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사이언스는 23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2026 IVI–SK바이오사이언스 박만훈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은 박만훈상은 전 세계 예방접종 확대와 백신 형평성 증진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을 선정하는 상이다. 올해는 미국 에모리대학교 월터 A. 오렌스타인 교수와 개발도상국 백신생산기업 네트워크(DCVMN)가 공동
롯데건설이 임직원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하고 육아 친화적 기업문화 확산에 나섰다.
롯데건설은 오일근 대표가 23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 본사 ‘르엘 라운지’에서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둔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앞서 롯데건설은 지난달 6일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임직원 자녀 147명에게 대표이사 명의 축하 메시지와 과자 선물 세트, 기프트
이재명 대통령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에서 4개의 메달을 따낸 김윤지 선수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윤지 선수의 네 번째 메달을 축하한다"며 "개인전 단일 대회 최다 메달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썼다"고 밝혔다.
이어 "첫 올림픽 출전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 달성을 눈앞에 둔 가운데 장항준 감독이 앞서 내세웠던 공약을 철회했다.
4일 유튜브 채널 ‘SBS Radio 에라오’에는 장항준 감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번 방송은 장 감독이 지난 1월 같은 프로그램에서 ‘천만 관객 공약’을 밝힌 뒤 다시 출연한 자리로 관심을 모았다.
앞서 장 감독은 당시 방송에서 “‘왕과 사
제59대 단종문화제 측이 배우 박지훈의 축하 영상을 공개했다.
4일 영월 축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는 박지훈의 개최 축하 메시지가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지훈은 "이번 작품에서 단종을 연기하는 동안 왕이기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 그분이 느끼셨을 외로움과 아픔, 그리고 마음속 이야기들을
진심으로 헤아려 보고 전하고 싶었
GS건설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들에게 입학 축하선물을 전달하며 가족친화 경영 실천에 나섰다.
GS건설은 올해 3월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임직원 자녀 138명에게 대표이사 명의의 축하 메시지와 함께 총 24종으로 구성된 학용품 세트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선물은 학교에서 입학 시 준비하도록 안내하는 필수 물품 중심으로 구성됐다.
양산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시민 참여형 기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양산시는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20일까지 시청 민원실에 축하 메시지 트리 '양산시 서른살, 함께 축하해요'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시 승격 30주년의 의미를 시민과 공유하고, 도시의 미래 비전을 함께 그려보자는 취지다.
메시지 트리는 시청 민원실 내에 마련된다. 방문 시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중일 갈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춘제(春節·중국의 설) 축하 메시지를 내놨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전날 공개한 메시지에서 "현 국제 정세 속에서 국제사회 평화와 번영을 위해 일본이 더 큰 역할을 해 나가겠다"며 "세계에 평화가 깃들고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은 이들이 평온한 일상을 누리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
한·일 정부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3월 한국 방문을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과 외교적 마찰을 겪고 있는 만큼, 역사 문제로 한국 정부를 자극하지 않고 관계 개선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관측된다.
