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창업주인 고(故) 이병철 선대회장의 28기 추모식이 19일 오전 9시께 경기도 용인 호암미술관에 위치한 선영에서 진행됐다. 삼성가(家)는 이병철 회장의 추모식의 경우 삼성그룹에서, 제사는 CJ그룹에서 각각 챙겨왔다. 추모식은 삼성그룹 주도로 용인에서 열렸고, 제사는 CJ그룹이 서울 필동의 CJ인재원에서 따로 지냈다.
올해 추도식에서는 와병 중인 이
삼성 창업주인 고(故) 이병철 선대회장의 28기 추모식이 19일 경기도 용인 호암미술관에 위치한 선영에서 열린다. 올해 추도식에서는 와병 중인 이건희 회장을 대신해 손자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주관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이 부회장이 모친인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동생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이서현 삼성물산 패션부문 사장 등과 함께 선영
녹십자는 백신 안보와 필수의약품 국산화에 앞장서며 국내 생명공학 분야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고 허영섭 녹십자회장(전 전경련부회장)의 6주기 추모식이 엄수됐다고 16일 밝혔다.
녹십자 임직원들은 자율적으로 고인에 대한 묵념과 헌화를 하며 제약보국의 일념으로 평생을 헌신했던 고인의 가르침을 되새겼다.
고 허영섭 회장은 생명공학의 불모지나 다름없던 국내에 ‘만
현대산업개발은 11일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에 위치한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에 ‘포니정홀’ 을 개관해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삼성동에 이어 두 번째로 개관한 ‘포니정홀’은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의 선구자인 고(故) 정세영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을 기리는 공간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철수 포니정재단 이사장, 염태영 수원시장,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 등 관계
삼성그룹이 올 연말 정기인사의 조기 인사설을 일축했다. 예년과 같은 12월 초에 사장단 인사를 낼 것으로 전망했다.
이준 삼성 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장(부사장)은 4일 수요 사장단협의회 브리핑에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 팀장은 "조기 인사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아직 정해진 사항은 없다"며 "예년과 다르게 바뀌었다는 얘기는 전해듣지 못했다"며 조기
현장 매니저의 주 업무 중 하나는 운전이다. 취업정보사이트에 등록된 현장 매니저 채용 자격요건을 살펴보면 1종 보통 운전면허 소지자 항목은 꼭 포함되어 있다. 행사 일정에 맞추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는 연예인을 위해 매니저는 항상 운전대를 붙잡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현장 매니저는 운전하면서 연예인의 컨디션을 챙기고 일정을 점검하는 등 여러 가지를 신경
천경자 화백 유족
타계한 천경자 화백의 장녀인 이혜선(70) 씨를 제외한 유족이 천 화백과 둘러싼 여러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동시에 혜선 씨가 치른 장례에 대해서도 "유골이 안장된 곳을 알려달라"고 요구했다. 혜선 씨를 제외한 천경자 화백 유족은 천 화백의 사망 소식을 은행의 통장해지 확인 절차를 통해 알게됐다고 주장했다.
27일 오후 2시 장녀 이
고(故) 신해철 1주기 유작 앨범 '웰컴 투 리얼 월드' 고(故) 신해철 1주기 유작 앨범 '웰컴 투 리얼 월드' 고(故) 신해철 1주기 유작 앨범 '웰컴 투 리얼 월드'
고(故) 신해철 1주기 유작 앨범 '웰컴 투 리얼 월드' LP판이 출시와 동시에 완판되며 고인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이어갔다.
27일 예스24에 따르면 고 신해철 1주기를 맞아 발매된
고(故) 신해철의 집도의였던 강원장이 병원명을 바꿔 새로 개원한 것으로 드러났다.
21일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고(故) 신해철의 집도의 첫 공판을 취재했다.
서울동부지법 형사11부는 이날 오후 5시 업무상 과실치사혐의 등으로 기소된 강원장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했다. 이번 공판에서는 강원장의 의료과실 여부에 대한 심리가
故최진실 사망 7주기를 맞은 가운데 배우 박원숙이 언급한 故 최진실과의 일화가 재조명 되고 있다.
박원숙은 과거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최진실 사망 한달 전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놨다.
이날 박원숙은 “최진실이 죽기 한 달 전쯤 전화가 왔다”며 “그 때가 새벽 2시 반 정도였다. 자다가 내가 산에 있어서 전화가 잘 안될까 봐 애쓰면서 받았
故최진실 사망 7주기를 맞은 가운데 아들 환희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멘터리 사랑 2015’에서는 ‘진실이 엄마2, 환희와 준희는 사춘기’ 편이 방송됐다.
이날 아들 환희는 “아빠가 돌아가시기 전 크리스마스에 무슨 선물을 받고 싶냐고 연락이 왔다”며 “그때는 별 생각이 없어서 말하지 않았는데 이후에 그
지난 14일 별세한 고(故)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발인과 영결식이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20일 오전 7시 20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는 이 회장의 발인이 진행됐다. 발인에는 고인의 차남인 이재환 재산커뮤니케이션즈 대표와 장녀인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등 일가 친척과 손경식 CJ그룹 회장 등 그룹 관계자들이 참석한 것으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6주기 추모식이 오는 18일 열린다.
서울현충원측은 17일 "김대중 前 대통령 서거 6주기 추모식이 오는 18일 오전 10시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김대중평화센터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추모식에는 유족과 정·관계 인사, 시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제15대 대통령을 지낸 김 전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올해는 고(故) 정몽헌 회장의 기일에 맞춰 북한을 방문하지 않을 계획이다. 현 회장은 고 정몽헌 회장 10주기인 2013년부터 2년 연속 기일을 맞아 금강산을 방문했지만 올해는 특별한 계획이 없다.
현대아산 측은 31일 "현 회장은 내달 4일 고 정몽헌 회장의 12주기를 맞아 금강산을 방문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다만 경기 하남
광동제약은 창업주인 고(故) 가산 최수부 회장의 2주기를 맞아 24일 천안 선영에서 추모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추모식은 광동제약 최성원 부회장과 유가족 중심으로 검소하게 진행됐다.
고 최수부 회장은 지난 1963년 광동제약을 창업한 이래, 경옥고ㆍ쌍화탕ㆍ우황청심원 등 한방의 과학화를 선도했다. 또 정직과 신뢰라는 확고한 원칙과 뚝심으로 수많은 위기
박삼구 회장의 금호아시아나그룹과 동생인 박찬구 회장의 금호석유화학그룹이 분리될 전망이다. 두 그룹이 분리되면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재계 순위도 4단계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고등법원(제7행정부)는 23일 박삼구 회장이 공정거래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지정처분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공정위가 금호석화·금호피인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17일 "우리 후손들은 이승만 대통령의 흠결을 파헤치고 드러내는 데만 골몰했을 뿐 그의 역사적 공로를 인정하는 데는 몹시 인색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이승만 전 대통령 제50주기 추모식’에서 추모사를 통해 “한국 현대사의 성숙과 함께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평가도 성숙해져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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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29일 유승민 원내대표의 거취 문제와 관련, 최종 결정은 최고위원회의가 아닌 의원총회에서 내려질 것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경기도 평택 해군 2함대 사령부에서 열린 제2연평해전 추모식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오후로 예정된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언급한 뒤 "오늘 회의에서 모든 것을 논의해 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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