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는 13일 서울 신촌비즈센터에서 ‘전기자동차 충전인프라 안전관리 향상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기차 충전시설 보급 확대에 따른 안전관리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부 및 충전사업자 46개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충전시설 전기안전관리 제도 동향을 공유하고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는 순으로 진
앞으로 수소연료 충전시설 점검이나 기후변화영향평가와 같은 엔지니어링 사업 발주 시 적정 대가를 산정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이 적용된다.
산업통상부는 2일 엔지니어링 사업의 공정한 대가 산정과 공공발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산업, 정보통신, 전기, 환경 등 10개 기술 부문에 대한 표준품셈 25건(58종)을 공표했다.
이번에 공표된 표준품셈은 정부, 지
2026년 달라지는 보험 제도전기차 충전시설 관리자 배상책임보험 가입 의무화‘사망보험금 유동화 상품’ 전 생명보험사로 확대
출산·육아 가정의 보험료 부담을 덜고 노후 연금의 세제 혜택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2026년 보험제도가 전방위로 손질된다. 상생금융 기조 아래 보험소비자 편익을 높이고 국민의 든든한 노후생활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
㈜한화 건설부문은 23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차세대 ‘천장형 전기차 충전시스템’ 첫 시범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 경상남도 진주시 LH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박광호 한화 건설부문 건축지원실장과 최한봉 LH 공공주택전기처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한화 건설부문이 개발한 차세대 천장형 전기차
전기차 확산이라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도 넘어서는 안 될 선은 분명히 존재한다. 전석훈 경기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성남3)이 그 선을 명확히 그었다.
18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전 의원이 대표 발의한 ‘학교 내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반대’ 조례안이 최종 확정되면서, 학교를 둘러싼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논란은 제도적으로 정리됐다. 핵심은 단순하다. 학교는
㈜한화 건설부문이 화재감지 기능을 추가한 차세대 천장형 전기차 충전 시스템 ‘EV 에어스테이션’의 개발을 완료하고 한화포레나 단지에 본격 도입한다고 17일 밝혔다.
‘EV 에어스테이션’은 국내 최초로 천장에서 커넥터가 내려오는 전기차 충전시스템으로 지능형 전력분배 기술을 적용해 하나의 충전기로 3대의 차량을 동시에 충전하며 공간 효율성과 이용 편의성을
학교 내 전기차 충전시설 의무 설치를 둘러싼 논의에 경기도의회가 분명한 기준을 제시했다. 학생 안전에 위협이 되는 경우에는 설치 의무를 면제하도록 한 조례 개정안이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기준을 세운 주체는 전석훈 경기도의회 의원이다.
전석훈 경기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3)은 자신이 대표발의한 내용을 포함해 위원회 대안으로 통합·조정된 '경기도 환
고장 난 충전기 방치…타 충전선 끌어오기도사업자도, 국회도 모두 손 놓고 있어 비판
탄소중립을 목표로 내건 국회가 정작 경내에 있는 전기자동차(전기차) 충전기 관리에는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다. 9월 전기차 충전시설 관리 부실 문제가 전국적으로 논란이 된 가운데 국민 세금으로 운영하는 국회에서도 충전기 관리 부실이 드러나 진정성이 도마 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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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지사 신고 의무화…책임보험 미가입 시 200만 원방탈출·키즈·만화카페도 전기안전점검 대상 추가…응급조치 대상도 확대
앞으로 전기차 충전시설을 건물 주차장 등에 설치하려면 지자체에 신고하고, 사용 전 책임보험에 반드시 가입해야 한다.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가 처음 마련된 것으로, 28일부터 전면 시행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런
16일까지 올해 20만1000대…전기·수소차 누적 95만 대김성환 "친환경차 보급비중 2030년 40%, 2035년 70%↑달성"
국내 연간 전기차 보급대수가 20만 대를 처음으로 넘어섰다. 이는 종전의 연간 최대 보급대수인 2022년(16만4000대)을 크게 웃돈 수치다. 전기·수소차 등 친환경차 누적 보급대수는 현재 95만 대로,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
유안타증권은 13일 위츠에 대해 다각화된 사업 기반 위에 신규 고객사 확대와 사업 협력으로 내년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위츠는 무선충전수신기(RX), 무선충전송신기(TX)가 주력이며, 게이밍 디스플레이, 전장, 전기차(EV) 충전 등의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권명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스마트폰향 무선충전모듈(RX)의 실적은 고객사
수소승용차 기준 하루 3400대, 수소버스 1100대 분량의 수소를 수도권·충청권 등에 공급할 수 있는 중부권 최대 기체수소 공급시설이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1일 중부권 최대 수송용 기체수소 공급시설인 롯데에어리퀴드 에너하이 대산 수소출하센터 준공식이 충남 서산 대산읍의 해당 사업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수소출하센터는 수소생산설비에
경기도는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에바(EVAR)가 270억 원 규모의 이동식 전기차 충전시설 제작·구매 사업 계약을 체결하며 국내외 전기차 충전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에바는' 2022년 경기도의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사업’으로 사업화 지원을 받은 대표 스타트업이다.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사업’은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추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지원사업에 대해 처음으로 운영 실태를 점검한 결과 충전기 관리 미흡과 사업비 집행 부적정 등 총체적인 부실이 드러났다. 전국에서 수만 기의 충전기가 방치된 데다 97억 원 규모의 보조금이 부적정하게 집행되는 등 관리·감독의 허점이 대거 적발됐다.
국무조정실 정부합동 부패예방추진단은 환경부와 함께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지원사업 운영
경기도의회 전석훈 의원이 발의한 ‘학교 전기차 충전시설 의무설치 제외 조례안’이 또다시 상임위 문턱을 넘지 못했다. 법제처가 제정 가능하다고 해석했음에도 불구하고 두 차례 연속 상정조차 이뤄지지 않으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11일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임시회 안건으로 제출된 전석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3)의 조례안을 상정하지 않았다. 이 안
우리나라의 전기차 전환 속도가 주요국에 비해 뒤처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차가 '캐즘'에 빠진 사이 하이브리드 차량이 시장점유율을 크게 확대하고 있다.
8일 시장조사업체 비주얼캐피털리스트(Visual Capitalist)에 따르면 불과 6년 만에 전 세계 자동차 시장의 판도가 크게 바뀌었다. 2019년만 해도 내연기관차가 신차 등록의 91.2%를
김민석 국무총리는 2일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스드메) 깜깜이 가격’과 같은 정보 비대칭 영역에서의 불공정 관행이 여전하다"며 "국민생활 밀접 분야에서 소비자권익 제고를 위해 제도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석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5차 소비자정책위원회를 주재하고 "최근 여러 가지 혁신이 이뤄지고 있지만, 소비자가 누리는 실질적 권
SK온 배터리 공급하는 현대차 아이오닉9∙eG80 업무용으로 지원ESG 경영 가속화·전기차 보급 확대 취지…임원진 적극 동참SK서린빌딩 등 사업 자회사 사옥 전기차 충전 및 안전시설도 확대 구축키로
SK이노베이션과 계열 자회사들이 장용호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을 시작으로 전 임원진 업무용 차량을 국산 전기차(EV)로 바꾼다. 환경∙사회∙지배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