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호 홈런과 함께 추신수(33ㆍ텍사스 레인저스)의 가을 타격이 고공행진하고 있다.
추신수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파크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로 맹활약했다. 시즌 타율은 0.259까지 치솟았다.
올해 초반 추신수는 부진에 빠졌다.
추신수(33ㆍ텍사스 레인저스)가 18호 홈런을 터트렸다.
추신수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파크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추신수는 1회말 선발 투수 펠릭스 듀브론트를 상대로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쏘아올렸다. 5경기 만에 터진 시즌
추신수(31·신시내티 레즈)가 시즌 18호 홈런포를 터뜨렸다.
추신수는 2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 2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무사 1루에서 타석에 선 추신수는 콜로라도 선발 타일러 채트우드의 5구째 낮은 직구를 잡아당겨 오른쪽 펜스를 넘기는 홈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