13일 연합뉴스는 전날 일본 지지통신 보도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하고 “다카이치 총리가 내달 1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기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각각 획득한 스노보드 국가대표 최가온과 쇼트트랙 국가대표 임종언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대한민국의 첫 금메달, 쇼트트랙 첫 메달을 축하한다’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선수단 최연소인 17세 최가온
최가온, 설상 첫 금메달 쾌거
‘여고생 스노보더’ 최가온(17·세화여고)이 한국 스키 사상 첫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따냈다. 최가온은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마지막 3차 시기 90.25점을 받아 클로이 김(미국·88.00점)과 오노 미츠키(일본·85.00점)를 제치
이재명 대통령은 9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끄는 자민당이 중의원 선거에서 압승한 데 대해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한일 양국이 새로운 60년을 향한 협력 관계를 지속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옛 트위터)에 "총리님의 리더십 아래 일본이 더욱 발전하길 기원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난 1월 나라에서 열린 한
중의원 선거서 ‘아이돌급 인기‘로 압승자민당, 465석 중 3분의 2 이상 확보전쟁가능국가 개헌 추진 탄력 촉각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집권 자민당 총재이자 총리가 8일 치러진 중의원(하원) 선거(총선거)에서 개헌안 발의선인 의석수 3분의 2(310석 이상)를 훌쩍 넘는 역사적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금융시장을 긴장시켰던 세금 감면과 중국을 견제하기 위
집값 한 달 새 2억↑…매수 문의 지속시공사 선정 채비 등 사업 추진 박차대형 건설사 수주전 앞두고 '예열'
“한 달 새 매매가가 2억원은 올랐어요. 지난해 10‧15 대책 이후 실거주 의무가 생기면서 문의가 줄긴 했지만 하루 2건 이상은 꾸준히 옵니다.” (목동 신시가지 14단지 인근 공인중개사 A씨)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일대 아파트 재건축
대한환경공학회는 22일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를 개최하고 새해 학회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맹승규 신임회장 취임 이후 첫 공식 행사로, 학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학계, 산업계, 정부 관계자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해 국내 환경공학 분야를 대표하는 학술단체로
진에어가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창립 18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회사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무사고 비행 안전 및 모범 직원 표창 수여와 장기근속 시상, 대표이사의 기념사, 축하 케이크 커팅,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에어부산과 에어서울
"한 달 내 당정청 모여 입법과제 정리"원내 부대표단 유임…운영수석 내일 발표국힘 송언석 "민생 위한 정책대화 제안""엇박자·분열은 한가로운 얘기" 단합 강조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는 11일 "야당을 국정 파트너로 인정하고 머리를 맞대겠지만, 반대를 위한 반대에는 단호한 입장을 견지하겠다"고 밝혔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축하 메시지와
레오 14세 교황이 대전 제과점 성심당에 창립 70주년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1일 성심당 등에 따르면 레오 14세 교황은 최근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 유흥식 추기경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교황은 “주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창립 70주년을 기념하는 대전의 유서 깊은 제과점 성심당에 축복의 인사를 전합니다”라고 썼다.
그는 “성심당이 지난 세
통일교 진영이 수십 년간 핵심 의제로 제기해 온 한일 해저터널 구상을 전면에 내건 창립 행사에 박형준 부산시장이 직접 참석해 기념사를 한 사실이 1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확인됐다.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2023년 9월 5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린 ‘신한일 미래포럼’ 창립 총회는 한·일 관계의 미래 협력과 초국경 인프라 구상을 주요 의제로 내세운
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부대변인의 출판기념회가 ‘정치 행사’가 아닌 ‘정치 현상’에 가까웠다는 평가가 현장에서 나왔다.
7일 오산 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압도적 민주, 시민주권 오산’ 출판기념회에는 1000여명이 몰렸고, 국회의원 35명의 축하 영상과 100여건의 축기·화환이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단순한 신간 소개가 아니라, 중앙정치권과 지역정치권이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의 사회공헌형 일자리 사업 ‘가치동행일자리’가 중장년의 경험을 지역사회로 연결해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18일 “서울시는 중장년 세대의 경험과 책임감을 돌봄과 안전, 지역사회 현장으로 연결하는 ‘가치동행일자리’ 사업을 통해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창간 10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시니어를 위해 ‘브라보 마이 라이프’와 함께 협력해 온 각계각층 리더 19인이 축하와 바람을 담은 메시지를 보내왔다.
교육부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지난 10년간 시니어 독자를 대상으로 금융·법률·행정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성인 학습자의 평생학습에 기여해왔습니다. 고령화에 따른
뉴노멀의 등장과 함께 결혼문화도 바뀌고 있다. 백년가약이라 불리는 결혼은 인생의 중대한 사건이며, 모두에게 공식적으로 축하받고 사랑을 인증받는 행사다. 코로나19 때문에 시·공간적 제약이 생겼고, 이로 인해 결혼식이 점점 소규모·고급화 추세를 보인다. 다음에서는 뉴노멀 시대에 부상 중인 웨딩 트렌드에 대해 살펴본다.
자녀를 둔 시니어는 결혼 문제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