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경제연구소가 30일 구글노믹스, 마켓3.0, 메가트렌드 차이나 등을 최고경영자(CEO)가 여름휴가 때 읽어야 할 추천도서를 선정했다.
연구소는 “CEO들은 다독보다는 엄선된 책을 읽는 것을 선호한다”며 “설문조사 결과 CEO들의 최근의 독서 화두로는 '자연, 인간, 사회와의 공존', '新사업 및 사업확장을 위한 힌트 찾기', '마음의 평안과 희망
'삼국지', '강점', '열하일기', '어드벤처 캐피털리스트' ….
LG그룹을 이끌고 있는 최고경영자(CEO) 6명이 청소년의 달인 5월을 맞아 2일 청소년들이 읽으면 좋은 도서로 12권을 추전했다.
남용 LG전자 부회장은 권장도서로 '삼국지'를 꼽았다.
이 책에는 현명하게 세상을 살아가는 수많은 지혜가 담겨 있어 청소년들의 미래설계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온라인몰 업계는 다양한 도서 관련 행사를 펼치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H몰은 오는 30일까지 H몰을 통해 제휴도서몰 YES24에서 10만원 이상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도서문화상품권(1만원)을 증정하고 구매금액의 3~5%를 현금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적립금으로 전환해 준다.
이 기간 동안 3만원 이상, 5만원 이상
자유투어는 이달 30일까지 문화이벤트 '탐나는 서재'를 실시한다.
도서출판 푸른숲과 함께하는 탐나는 서재는 푸른숲이 추천하는 이달의 도서에 관한 간단한 퀴즈를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매달 10명에게 추천도서가 증정된다.
이벤트 응모는 자유투어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6월의 추천도서는 바람의 딸로 유명한 한비야의‘지도 밖으로 행군하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