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동물복지를 시대적 요구로 내세우며 확대했던 축산동물복지국을 3년여 만에 다른 국과 합친다.
특히 전국 광역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반려동물 관련 과를 2개 운영하며 전담체계를 갖췄던 조직이다.
농업계와 수의사회가 전문성 약화를 들어 반대하는 가운데 의견을 낼 수 있는 입법예고 기간은 2022년 20일에서 올해 6일로 줄었다. 도청 직원 설문에서는
경기도가 내년도 농정예산을 축소한 것을 두고 농민단체와 도의회가 동시에 강한 대응에 나섰다. 예산 규모는 늘었는데 농업·농촌 예산만 크게 줄었다는 점에서 “우선순위 판단 자체가 잘못됐다”는 비판이 분출하고 있다.
2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농민단체협의회는 27일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 세수는 전년과 유사하고 지방채 발행으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한우를 비롯한 축산물을 전문적으로 굽는 ‘그릴마스터’를 새로운 직업군으로 육성하겠다며, 현장을 찾아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소믈리에·바리스타처럼 외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창직(創職) 모델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경기도는 8일 용인의 한 한우직판장에서 ‘그릴톡 현장소통 토론회’를 열었다. 이 행사는 경기도가 전문 그릴마스터 양성과 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