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에서 발생한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가 약 12시간 30분 만에 복구됐다. 항공사 체크인 업무가 정상화되면서 장시간 이어졌던 출국 수속 차질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30일 오후 5시를 기해 관련 항공사의 시스템 장애가 모두 복구돼 체크인 수속이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4시 30분께부터 항공사 전
평택·당진항에 국제여객부두(2014년 착공예정·4선석)가 새로 건설된다.
국토해양부는 평택·당진항 국제여객부두의 늘어나는 여객 및 항로 개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여객부두 건설을 민간투자사업(BTO)으로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BTO(Build-Transfer-Operation)란, 사회기반시설의 준공과 동시에 시설의 소유권이 국가에 귀속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