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경험 여부에 적정 축의금 규모가 2배 이상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연이 이달 4~11일 25~39세 미혼 남녀 506명과 기혼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한 '결혼 비용 및 축의금 인식 조사'에 따르면 미혼이 생각하는 적정 축의금은 평균 13만원, 기혼은 평균 29만원이었다.
미혼은 축의금 액수를 정할 때 '당사자와의 친분 및 알고 지내온
결혼식 축의금 결정 기준에 대한 문제의 정답이 화제다.
14일 방송된 SBS ‘세대공감 1억퀴즈쇼’에서는 '축의금 액수를 결정하는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기준 1위는 무엇일까?’라는 문제가 출제됐다.
보기로는 ‘상대방이낸 액수’, ‘결혼식 장소’, ‘일행숫자’, ‘현장분위기’가 주어졌고 은지원과 토니안은 4번을 선택했다.
하지만 성인 남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