘텐츠아카데미(NCA) 쇼케이스’를 연다. 교육생 21개 팀이 인공지능(AI), 확장현실(XR), 가상현실(VR) 등을 활용해 만든 융복합 콘텐츠를 선보인다. 행사 기간에는 현업 전문가가 참여하는 강
유진투자증권은 CJ ENM에 대해 티빙이 출범 이후 처음으로 흑자 전환하며 실적 개선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8000원을 유지했다.
이현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7일 “티빙과 피프스시즌의 실적 반등이 CJ ENM의 주가와 실적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라며 “티빙이 2분기 첫 흑자를 달성했다는 점이 고무적”이라고 밝혔다
미디어플랫폼, KBO·'취사병' 등 오리지널 콘텐츠 흥행...매출 19% 늘어 3800억음악 부문, 모디세이·제로베이스원·아이오아이 등 아티스트 인기에 매출 성장세
CJ ENM이 올해 2분기 미디어플랫폼 사업의 흑자 전환과 음악 아티스트 활동 확대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을 이어갔다. 영화드라마 부문은 적자를 기록했지만, 제작 효율화를 추진하고 콘텐츠 지식
네이버웹툰은 영상 제작 자회사 스튜디오N이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4관왕에 오르며 웹툰·웹소설 지식재산권(IP) 기반 영상 콘텐츠의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2일 밝혔다.
스튜디오N이 제작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지난달 31일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드라마 부문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3’와 함께 드
복지부, 노인복지법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장기요양서비스로 독립생활 가능한 기존 입소자 계속 거주 지원
입소자대표회의 근거 마련, 위탁운영자 선정·변경 신고 의무화
실버타운으로 불리는 노인복지주택에 입주한 고령자가 건강이 나빠지더라도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받으며 살던 곳에서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이 추진된다. 입소자가 시설 운영에 의견
분 단위로 짜인 빡빡한 일정, 발 디딜 틈 없는 유명 관광지. 하나라도 더 보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다 보면 여행을 다녀온 뒤 오히려 쉬고 싶어질 때가 있다. 반대의 여행도 있다. 한 도시에서 숙소를 옮기지 않고 며칠이고 몇 주고 머문다. 호텔 조식 대신 동네 마트에서 산 재료로 아침을 만들어 먹고, 목적지 없이 산책하다 마음에 드는 카페를 발견한다.
지금의 시니어들이 젊었을 때 대한민국에서 집 두 채는 남다른 성실함의 증거요, 세 채는 노후 보장의 상징이었다. 평생을 성실하게 일하며 번 돈으로 집을 늘려온 시니어들에게 부동산은 재테크 수단을 넘어, 은퇴 후 삶을 지탱해줄 든든한 ‘연금’과 같았다. 하지만 2026년 현재 그 든든했던 훈장이 감당하기 힘든 ‘징벌적 세금’이라는 부메랑으로 돌아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